5월, 2025의 게시물 표시

우체국장 출신 ‘리박스쿨’ 대표, 현재 교육부 장관 '정책자문위원'

이미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모두 얽혀있는 댓글 공작 게이트 우체국장 출신 ‘리박스쿨’ 대표, 현재 교육부 장관 '정책자문위원'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716 ‘김문수 띄우기’ 댓글공작팀을 이끌었던 뉴라이트 역사 교육 단체 ‘리박스쿨’의 손효숙 대표가 지난해부터 교육부 장관의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타파는 리박스쿨 사무실에서 이주호 교육부장관 명의의 ‘교육정책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발견했다. 위촉장에 따르면, 손 대표의 교육정책자문위원 위촉일은 2024년 6월 13일이고 위촉 기간은 1년이다. 현재도 정책 자문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손 대표는 뉴스타파 기자에게 자신이 우정사업본부 공무원 출신이라고 말했다.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은 주로 대학 총장이나 교수, 교사 등 교직 출신들이 맡는다. 손 대표가 어떤 경위로 교육부 정책자문위원이 됐는지도 앞으로 논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뉴스타파는 ‘댓글로 나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 약칭 '자손군' 댓글팀을 운영하고 있는 리박스쿨에 잠입 취재해 불법 댓글 실태를 고발했다. 이들은 최근 '학부모 단체'로 위장해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리박스쿨은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 자격증 발급을 미끼로 댓글 팀원을 모은 것으로도 드러나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다.  뉴스타파 보도 후, 교육부는 오늘(31일) 전국 초등학교에 늘봄학교 운영 실태를 전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교육부가 이번 사태를 정말 몰랐는지 의문이다. 손 대표는 뉴스타파 기자에게 수시로 교육부 공무원과의 인맥을 강조했다. 더구나 손 대표는 이주호 장관이 위촉하는 자문위원 신분이다. ■ 교육부 장관 임명하고 교육 기본 정책 수립하는 역할...누가 추천했나   손 대표가 위촉된 ‘교육부 교육정책자문위원회’는 교육부 장관 소속으로 운영되는 공식 자문기구다. <교육부 정책...

국민의힘은 후보자 검증을 빙자한 후보자 가족에 대한 모욕주기 고발을 멈추십시오.

이미지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후보자 검증을 빙자한 후보자 가족에 대한 모욕주기 고발을 멈추십시오.] 국민의힘이 이재명 후보의 아들 이동호씨의 도박 자금 출처가 수상하다며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미 처벌이 끝난 사안을 다시 끄집어내서 어떻게 하자는 겁니까? 법이 명시한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깨고 다시 처벌해야 한다는 겁니까?  내란 수괴 윤석열은 법원의 영장조차 거부하면서 지키고, 상대 후보 가족은 법의 원칙마저 깨면서 처벌하자는 국민의힘의 뻔뻔함이 놀랍습니다. 국민의힘은 후보자 검증을 빙자한 후보자 가족에 대한 모욕주기 고발을 당장 멈추십시오. 내란 종식에 협조하지는 못할망정 끊임없이 방해하며 내란을 연장할 궁리만 하는 국민의힘의 행태가 참혹합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대선은 내란을 종식하기 위한 대선이라는 점을 무겁게 인식하고 내란 종식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국민 여러분께서 6월 3일 국민의힘의 저열한 내란 종식 방해를 준엄하게 심판하실 것임을 엄중히 경고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211&search= ■ [대선 D-3] 국힘 "이재명 아들 도박 자금 출처 불명"…'조세 포탈' 고발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23678 #주진우 #국민의힘 #내란당 #모욕주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ebNyFq1Nf4WZRTcvV8g-S0FFpW_k1Rxr

내란 수괴 윤석열의 ‘김문수 투표’ 지령은 아바타를 앞세운 내란 연장 몸부림입니다.

이미지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내란 수괴 윤석열의 ‘김문수 투표’ 지령은 아바타를 앞세운 내란 연장 몸부림입니다.] 선거 막판 내란 수괴 윤석열이 다시 등판했습니다. 윤석열은 극우 세력들에게 “6월 3일 투표장에 가서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에게 힘을 몰아달라”고 지령을 내렸습니다.  극우 내란 후보, 김문수 후보를 앞세운 내란 수괴 윤석열의 주권 찬탈 지령입니다. 결코 주권자 국민께 권력을 내주지 않겠다는 독재자의 오기만이 읽힙니다. 이동호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이 대독한 호소문에서 윤석열은 오늘도 어김없이 자유와 청년을 팔며 궤변을 늘어놓았습니다.  국민께 총구를 겨눠놓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나라를 정상화시켜야 한다고 강변하는 뻔뻔함이 놀랍습니다. 얼굴에 철판을 깔은 내란 수괴의 궤변에 분노를 금할 수 없습니다. 윤석열의 호소문은 김문수 후보가 윤석열의 후계자이고 극우 내란 후보임을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윤석열은 자신을 보호해주고 사면해줄 후계자로 김문수 후보를 간택한 것입니다. 김문수 후보는 국민의 질타에도 윤석열, 전광훈과의 관계를 끊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내란 수괴의 후계자임은 부정하는 모순된 모습을 보여 왔습니다. 하지만 전광훈의 지지선언에 이어 윤석열의 투표 지령까지 획득한 지금, 김문수 후보는 부정할 수 없는 내란 수괴 윤석열의 후계자이고 대리인입니다. 6월 3일 대선에서 내란을 완전 종식하고, 내란 세력의 집요한 내란 연장 획책에 종지부를 찍어야 합니다. 그리고 윤석열을 다시 구속해 제대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국민 여러분께 6월 3일 투표의 힘으로 내란 세력을 심판하고 다시는 내란을 꿈꿀 수 없는 나라를 만들어주시기를 호소드립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207&search= ■ [단독] 윤석열 "김문수 힘 몰아달라" 호소문‥전광훈 집회에서 대독 / MBC https://n.news...

