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후보 캠프가 해묵은 비방을 또 꺼내들었습니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김문수 후보 캠프가 해묵은 비방을 또 꺼내들었습니다.]


국민의힘 중앙선대위가 이재명 후보와 관련한 긴급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김문수 후보 캠프가 해묵은 비방을 또 꺼내들었습니다. 한심합니다. 대응할 가치도 없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482&search=


■ 국민의힘 “이재명, 판교부지 특혜 의혹 고발”…민주 “해묵은 비방” /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53529


국민의힘 중앙선대위는 오늘(1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성남시장 재임 당시 판교구청사 예정부지를 매각하는 과정에서 엔씨소프트에 특혜를 줬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장영하 중앙선대위 진실대응전략단장은 오늘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의혹과 관련해 이 후보를 비롯한 관련자 모두를 직권남용 등 혐의로 고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장 단장은 이 후보가 성남시장 시절인 2018년 2월 판교구청사 예정 부지에 엔씨소프트 R&D(연구·개발) 센터를 유치하기 위한 비공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장 단장은 해당 협약이 시 소유 공공용지의 입찰 계획이 세워지기도 전에 엔씨소프트라는 특정 기업과 선제적으로 협의한 것이므로 “입찰 형식을 갖춘 수의계약이자, 특혜성 사전 협약”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단장은 “국민의 재산을 특정 민간기업에 불법적 방식으로 이전한 자들, 그리고 그 절차를 주도하거나 방조한 자들에 대해서는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이재명 후보가 이 모든 일의 기획자이거나 지시자, 또는 최소한 묵시적 승인자였다면 그는 절대로 책임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민주당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해묵은 비방”이라며 “한심하다. 대응할 가치도 없다”고 의혹을 일축했습니다.


또한, 장 단장은 청년 당원들과 기자회견을 열고 “이 후보 장남이 2억 3,000만원대의 불법 상습도박을 저질렀고, 사이버상에 여성에 대한 성적 모욕과 혐오, 폭력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게시했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장 단장은 “검찰은 이 후보 장남에게 고작 벌금 500만 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을 뿐”이라며 “법 앞의 평등이라는 헌법적 가치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며, 법 집행의 일관성과 정당성에도 명백히 반하는 결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문수 #장영하 #내란당 #마타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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