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철만 되면 나오는 국민의힘의 ‘큰절 사기극’, 국민 우롱 말고 내란부터 석고대죄하십시오.
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 논평
[선거철만 되면 나오는 국민의힘의 ‘큰절 사기극’, 국민 우롱 말고 내란부터 석고대죄하십시오.]
김문수 후보와 국민의힘은 ‘큰절쇼’하기 전에 내란부터 석고대죄하고 온전한 죗값을 치르십시오.
선거운동이 시작되자 여기저기서 국민의힘의 볼썽사나운 '큰절 사기극'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온 국민께서 내란에 대한 사과와 책임을 요구할 때도 꺾이지 않던 고개와 무릎이 선거를 앞두니 곧바로 굽혀졌습니다.
후보 교체에 대한 반성은 잘도 하면서 왜 내란에 대한 사과는 일언반구 없습니까?
국민과 싸우기 위해 내란수괴에게 ‘도와달라’고 읍소하면서 허깨비 같은 사과로 국민을 우롱하지 마십시오.
국민께 총부리를 겨눈 내란 수괴 윤석열을 끝까지 1호 당원으로 품고 있는 한 국민의힘과 김문수 후보는 용서 받지 못할 극우·내란 추종 세력일 뿐입니다.
국민께서는 윤석열의 재림을 꿈꾸는 반헌법적 내란세력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국민의힘과 김문수 후보는 국민 앞에 내란부터 통렬히 사죄하고 책임지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248&search=
■ 대구 찾아 큰절로 지지 호소하는 김문수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245497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2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대구 중구 서문시장에서 큰절을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내란세력 #큰절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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