이재명 “‘댓글조작’ 리박스쿨? 반란행위 아니냐…책임 물어야”

이미지
"마지막 잔뿌리까지 찾아내어 엄정한 책임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 이재명 “‘댓글조작’ 리박스쿨? 반란행위 아니냐…책임 물어야”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8709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6·3대선을 앞두고 극우 진영이 ‘이재명 비방 댓글팀’을 운영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31일 “반란행위 아니냐. 마지막 잔뿌리까지 찾아내어 엄정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날 경기도 평택 배다리 생태공원 유세에서 탐사전문 매체 ‘뉴스타파’가 보도한 ‘극우 댓글팀’ 의혹을 언급하며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댓글 조작하고 가짜뉴스 쓰고 체계적으로 준비해서 선거결과를 망치려고 하는 이런 행위를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뉴스타파는 앞서 서울 종로의 한 건물에서 ‘자손군’(댓글로 나라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이라는 이름의 댓글팀이 운영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지지하는 역사교육 단체인 ‘리박스쿨’이 모집한 댓글팀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고 이재명(민주당)·이준석(개혁신당) 후보를 비방하는 댓글 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내용이다. 이 후보는 “리박스쿨이 뭘까”라고 운을 뗀 뒤 “댓글을 불법으로 달아 국민 여론을 조작하고 선거를 뒤집어보겠다는 범죄집단의 명칭이다. 리는 이승만의 첫 글자, 박은 박정희의 첫 글자가 아닐까 하는 합리적 추론을 해봤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특히 리박스쿨이 댓글팀 조직원에게 방과후 프로그램인 ‘늘봄학교’ 관련 프로그램 강사 자격증을 줬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기본교육도 안 받고 자격증을 받았다는데 그 사람들 혼자 한 일인가. 그 이상한 사람들을 교육시켜 늘봄학교 어린이들 교육과 보육을 책임지면 좋은 것 가르칠 거 같느냐”고 했다. 또 국민의힘도 리박스쿨의 댓글팀 운영에 연루돼있다는 의혹을 언급하며 “거기를 조금씩 조금씩 파보면 나라가 뒤집어질 중범죄 행위가 나올 것 같다. 마지막 잔뿌리까지 찾아내어 엄정한 책임을 반드시...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저열한 여론조작에 어디까지 가담했는지 실토하십시오.

이미지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저열한 여론조작에 어디까지 가담했는지 실토하십시오.] 극우 단체가 일상적이고, 조직적인 여론 조작으로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을 지원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2.3 쿠데타의 실패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대한민국을 집어삼키려는 극우 내란 카르텔의 여론조작을 규탄합니다. ‘준우아빠’ 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했습니다.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은 리박스쿨의 ‘자손군’과 무슨 관계인지 똑바로 밝히십시오. ‘십알단’을 살려낸 것입니까? 이같은 여론조작 집단이 교육 현장에까지 침투해 어린 학생들에게 극우 사상을 주입하도록 도운 검은 권력은 누구인지도 밝혀내야 합니다. 자손군의 대표는 김문수 후보가 사무실을 방문했고, 하는 일도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이 조력을 넘어 사주, 설계에 가담했을 가능성도 농후합니다.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여론 조작 공작에 어디까지 가담했는지 밝히십시오. 보도에 거명된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조정훈 의원은 직접 해명해야 할 것입니다.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하지 못한다면 12.3 쿠데타가 실패하자 여론 조작으로 쿠데타의 불씨를 되살리려 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민주당은 내란 종식을 위한 대선을 내란 연장의 기회로 삼으려는, 후안무치한 내란세력의 공작을 응징하겠습니다. 수사 당국은 성역 없는 수사로 여론 조작의 실체를 규명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96&search= ■ 관련 기사 민주 "극우단체 '자손군', 댓글 여론조작…국힘·김문수 가담 가능성 농후"(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78205 '불법 댓글공작팀' 잠입 취재..."손가락 군대로 나라 구하자" / 뉴스타파  https://n.news....

십알단에서 출발한 국민의힘의 여론 조작 DNA가 대선을 오염시키게 두어선 안 됩니다.

이미지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논평 [십알단에서 출발한 국민의힘의 여론 조작 DNA가 대선을 오염시키게 두어선 안 됩니다.] 국민의힘과 연계된 극우 단체가 조직적인 댓글 작업을 통해 여론을 조작해온 사실이 뉴스타파의 취재로 드러났습니다.  십알단에서 출발한 국민의힘의 여론조작 DNA는 ‘자손군’으로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자손군’을 지휘하는 리박스쿨은 “김문수 후보와 오랜 인연이 있다”며, “김문수 후보가 이곳에 온 적도 있고 무얼 하는지도 알고 있다”고 했다고 합니다. 권성동 원내대표와 김상훈 정책위의장, 조정훈 의원은 댓글공작팀 ‘자손군’을 학부모 단체 소속으로 둔갑시켜 이재명 후보의 교육 공약을 비판하는 ‘가짜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자손군과 무슨 관계인지 밝히십시오. 김문수 후보, 국민의힘 지도부와 자손군의 관계를 명명백백히 밝히기 바랍니다. 추미애 선대위원장은 군 정보기관과 국정원 소속 전현직 사이버 요원들이 불법적인 대선 개입을 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내란세력을 중심으로 극우세력, 여론조작집단이 모여들어 여론 조작 공작을 벌이며 내란 종식 대선을 방해하고 있다면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가짜뉴스를 퍼뜨리고 여론을 왜곡하려는 범죄의 배후에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의 마수가 있었는지 명명백백히 밝혀야 합니다.    내란 종식을 방해하는 세력을 결코 묵과해서는 안 됩니다. 수사기관은 대선의 틈바구니 속에 잠약하는 여론 조작 공작세력을 찾아 발본색원하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85&search= ■ 관련 뉴스타파 기사 '불법 댓글공작팀' 잠입 취재..."손가락 군대로 나라 구하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714 댓글공작팀과 '가짜 기자회견' 기획한 국민의힘 https://n.n...

내란 잔당은 벌써부터 대선 불복 밑자락을 깔고 있습니까?

