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저를 어머니 품처럼 안아준 인천처럼, 대한민국을 통합으로 품어 내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후보 페이스북 글
“저를 어머니 품처럼 안아준 인천처럼, 대한민국을 통합으로 품어 내겠습니다.“
인천, 제 고향이자 희망의 시작점이 되어주셨습니다
오늘 이른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이곳 인천에 모여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년 전 저의 부족으로 대선에서 진 저를 다시 일으켜 세워준 '제 마음의 고향'이 바로 인천입니다.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하게 저를 안아주셨고, 새로운 시작의 용기를 주셨습니다.
300만 인천 시민 여러분, 계양구민 여러분은 1950년대 조봉암 이후, 70년 만에 다시 인천에서 대통령 후보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그 무거운 책임감을 매 순간 가슴에 새기고 있습니다.
계양구에서 시작된 변화, 대한민국으로 확장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지켜보셨듯이, 저는 성남시를 많은 분들이 부러워할만한 곳으로 변화시켰습니다. 자부합니다. 경기도를 3년 만에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는 곳으로 만들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을 당원이 주인되는, 승리하는 정당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제 그 희망의 불씨를 대한민국 전체에서 틔우겠습니다.
인천에 진 빚, 대한민국을 바꾸는 힘으로 갚겠습니다.
여러분께 진 빚은 태산입니다. 평생을 두고 갚아도 다 갚지 못할 빚입니다. 그러나 그 빚을 국민이 주인인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나라로 갚아 나가겠습니다.
인천이 보여온 '해불양수(海不讓水)'의 정신처럼, 작은 차이를 넘어 모두를 통합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한 여정을 시작합시다.
이 변화의 바람으로 진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갑시다.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인천시민 여러분, 계양구민 여러분, 함께 해주십시오.
#이재명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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