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괴 탈당에 사전 조율 없었다는 말을 믿으라는 말입니까?
황정아 선대위 대변인 논평
[내란 수괴 탈당에 사전 조율 없었다는 말을 믿으라는 말입니까?]
김문수 후보가 내란 수괴 윤석열과 탈당 전 조율이 있었냐는 기자들의 물음에 “조율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정말 ‘눈 가리고 아웅’이 습관입니까? 지난 며칠간 전국민이 자진 탈당 쇼를 강제시청했는데 당의 대선 후보가 아무것도 몰랐다고 우기다니 황당무계합니다.
짜고 친 위장 탈당극이라는 티가 이렇게 많이 나는데 국민을 속이려들다니 파렴치합니다. 내란 수괴의 단독 탈당 쇼라고 속아줄 국민은 없습니다.
아무리 숨기고 감춰도 김문수 후보와 내란 수괴 윤석열은 대선까지 공동운명체이고 한 몸입니다. 김문수가 윤석열입니다.
현명하신 국민은 이번 대선에서 내란 수괴 윤석열과 극우 내란 후보 김문수를 단호하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459&search=
■ 김문수 “윤석열 탈당 뜻 존중…사전 조율 전혀 없었다”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6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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