이미지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논평 [내란 잔당은 벌써부터 대선 불복 밑자락을 깔고 있습니까?] 김문수 후보가 “사전투표에서 정당한 절차를 안 지키면 승복이 어렵다”며 아직 끝나지도 않은 대선 결과에 불복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벌써부터 대선 불복의 밑자락을 까는 것입니까? 선거 관리 부실을 핑계로 김문수 후보는 다시 부정선거 음모론을 꺼내들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김문수 후보가 안심하고 사전투표 하러 가라고 한 지 며칠이나 되었다고 은근슬쩍 말을 바꾸려고 합니까? 국민의 높은 투표열에 벌써부터 도망칠 궁리를 하고 있습니까? 갑작스러운 대선으로 인한 선거 관리 부실을 선관위에 대한 불신으로 키우려는 모양인데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내란으로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유린하고 부정선거를 외치며 우리 공동체의 신뢰를 갉아먹으려 한다면 국민께서 결코 용서치 않을 것입니다. 내란 종식을 위한 대선을 부정선거 음모론으로 더럽힌다면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이 설 자리는 사라질 것입니다.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내란 종식을 방해하지 마십시오. 김문수 후보는 오늘이라도 당장 선거 불복은 없음을 분명히 밝히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84&search= ■ 민주 “김문수, 벌써 대선 불복 밑자락 까나... 부정선거 음모론 꺼내들 준비” / 세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39860 #김문수 #사전선거 #부정선거 #대선불복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aQKY_iJoJY02M3GkcZLREIIweKufd59o

[이충재 칼럼] 이준석과 김문수, 같은 뿌리다

이미지
김문수의 '극우'와 이준석의 '혐오'에 윤석열 그림자 [이충재 칼럼] 이준석과 김문수, 같은 뿌리다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5472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의 '여성 혐오' 발언은 그동안 잘 포장됐던 '이준석 정치'의 민낯을 보여주는 상징적 사건이다. TV토론에서 "내가 혐오 정치를 했다는 증거를 대라"고 여러번 되받아쳤던 이준석은 그 증거를 온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스스로 내놨다. 혐오와 갈라치기 정치가 일상화되다 보니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셈이다. 문제의 발언이 돌출적으로 나왔을 리 없다. 제 딴에는 대선 판세를 바꿀 수 있는 회심의 일격이라고 생각했음직하다. 자신의 주요 지지층인 '이대남' 결집을 강화하고, 단일화 공세에 흔들릴 지 모르는 보수층을 이재명 공격으로 잡아매려는 의도였을 게다. 그 발언이 여성뿐 아니라 얼마나 많은 국민에게 모욕감과 수치심을 줄지, 가뜩이나 수준 낮은 정치를 얼마나 더 곤두박질치게 할지는 조금도 고민하지 않았던 거다. 정치적인 가치 판단이 아닌 표 계산과 유불리만 따지는 정치공학적 이해타산에 골몰해온 이준석 정치의 한계가 여실히 드러났다. 이준석은 정치 입문이래 보수정치의 철학과 비전을 뚜렷이 제시한 적이 없다. '박근혜 키드'로 정치권에 쉽게 발을 들여놓은 그는 집권세력의 내로남불 덕으로 일약 보수정당 대표에 올랐다. 이준석의 정치 경력은 바닥부터 다져올라온 게 아니라 방송에 특화된 정치평론가로 이름을 알린 게 대부분이다. 정치를 제대로 배운 적이 없는 이준석은 남을 비판하는 데는 재주가 있지만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에는 늘 의문부호가 따랐다. 그 부족함을 메울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수단으로 이준석은 '혐오'를 선택했다. 여성과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공격해 이를 정치적 동력과 자산으로 삼았다. 지난 대선에서 윤석열이...

[단독] 김건희 '비화폰' 내역 확인‥고위공직자와 수차례 통화

이미지
  진짜 내란 수괴 김건희를 구속하라. [단독] 김건희 '비화폰' 내역 확인‥고위공직자와 수차례 통화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7450 ◀ 앵커 ▶ 김건희 여사의 비화폰 사용내역이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지난해 3월부터 12.3 내란 이후까지의 비화폰 서버기록을 복구했더니, 김 여사가 비화폰을 여러 차례 사용하며,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통화한 사실이 드러난 건데요. 이재욱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리포트 ▶ 12.3 내란을 수사하는 경찰 특별수사단은 어젯밤 대통령 경호처로부터 비화폰 서버 기록을 모두 제출받았습니다. 1차로 계엄 선포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부터 지난 1월 22일까지의 내역을 복구해 받은 데 이어, 작년 3월 1일부터의 비화폰 내역을 추가로 복구해 확보한 겁니다. 한덕수 전 총리와 최상목 전 경제부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내란 혐의 수사를 위해서였습니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가 비화폰을 사용한 기록을 확인했습니다. 비화폰을 누구에게 지급했는지를 알 수 있는 '비화폰 불출 대장'을 입수해 김 여사에게 비화폰을 지급한 사실을 포착했습니다. 서버 기록에선 김 여사가 여러 차례 비화폰을 사용했고, 정부 고위 관계자들과 직접 통화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김 여사가 윤석열 정부 출범 초기부터 비화폰을 썼다는 의혹이 제기돼 왔지만, 수사 기관에서 사용내역이 확인된 것 처음입니다. [윤건영/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1월)] "비화폰 한 대를 김건희 씨에게 지급했다라는 거고요. 대통령 내외를 포함해서 총리, 장관 비화폰 전화번호 목록까지 장관들에게 경호처가 지급했다라는 겁니다." [김성훈/전 대통령경호처 차장]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세세한 사항까지 제가 알 수도 없는 영역입니다." 비화폰은 말 그대로 '말을 숨긴다'는 뜻으로 통화 내용을 암호화해 도·감청을 막는 전화기...

이준석 후보의 폭력과 혐오 정치, 반복은 우연이 아닙니다.

이미지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신속대응단 보도자료 [이준석 후보의 폭력과 혐오 정치, 반복은 우연이 아닙니다.] 10년 전 문재인 전 대통령의 ‘참수 만화’를 페이스북에 공유해 폭력과 혐오를 드러냈던 이준석 후보가, 이번에는 ‘젓가락 발언’이라는 성희롱·언어폭력으로 그 행태를 반복했습니다. 혐오와 조롱을 정치적 자산처럼 활용하는 그의 뿌리 깊은 정신세계가 또 다시 적나라하게 드러난 것입니다. 2012년 5월 당시 문재인 상임고문 ‘참수 만화’ 공유를 본인 페이스북에 공유해놓고, 당시에도 “인터넷에 떠도는 만화일 뿐”이라는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며 형식적 사과에 그쳤습니다. 그리고 지난 27일 대선후보 TV 토론에서도 ‘젓가락 성희롱 발언’을 “검증 질문”이라 강변하며 되레 비판자를 고발하겠다고 협박하며 국민을 다시 한 번 모욕했습니다.  10년전과 똑같이 이준석 후보는 극단적 커뮤니티의 파괴적 언어를 그대로 정치무대로 끌어와 민주주의 공론의 장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반복은 우연이 아닙니다. 혐오·조롱 브랜드화 이준석 후보의 정치는 약자를 향한 조롱, 혐오, 폭력적 상상으로 ‘팬덤’을 결집시키는 가장 악질적인 구태정치입니다.     이준석 후보는 즉각 후보직을 사퇴하고 정계를 떠나야 합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도 민주노동당 성관련 기준을 물어볼 것이 아니라 이런 발언을 하고도 계속 대선후보를 할 수 있는 개혁신당의 기준과 규정이 있는지부터 물어보고 싶습니다. 또 다시 국민이 이준석 후보의 폭력과 혐오의 정치를 용납한다면, 내일의 정치 언어는 더 극단적이고 잔혹해질 것입니다. 투표는 혐오 정치를 멈출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행동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투표로 이준석식 혐오와 폭력의 정치를 단호히 심판해 주십시오. 그 길만이 청년 정치의 품격을 지키고, 공존과 존중의 진짜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88&...

