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내란 잔당의 막장극을 지켜봐야 합니까?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한민수 선대위 대변인 논평
[언제까지 내란 잔당의 막장극을 지켜봐야 합니까? 국민의힘은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한덕수 단일화’에 마음 급한 국민의힘 지도부가 김문수 후보를 찾아 집까지 쫒아가고 김문수 후보는 돌연 일정을 중단하고 잠적하는 촌극을 연출했습니다.
막장이라는 말로도 부족합니다. 공당이 어떻게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의 아수라장입니다.
김문수 후보에 대한 사퇴 압박으로 부족한지 탈당시켜야 한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합니다. 일찍이 이렇게 괴이한 정치는 없었습니다. 지켜보시는 국민께 부끄럽지도 않습니까?
미래 비전과 정책·공약을 겨뤄야 할 대선이 기득권을 잃지 않으려는 내란 세력간의 천박한 욕심에 눈뜨고 보기 어려운 참극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경선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덕수라는 이름을 띄우기 위한 대국민 낚시질에 불과했습니다. 막장드라마도 이보다 더 막장일 수는 없습니다.
애초에 한덕수 전 총리나 국민의힘이나 이번 대선에 기웃거릴 자격조차 없는 내란 공범이고 잔당입니다.
국민께서 언제까지 내란 세력의 막장 정치를 지켜봐야 합니까? 막장정당은 국민 앞에 설 자격이 없습니다. 국민을 볼모로 삼은 인질극 정치를 당장 멈추십시오.
내란 종식을 방해하는 것도 모자라 윤석열 시즌 2를 이어가려는 한덕수 전 총리와 국민의힘에게 돌아갈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준엄한 심판뿐임을 강력 경고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088&search=
■ 국힘 의원들, 단일화 설득하러 한밤중 金 자택으로... 결국 못 만나 / 조선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0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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