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태 비대위원장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공표에 엄중하게 대응하겠습니다.




이건태 선대위 대변인 논평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공표에 엄중하게 대응하겠습니다.]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본인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가 “커피 원가가 120원인데, 너무 비싸게 판다.”라고 말했다고 썼습니다.


이 후보는 “너무 비싸게 판다”는 말을 한 사실이 없습니다. 김용태 비대위원장의 페이스북 글은 명백히 후보자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허위사실 공표입니다.


이 후보의 본래 발언은, “5만 원 주고 땀 뻘뻘 흘리며 한 시간 고아서 팔아봐야 3만 원 밖에 안 남지 않냐. 그런데 커피 한 잔 팔면 8천 원에서 만 원 받을 수 있는데 원가가 내가 알아보니까 120원이더라. 그래서 이것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유럽의 관광지처럼 산책로도 정비하고, 주차장도 만들고”입니다.


이 후보의 발언은 국민의 계곡 이용권을 보장하면서도 거기서 장사하는 분들의 생계를 보장해주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는 취지입니다. 한마디로 기존 상권과 소비자 권익의 균형점을 찾고자 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이 후보가 커피숍 자영업을 하신 분들이 마치 폭리를 취하는 것처럼 비난한 것으로 왜곡했습니다.


또한 이재명 후보는 5년 전 커피 한 잔에 들어가는 원두의 원가를 말한 것이고 그 외의 인건비나 부자재비, 인테리어비 등 제반비용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도 김용태 비대위원장은 “커피믹스 한 봉지도 120원이 넘는 시대”라며 마치 이 후보가 현재 커피 한 잔의 전체 원가를 120원이라고 말한 것처럼 호도했습니다.


선대위 법률지원단은 김용태 비대위원장을 낙선 목적의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으로 고발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487&search=


■ 민주당 “이재명, 커피 ‘비싸게 판다’ 말한 적 없어…김용태 고발” /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53522


#김용태 #내란당 #허위사실공표 #후보자비방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7AlvPWVsdEoIENTuXUQe3b6Lnjysq5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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