‘압도적 새로움’이 아닌 ‘압도적 해로움’의 저질 혐오 선동꾼을 하루 빨리 퇴출해야 합니다.

이미지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이준석 후보님, 누가 누구를 탄압한다는 말입니까? 거짓 선동을 멈추십시오.] 이준석 후보가 또다시 허위 사실을 늘어놓았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허위 사실이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까?  혐오적 언어폭력으로 국민들을 경악에 빠뜨려놓고 사과하기는커녕 민주당이 자신을 제명하려한 듯 거짓 선동을 하다니 파렴치합니다. 민주당은 이준석 후보의 제명을 추진한 바 없습니다. 징계안 참여는 헌법 기관인 개별 의원들의 판단이고 결정입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 제출된 의안은 징계안입니다. 정치인의 퇴출은 국민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어떻게든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보려는 모습에서 거짓 선동가의 뻔뻔한 민낯을 봅니다. 누가 누구를 탄압한다는 말입니까? 자신을 탄압받는 민주투사처럼 꾸미는 것도 어이없습니다. 이준석 후보가 혐오적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국민께 사과하길 거부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이준석 후보는 거짓 선동으로 죄를 키우지 말고 자신의 혐오 발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국민께 책임 있게 사과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79&search= ■ 이준석 기자회견 영상 [오늘 이 뉴스] "난 죽지 않아" 격앙된 회견, 여기자 날카로운 목소리로.. / MBC https://youtu.be/Es8pwUQKrSU ■ 이준석 “의원직 제명? 이재명 유신독재 출발 알리는 서곡” /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8482 #이준석 #언어성폭력 #혐오 #제명 #징계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8F67wsGrroS9sYZSQ32hKdv7eB9wMu2s

이재명 후보에 대한 위해·협박을 선동한 김정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고발

이미지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공명선거법률지원단 보도자료 [이재명 후보에 대한 위해·협박을 선동한 김정재 국민의힘 국회의원 고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하여 위해·협박을 선동하고 근거 없는 비방을 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에 공격을 가한 국민의힘 김정재 국회의원을 경찰에 고발합니다.  김정재 의원은 지난 5월 28일 경북 영천시에서 열린 선거유세에서 무대에 올라 다수의 군중을 향해 연설을 하면서 “여러분, 대한민국 총알이 남아돌아도 이재명이 쏠 총알 한 발도 아깝지 않습니까?”라고 말하였습니다. 공당의 국회의원이 대통령선거 유세에서 다수의 시민들을 향해 ‘이재명 후보를 총기로 피습하는 데 쓰는 총알은 한 발도 아깝지 않다’는 취지의 극언을 함으로써 사실상 이재명 후보에게 총기로 위해를 가하도록 대중을 선동한 것입니다.  김정재 의원의 선동행위는 평화롭고 합법적인 과정을 통하여 국민의 대표자를 선출하는 민주선거의 근간을 뿌리째 뒤흔드는 중대한 범죄입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에 대한 공격이자 민주주의와 민주시민에 대한 협박입니다.  이재명 후보는 작년 1월 정치테러범에 의해 치명적 부위를 피습당하여 생사를 넘나든 경험이 있고, 지난 12.3 불법계엄 당시 내란세력에 의해 1순위 체포대상으로 지목되어 체포·감금의 위협에 처하였으며 심지어는 살해계획까지 존재했던 것으로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이 밖에도 대선 정국에서 이재명 후보의 생명에 위해를 가하려는 선동·협박 행위에 대한 숱한 제보가 민주당에 접수되었습니다.  국민의힘은 그동안 이러한 위협을 과장이라며 무시해왔으나, 김정재 의원의 해당 선동 발언으로 인하여 이제 스스로 상대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위해와 협박을 선동하는 주체가 될 상황에 놓였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중앙선대위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현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인식하는바, 대중 앞에서 총기를 이용한 위해를 선동한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을 공직선거법 상 선거범...

이번 선거는 ‘내란종식’ 이전에, 자기 ‘인간성’과 인류의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이미지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이재명이 쏠 총알 한 발도 아깝다“ - 국힘 국회의원 김정재. 이게 바로 나치가 대량학살에 가스실을 이용한 이유입니다. 파시즘에 물들면 ‘인간성’을 상실합니다. 악마의 지배를 받다가 스스로도 악마가 되었던 파시즘 국가 국민들의 역사를 기억해야 합니다. 이번 선거는 ‘내란종식’ 이전에, 자기 ‘인간성’과 인류의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2kXdimqS5j1E3Qaa56kRNhEFqLEDjS5QfPLwNPtJH7GVU957AAeGpvLHneDZCQsBAl ■ [영상] 국힘 김정재 "이재명이 쏠 총알 한 발도 아깝지 않나" 극단적 조롱 / 미디어오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0199 유튜브 - https://youtu.be/RSNGF5jBeyE #김정재 #국민의힘 #내란당 #파시즘 #인간성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QNJHHVvob3EQK7bvTbZQJ-WtKLbcLWE1

제명 위기에 몰린 이준석 후보는 이번에도 내란 세력의 품으로 도망칠 셈입니까?

