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총리는 개 사과의 족보를 잇는 대리 사과로 광주시민과 국민을 능멸하지 마십시오.
노종면 선대위 대변인 논평
[한덕수 전 총리는 개 사과의 족보를 잇는 대리 사과로 광주시민과 국민을 능멸하지 마십시오.]
한덕수 전 총리 측이 5·18 민주화운동을 ‘광주사태’로 발언한 것은 “말실수였다”고 사과했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는 입이 없습니까? 능멸한 사람은 한덕수 전 총리인데 왜 대변인이 대리 사과합니까?
역시 내란 수괴 윤석열의 대리인답습니다. 개 사과의 족보를 잇는 대리 사과로 광주시민과 국민을 능멸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말실수도 아닙니다. 진심으로 5.18의 아픔을 알면서 이렇게 말합니까? 한덕수 전 총리의 인식이 숨김없이 드러난 것입니다.
거대정당이 야단법석을 떤다는 식의 책임 회피 또한 우습습니다. 한덕수 전 총리가 말하는 통합과 협치가 얼마나 기만적인지 보여줄 뿐입니다.
잘못했으면 본인 입으로 깨끗하게 사과하십시오. 아직도 권위의식에 빠져 사과는 못하겠다는 태도는 역시 윤석열의 대리인이라는 국민의 심증을 키울 뿐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042&search=
■ 한덕수 캠프 “‘광주 사태’는 순간 말실수”…5·18단체 “내란동조세력 입증” / 서울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38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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