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후보 "노란 꽃과 첫 투표, 그리고 다짐"





이재명 대통령 후보 페이스부 글


"노란 꽃과 첫 투표, 그리고 다짐"


오늘 경기 서부 지역에서 국민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우리 경제를 떠받쳐 온 제조업과 기간산업에서, 첨단산업과 문화·관광이 융합된 혁신산업으로 꽃 피울 미래 비전의 터전이었습니다.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 부천, 친환경 융합 스마트밸리와 바이오 특화 단지로 첨단 전략 산업의 핵심이 될 안양과 시흥, 의왕, 과천, 군포까지. 발이 닿는 곳마다 얼마나 많은 분들이 모였는지, 천둥과 같은 함성으로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을 함께 외쳐주셨습니다.


당시 서울 인구 5분의 1이 모였다는 장충단공원이 떠올랐습니다. 


1971년 고 김대중 대통령은 ‘대중경제체제 도입, 세금 개혁, 서민 주거 해결, 무상 의무교육 실현’이라는 앞서가는 공약으로 민주주의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견인했습니다. 정작 50년도 더 지난 지금, 우리 국민은 계엄과 내란이라는 역사의 퇴행 앞에서 절망과 절규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11주기, 유족들로부터 노란 꽃을 받아 들고 인사드린 안산은 정말 모든 시민들께서 다 나와주신 것 같았습니다. 빈 곳이 없을 정도로 꽉 들어찬 모습에, ‘이심전심’, 그저 마음으로 감사하다는 말을 전할 뿐이었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정치,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나라, 민생과 경제가 활력있는 대한민국을 꼭 만들겠습니다.


오늘 아침, 생애 첫 투표를 이번 선거에서 하게 되었다는 두 명의 고3 학생들과 만났습니다. 대화를 나누며 저는 미래의 희망을 보았습니다. 영화에서만 봤던 계엄을 목격하며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결심했다'는 그 귀한 뜻도, 정치가 잘 받들겠습니다.


위대한 우리 국민이 바로 대한민국 역사의 주인입니다. 권력자들은 주권자인 국민의 생각과 행동에 한없이 못 미칩니다. 목소리만 크고, 과장되고, 주목받기를 좋아하는지 모르지만, 진심에도, 간절함에도, 정성에도 결코 국민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래서 정치는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기호 1번 이재명, 충직한 일꾼이 되겠습니다. 여러분이 투표로 선택해주십시오. 

여러분의 뜻을 잘 받들어 여러분이 원하는 새로운 나라, 1971년 김대중 대통령이 역설한 민주주의의 열망을 그대로 실천해보이겠습니다.


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 지금은 이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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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부천 #안양 #시흥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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