이미지
박경미 선대위 대변인 논평 [제명 위기에 몰린 이준석 후보는 이번에도 내란 세력의 품으로 도망칠 셈입니까?] 내란 세력들이 눈 가리고 아웅 하며 단일화 뒷거래를 계속 시도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김재원 후보 비서실장에 따르면, 어젯밤 이준석 후보 측으로부터 만나자는 제안을 받았다고 합니다. 완주하겠다더니 국민을 속이고 있었던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동문서답을 하면서 시치미를 떼고 있습니다. 이준석 후보가 떳떳하다면 김재원 후보 비서실장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하십시오. 이준석 후보는 양두구육으로 국민을 속이고 윤석열을 옹립한 장본인입니다. 또한 말장난과 허위 공세로 내란 종식을 위한 대선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양두구육하면서 뒷거래를 시도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이는 것은 당연합니다. 명태균 게이트로 연결된 이들인 만큼 야합의 동기도 충분해 보입니다. 남은 4일 국민께서 또다시 양두구육의 뒷거래를 경험하신다면 국민께서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의힘과 이준석 후보는 국민을 시험하지 말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57&search= ■ 김재원 “이준석이 어젯밤 단일화 만남 제의”…이준석 “허위사실” / 경기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74135 #김재원 #김문수 #이준석 #단일화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QA9elA5XftXagFitxauaVAQcICSIeLFk

국민 여러분께서 오만한 검찰에게 국민께서 주권자임을 투표의 힘으로 보여주십시오.

이미지
김한나 선대위 대변인 논평 [국민 여러분께서 오만한 검찰에게 국민께서 주권자임을 투표의 힘으로 보여주십시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가담 의혹을 재수사하는 검찰이 우연의 일치로 치부했던 ‘7초 매도’를 다각도로 다시 들여다보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2차 주가조작 ‘주포’를 조사해 김건희가 1차 주가조작을 인지했을 수 있고, 권오수 전 회장이 김건희에게 거래 시기를 알려줬을 가능성도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합니다. 만시지탄이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권력이 무너지고 새 정부가 들어설 시기가 닥쳐오니 수사했다는 핑계거리라도 만들 셈입니까? 국민의 질타에도 귀를 막고 김건희 지키기에 올인했던 검찰의 태세 전환에 헛웃음만 나옵니다. 이렇게 수사할 수 있는데 왜 지난 3년 동안 국민의 명령을 뭉개기만 했습니까? 검찰의 재수사는 검찰 개혁의 필요성을 더욱 분명히 확인시켜 줍니다. 또한 김건희를 둘러싼 의혹들의 전모를 밝히고 단죄할 길은 정권교체뿐임을 똑똑히 보여줍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오만한 검찰에게 국민께서 주권자임을 투표의 힘으로 보여주십시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국민의 명령대로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49&search= ■ 관련 기사 '7초 매도' 핵심 인물들 조사‥김 여사 향하는 수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7213 유튜브 - https://youtu.be/Ae048oWUvGs [단독] ‘도이치’ 2차 주포 “김건희, 1차 때 주가조작 인지 의심” 진술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8423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검찰해체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

상대 후보에게 저주를 퍼부은 국민의힘, 윤석열식 증오와 절멸을 반복할 셈입니까?

이미지
김한나 선대위 대변인 논평 [상대 후보에게 저주를 퍼부은 국민의힘, 윤석열식 증오와 절멸을 반복할 셈입니까?] 국민의힘 김정재 의원이 이재명 후보를 향해 입에 담기도 힘든 극언을 일삼았습니다.  아무리 상대 후보라지만 총알이 아깝다는 저주를 퍼붓다니 대한민국을 증오와 저주로 물들일 작정입니까? 더욱이 이재명 후보는 정치 테러로 목숨을 잃을 뻔했고, 지금도 테러의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김정재 의원은 대한민국을 폭력과 테러가 만연한 무법천지로 만들 셈입니까?  증오와 저주는 12.3 내란의 뿌리입니다. 윤석열식 증오와 절멸의 정치가 국민의힘의 DNA입니까? 내란 잔당답게 증오와 저주를 퍼뜨리며 권력을 찬탈하려는 국민의힘의 시도를 강력 규탄합니다.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김정재 의원의 끔찍한 저주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김정재 의원을 단호히 징계하십시오. 지난 겨울 내내 대한민국을 증오와 저주로 물들였으면 이제 멈춰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파멸로 몰아넣을 작정이 아니라면 대한민국을 좀먹는 증오와 절멸의 정치를 멈추십시오.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서 투표의 힘으로 윤석열 내란세력을 뿌리째 청산하고 대한민국에서 증오와 저주의 광기를 거둬주시기를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46&search= ■ [영상] 국힘 김정재 "이재명이 쏠 총알 한 발도 아깝지 않나" 극단적 조롱 / 미디어오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6/0000130199 유튜브 - https://youtu.be/RSNGF5jBeyE #김정재 #국민의힘 #내란당 #망언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d0LfaiussOHA0kkNjb3AZ854FHJhJreH

[사설]언어 성폭력 비판을 “린치”라 한 이준석, 국민 두렵지 않나

이미지
'40대 윤석열' 이준석의 적반하장...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반드시 보여줘야 합니다. [사설]언어 성폭력 비판을 “린치”라 한 이준석, 국민 두렵지 않나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72902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대선 TV토론에서 한 성폭력 발언 후 각계의 비판이 쇄도하는 걸 두고 29일 “집단린치”라며 “법적 책임도 함께 물을 것”이라고 했다. 그가 한 발언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장남이 과거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린 글의 일부이고, 이 후보를 검증하려 그 글을 인용했다는 것이다. 생중계된 TV토론에서 여혐 언어폭력 발언으로 국민들에게 모욕감과 정신적 충격을 주고도 무고한 정치적 박해를 받고 있는 양 피해자 코스프레를 한 것이다. 이런 적반하장이 없다. 인권위에는 이 후보 발언과 관련한 진정이 이날까지 35건 접수됐다. “단순한 실언이나 실수로 치부할 수 없는 계획적 혐오”라는 것이다. 여성계 비판도 줄을 잇고 있다. 대선 후보 정견을 들으려고 TV 앞에 앉은 국민들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말을 강제로 듣는 봉변을 당했으니 그런 반응이 나올 수밖에 없다. 그런데도 이 후보는 오불관언이다. 그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제가 한 질문 어디에 혐오가 있냐”고 했다. “워낙 심한 음담패설에 해당하는 표현들이라 정제하고 순화해도 한계가 있었다. 그마저도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면서도 “가장 심각한 문제는 이재명 후보”라고 했다. 사과하는 척하면서 이재명 후보를 공격한 것이다. 이 후보는 이재명 후보 검증이라고 주장하지만, 민주당은 “이준석이 창작한 표현”이라고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 아들이 커뮤니티에 쓴 글을 짜깁기한 표현이고, 그걸 TV토론에서 여성의 신체를 성적으로 학대하는 행위를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방식으로 제기했다는 것이다. 이건 검증이 아니라 또 다른 성폭력이고, 토론을 지켜본 전 국민이 피해자가 됐다. 성적 학대 묘사를 상대 후...

