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 새로움’이 아닌 ‘압도적 해로움’의 저질 혐오 선동꾼을 하루 빨리 퇴출해야 합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이준석 후보님, 누가 누구를 탄압한다는 말입니까? 거짓 선동을 멈추십시오.]
이준석 후보가 또다시 허위 사실을 늘어놓았습니다. 이준석 후보는 허위 사실이 없으면 아무 말도 하지 못합니까?
혐오적 언어폭력으로 국민들을 경악에 빠뜨려놓고 사과하기는커녕 민주당이 자신을 제명하려한 듯 거짓 선동을 하다니 파렴치합니다.
민주당은 이준석 후보의 제명을 추진한 바 없습니다. 징계안 참여는 헌법 기관인 개별 의원들의 판단이고 결정입니다.
또한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 제출된 의안은 징계안입니다. 정치인의 퇴출은 국민이 판단하실 일입니다.
어떻게든 이재명 후보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보려는 모습에서 거짓 선동가의 뻔뻔한 민낯을 봅니다.
누가 누구를 탄압한다는 말입니까? 자신을 탄압받는 민주투사처럼 꾸미는 것도 어이없습니다. 이준석 후보가 혐오적 언어폭력을 행사하고 국민께 사과하길 거부하는 것이 본질입니다.
이준석 후보는 거짓 선동으로 죄를 키우지 말고 자신의 혐오 발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국민께 책임 있게 사과하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179&search=
■ 이준석 기자회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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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석 “의원직 제명? 이재명 유신독재 출발 알리는 서곡” / 동아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38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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