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판갈이의 첫 대상은 바로 내란 극우 정당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입니다.
황정아 선대위 대변인 논평
[정치 판갈이의 첫 대상은 바로 내란 극우 정당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입니다.]
김문수 후보가 ‘정치 판갈이’를 외치고 나왔습니다. 도둑이 집을 튼튼하게 고치자고 말하다니 황당무계합니다.
정치 판갈이를 해야 합니다. 국민의힘의 존재야말로 정치 판갈이의 필요성을 똑똑히 보여줍니다.
정치 판갈이를 한다면 그 첫 대상은, 바로 내란 극우 정당으로 전락한 국민의힘입니다.
내란을 일으키며 헌정질서와 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고 한 윤석열을 지키는 내란 정당이 감히 정치 개혁을 입에 올릴 수는 없습니다.
내란과 탄핵에도 정신 못차리고 극우 내란 후보 김문수 후보를 내세워 국민을 우롱하는 국민의힘은 퇴출의 대상이지 개혁의 주체일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이 진정한 정치 판갈이를 바란다면 극우 내란 정당으로 전락한 자신들부터 해체 수준으로 전면 개혁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국민이 주인 되는 진짜 대한민국을 열 수 있도록 정치를 개혁해나가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697&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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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내란후보 #내란당 #정당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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