[단독]'부정선거 음모론' 황교안 측 참관인, 투표함 훼손…"고발 예정"

이미지
부정선거 음모론에 매몰돼 투표함까지 훼손하는 황교안 추종자들 [단독]'부정선거 음모론' 황교안 측 참관인, 투표함 훼손…"고발 예정"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29994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소에서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황교안 후보 측 참관인이 투표함 개봉 장면을 촬영하고 투표함까지 훼손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할 구청 관계자는 해당 여성을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9일 CBS노컷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이날 저녁 6시쯤 서울 서초구 방배 3동 사전투표소의 투표함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여성 A씨가 해당 장면을 촬영하고 개인 펜으로 서명을 하는 등 선거 사무를 방해했다. A씨는 황교안 후보 측 참관인으로 등록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전투표가 종료되면 구청 공무원들은 관외 투표함을 개봉해 투표용지 숫자를 확인하는 작업을 진행하는데, A씨는 이 장면을 영상으로 촬영했다. A씨는 또 관내 투표함에 부착하는 봉인지에 참관인 서명을 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챙겨온 빨간색 유성 펜으로 투표함을 훼손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 관련 시설이나 서류 등을 훼손하는 행위에 대해 징역 1년 이상 10년 이하 또는 벌금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투표 용지와 투표소 내부를 영상으로 촬영하는 행위 역시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황교안 후보 측의 또다른 참관인은 이날 오전에도 같은 투표소에서 노란색 펜으로 투표함을 훼손하고, 구청 공무원들의 제지에도 방해를 계속하는 등 마찰을 빚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 서초구지부는 "이런 식의 불법적인 만행을 용납할 수 없다"며 "공정한 선거 사무를 진행하는 공무원들을 범법자 취급한 이들을 공직선거법 위반·투표함 훼손 등 선거업무방해로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황교안 #참관인 #부정선거 #음모론 #투표함훼손 #선거법위...

[단독] 윤석열·김건희, 관저 물 2년 전부터 ‘월 800t’ 썼다

이미지
대체 무슨 짓거리를 한거니? [단독] 윤석열·김건희, 관저 물 2년 전부터 ‘월 800t’ 썼다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8459 유튜브 - https://youtu.be/XLPbncbfNPk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의 수도 사용량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관저 입주 후 약 반년이 지난 2023년 6월부터 알 수 없는 이유로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윤 전 대통령 부부는 지난 4월 파면 이후 민간인 신분으로 관저에 일주일간 머무르며 228톤이 넘는 물을 사용해 논란이 일었는데, 2년 전부터 이미 통상적이지 않은 수준의 수도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겨레는 29일 서울시 상수도 지도와 서울시 ETAX(인터넷 세금납부 시스템) 등을 통해 윤 전 대통령 임기 기간 전체의 관저 상수도 요금 고지서를 입수해 사용량을 확인했다. 윤 전 대통령이 관저에 입주한 2022년 11월부터 2023년 6월7일까지의 물 사용량은 수도 검침 기준인 2개월 평균 약 908톤이었다. 1개월 기준으로 보면 평균 약 454톤의 물을 사용한 것인데, 2023년 기준 우리나라 성인 1명의 한 달 평균 물 사용량이 약 5톤(한국수자원공사 자료)이므로 약 90명분인 셈이다. 대통령실의 실제 상주 인원은 약 40명, 상시 출입 인원까지 포함하면 10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평균적인 수준이었던 대통령실의 수도 사용량은 2023년 6월8일부터 8월7일 두 달간 1622톤으로 급증했다. 이전 평균 사용량보다 약 700톤가량이 늘어난 것이다. 이렇게 늘어난 물 사용량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퇴거하기 직전까지 유지됐는데, 최소 사용량은 1356톤, 최대 사용량은 2051톤이었다. 지속적으로 물을 많이 사용해야만 하는 어떤 요인이 있었을 것으로 의심되는 대목이다. 김길복 한국수도경영연구소 소장은 “물을 많이 썼다는 건 반드시 이유가 있다. (이 관저 수도 사용량 증가는) 단순한 누수나 인원 증가로는 설명하기 어렵다”며...

이재명 대통령 후보 "단 하루 만에 19.58% 투표율, 위대한 국민의 응답입니다"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 후보 트위터 글 <단 하루 만에 19.58% 투표율, 위대한 국민의 응답입니다> 제21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1일차,  19.58%라는 역대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습니다. 내란 세력에게 이 나라를 내어줄 수 없다, 민주공화국을 우리 힘으로 반드시 지켜내야 한다는  절박한 마음이 오롯이 담겨있습니다. 잠시 안녕하지 못한 나라였을지라도, 위대한 국민과 함께라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사전투표는 내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어집니다. 투표로 대한민국을 지켜주십시오. https://x.com/Jaemyung_Lee/status/1928066293804191814 #이제부터진짜대한민국 #지금은이재명 #이재명 #사전투표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CRO9R1af7t7HzkRb6AbMfhA8Jvku567S

'이준석 접대업자' 휴대폰 내역 입수...귀빈 의전받고 룸살롱행

이미지
'압도적 더러움' #이준석 '이준석 접대업자' 휴대폰 내역 입수...귀빈 의전받고 룸살롱행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709 2013년 8월 15일 문자메시지 "이준석 위원님 유성으로 준비하겠습니다"  문자로 본 이준석 동선은 '대전역→ 김성진 자택 → 유성 룸살롱 → 리베라 호텔'  성매매 혐의는 경찰 단계서 '공소시효 만료'...김성진 폰이 '스모킹건' 뉴스타파가 이준석 후보에 대한 '성 접대' 주장을 뒷받침하는 휴대전화 내역을 확보했습니다. 휴대전화 주인은 사기 혐의로 수감 중인 김성진 아이카이스트 대표입니다. 경찰은 3년 전 김성진 폰의 행방을 찾다가 확보에 실패했습니다.  김성진 폰 문자를 분석한 결과, 이 후보는 김성진 측이 접대를 주장한 날짜에 실제로 대전에 내려갔습니다. 김성진 측은 이 후보를 위해 실제로 룸살롱과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룸살롱 자리가 끝날 즈음 김성진이 비서에게 '약'을 준비하라고 지시한 문자도 나왔습니다.  일명 '김성진 폰'에는 그가 만난 정·관·재계 사람들의 연락처와 통화 내역, 문자메시지가 빼곡히 담겼습니다. 향후 이 폰을 검경이 확보할 경우 대형 '로비 게이트'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준석 #성접대 #뇌물 #리베라호텔 #김성진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WxvPbzgTtoDMO1s6RIDjqEeIy177BOyO

완전한 내란 종식은 6월 3일 국민의 투표로 완성됩니다.

이미지
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완전한 내란 종식은 6월 3일 국민의 투표로 완성됩니다.] 내란 종식을 위한 6.3 대선의 첫날 사전투표가 19.58%의 역대 최고 투표율로 마감됐습니다. 내란 종식과 국민 통합을 바라는 국민의 열망이 투표로 모이고 있습니다.  평일 분주한 일상도 국민의 뜨거운 투표 열기를 막을 수는 없었습니다.  내일도, 6월 3일 본투표에도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오늘도 국민의힘은 단일화 뒷거래를 시도하는 한편 저열한 흑색선전이 내란 종식 대선을 혼탁하게 만들었습니다. 내란세력을 심판하고, 이들이 망쳐놓은 대한민국과 국민의 삶을 회복하기 위해 더욱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필요합니다. 내일 사전투표와 6월 3일 본투표에 더욱 힘을 모아주십시오. 국민께서는 지난 겨울 계엄의 밤 국회 앞으로 달려나와 헌정질서를 지켜내시고, 혼란의 4개월을 광장에서 견디며 내란 수괴를 탄핵해냈습니다.  그러나 완전한 내란 종식은 6월 3일 국민의 투표로 완성됩니다. 국민 여러분께 내일과 6월 3일 더욱 뜨거운 투표열기로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완성해주시길 호소드립니다.  기호 1번 이재명에게 3표가 더 필요합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끝까지 절박한 심정으로 내란을 완전 종식하고, 진짜 대한민국을 열기 위해 온힘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34&search= ■ [그래픽] 대선 첫날 사전투표율 19.58%…역대 최고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275243 #사전투표 #이재명 #대통령 #내란심판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UZsEBSkfgCjfYXgwed8lKbR8YMCJGTun

"제정신인가" 보수도 직격탄‥혼자 우기는 모습에 '딱 尹'

 수구 언론도 이준석을 질타하고 나섰습니다. "제정신인가" 보수도 직격탄‥혼자 우기는 모습에 '딱 尹'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7084 유튜브 - https://youtu.be/JCvClpKFmlI 오늘자 '중앙일보'에 게재된 '이준석의 여성 혐오성 저질 발언, 제정신인가'라는 제목의 사설입니다. 중앙일보는 이 사설에서 "이준석 후보의 여성 혐오성 발언을 둘러싼 파문이 커지고 있다"며 "입에 담기 부끄러울 정도로 저속한 표현을 쓴 게 문제였다, 시청자들로선 귀를 의심할 정도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시정잡배나 쓸 저속한 표현을 대선 토론에서 꺼내는 건 자제했어야 한다"며 "최소한의 품위마저 잃은 발언으로 상대를 공격한다면 이 후보가 그간 비판해온 구태정치인과 다를 게 뭐냐"고 질타했습니다. --- '동아일보'도 사설을 통해 "여성 신체에 대한 폭력까지 서슴없이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소재로 이용됐다"며 "아이들 보여주기 부끄러운 원색적 표현까지 등장한 건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 ---- 보수언론들도 이 후보의 발언을 여성혐오나 성폭력적 표현으로 규정하고 비판에 나선 건데, 보수성향 정치인과 평론가들도 비슷한 평가를 내놨습니다. 국민의힘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여성혐오를 비판하기 위해 여성혐오를 발언한다는 게 전혀 논리적이지 않다"며 이 후보의 발언을 이해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혁/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출처 :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 "이준석 후보가 굉장히 논리적인 사람이고 거기에 대해서 비판적인, 상대방의 약점을 굉장히 잘 잡아내서 타격하는 분인데 그건 도대체 왜 그랬을까. 뭐 씌었나? 왜 그랬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준석 후보의 자택 압류 전력, 무엇이 바빠서 세금을 체납했습니까?

이미지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논평 [이준석 후보의 자택 압류 전력, 무엇이 바빠서 세금을 체납했습니까?] 이준석 후보가 2021년 세금 미납으로 본인 소유의 자택이 압류됐던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대표를 수행하던 기간으로 더욱 처신을 조심했어야 할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준석 후보는 당대표직을 수행하느라 바빠 납부기한을 놓쳤다는 뻔뻔한 변명을 내놨습니다. 납세는 헌법에 정해진 국민의 기본 의무입니다.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온 사람이 세금 체납으로 자택까지 압류되는 일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통상 압류는 고지서, 전화, 독촉장 등 다양한 절차를 거친 뒤 벌어지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이 절차들을 모두 놓친 것이 당무를 수행하기 위해 바빠서라니 핑계 대지 마십시오. 이준석 후보는 세금 미납이 처음도 아닙니다. 2023년과 2024년에도 세금 체납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당대표도 아닌데 무엇이 바빠서 세금을 체납했습니까? 스스로 세금 납부조차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국민의 혈세를 걷고 집행하는 최고 책임을 져야 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는 말입니까? 이준석 후보는 세금의 체납 경위와 자택이 압류까지 이르게 된 과정부터 소상히 밝히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099&search= ■ [단독] 이준석 후보 아파트 압류 기록…"너무 바빠 세금 제때 못 내"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2670 이 후보의 서울 노원구 84㎡ 아파트, 노원세무서에서 압류 자택 압류 해제 이후에도 여러 차례 세금 체납 기록 확인 기존 정치 개혁하고, 압도적 새로움 보여주겠다는 모습과 대조적 "당시 당 대표라 너무 바빴고, 혼자 생활해 신경 쓸 겨를 없었다" #이준석 #세금체납 #아파트압류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

직무정지에서 비화폰을 쥐고 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내란의 독버섯을 도려내야 합니다.

이미지
신현영 선대위 대변인 논평 [직무정지에서 비화폰을 쥐고 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내란의 독버섯을 도려내야 합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이 직무정지되고도 한 달이나 비화폰을 쥐고 있던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 내란 증거를 숨기고 내란 종식을 방해하려던 목적으로 볼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이 경호처 담당자는 ‘내란 비선’ 노상원에게 비화폰이 지급된 사실조차 몰랐다니 비화폰은 그림자 권력이 관리했습니까?  내란대행 한덕수·최상목의 거부권 행사, 대통령실·경호처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내란 세력의 끊임없는 증거인멸 시도 등의 퍼즐을 맞춰보면 조직적인 내란 종식 방해가 드러납니다. 결국 내란의 진실을 밝혀내고 내란 세력을 법의 심판대에서 제대로 처벌하려면 국민의 투표로 내란을 종식할 수밖에 없음을 확인합니다. 지금도 윤석열은 국민 분열과 극우 망상 설파에 앞장서는 한편 김문수 후보를 앞세워 내란의 독버섯을 곳곳에 흩뿌리고 있습니다. 극우 내란 후보 김문수는 내란이 ‘내란이 아니’라는 궤변을 떠들며 윤석열이 흩뿌린 독버섯을 키우고 있습니다. 내란세력이 또 다시 대한민국을 찬탈할 수 없도록 투표의 힘으로 저지해주십시오. 국민 여러분께서 투표로 내란의 독버섯을 단호히 도려내고 진짜 대한민국을 열어주시길 호소 드립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081&search= ■ [단독] 윤, 직무정지 뒤에도 '26일간' 비화폰 소지…체포 일주일 전 반납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2579 유튜브 - https://youtu.be/zCY_pCokKbw [단독] 계엄 전날 노상원에 간 '9481 비화폰'…경호처 담당자도 몰랐던 사용자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42580 유튜브 - https://yo...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네거티브에 올인하는 이준석 후보가 개탄스럽습니다.

이미지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해 네거티브에 올인하는 이준석 후보가 개탄스럽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회피하기 위하여 네거티브에 올인하는 이준석 후보가 개탄스럽습니다.  이준석 후보의 주장은 지난 과거의 일이며 국민들께서 이미 판단을 내린 일입니다 지난 2022년 대통령선거에서 불거진 일로 당시 이재명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 자식을 둔 아버지로서 국민들 앞에 사과했습니다. 22년 대선 이후 윤석열 정부 시절, 당사자는 혹독한 수사와 재판을 거쳐 벌금 500만원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자신의 과오에 대해 지난해 최종적으로 법적인 책임을 진 것입니다. 대선을 5일 앞둔 시점에 과거 문제를 마치 새로운 일인 것처럼 선거에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더구나 상대방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행태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민주당 선대위는 거짓말과 망언으로 선거판을 오염시키는 이준석 후보를 어제 고발했고, 김문수 후보 선대위 관계자에 대한 고발도 진행할 예정입니다. 과거의 일을 다시 들춰내 이재명 후보를 비난하려다 허위사실까지 공표한 이준석 후보와 김문수 선대위 관계자들은 정치적, 법적 책임을 져야할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082&search= ■ 민주, 이준석 허위사실유포로 고발…“거짓말·망언으로 선거판 망쳐”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8341 #이준석 #허위사실공표죄 #언어성폭력 #혐오 #망언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Wv1l-lYi1b7o4Zm-SiodP4cMJ0oUHYIv

이재명 대통령 후보 "양두구육 시즌2"

이미지
이재명 대통령 후보 페이스북 글 <양두구육 시즌2> 양머리 걸고 개고기 팔던 이준석 후보님, 단일화 절대 안한다지만, 결국 후보 포기, '김문수 단일화'로 내란ㆍ부패ㆍ갈라치기 연합 확신합니다.  젊은 개혁 주창하지만 결국 기득권 포기 못하고 본성대로 내란 부패 세력에 투항할 것입니다. 당권과 선거비용 대납이 조건일 것 같은데, 만약 사실이라면 그건 후보자 매수라는 중대 선거 범죄입니다. 양두구육 하려다가 또 토사구팽 당하실 수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TaCMBaQTv7KaaCR5hZEZAwyXARN7AB1mP5UMPu8MwwwyDKANWBpinynWZeu3RcXul #이준석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R13r3A7SaUtK_fvbjxzbcrkaOUsFmKCU

대통령 후보의 자격

이미지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2021년 대선 때 썼던 '내가 생각하는 대통령 후보의 자격'을 다시 올립니다. 혹시 아직 결정을 망설이는 분이 있다면, 항목별로 점수를 매겨 보시기 바랍니다. ------------------ 1. 역사의식이 있을 것. ‘이승만 시대’나 ‘박정희 시대’라는 말을 쓰는 데에서 알 수 있듯, 대통령은 ‘자기 시대’를 만드는 직책입니다. 대통령은 우리 공동체가 어떤 역사를 거쳐 왔으며 어떤 역사적 과제를 앞에 두고 있는지, 자기 견해를 명확히 제시하고 대중의 동의를 얻을 수 있어야 합니다. 대통령에게 역사의식이 없으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반복할 뿐 아니라 시간을 과거로 되돌릴 수도 있습니다. 역사의식이 없는 사람들은 시대의 변화에 맞는 비전을 제시하지 못하고, 낡은 구호에 집착하곤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기대는 것은 주로 대중의 익숙하면서도 막연한 ‘공포감’입니다. 하지만 시간은 모든 것을 상대화합니다. 역사의식이 있는 사람이라야, 어떤 변화에도 대처할 수 있습니다. 2. 박식할 것. 대통령이라고 해서 세상 모든 일에 통달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각 분야의 주요 의제가 무엇인지 정도는 알아야 합니다. 대통령 주변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람들이 몰려들게 마련입니다. 대통령이 전혀 모르는 분야가 있으면, 전문가를 자처하는 사기꾼에게 휘둘리기 쉽습니다. 예컨대 대통령이 원전의 안전성과 경제성 논쟁의 쟁점을 모른다면, 자기와 가까운 사람의 주장만을 믿고 따르는 위험천만한 일을 저지르게 됩니다. 무식한 지도자는 주술에 의존하기 쉽습니다. ‘원전 조기 폐쇄 반대는 하나님의 확신’이라고 주장한 최재형 감사원장이 그 예입니다. 또 특정 분야의 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사람도 대통령으로서는 부적격이라고 봅니다. 특정 분야의 전문가는 자기 분야의 중요성을 과도하게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문가의 견해’라는 말에 종종 ‘현실성 없는’이나 ‘균형 감각을 상실한’ 등의 수식어가 따라 붙는 이유입니다. 어떤 분야의 최고 전문가는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