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자리 강탈해 놓고 단일화 불발이 송구하다니 개사과와 무엇이 다릅니까?
황정아 선대위 대변인 논평
[후보 자리 강탈해 놓고 단일화 불발이 송구하다니 개사과와 무엇이 다릅니까?]
김문수 후보에게서 대선 후보 자리를 강탈한 한덕수 전 총리가 단일화 협상 불발이 송구하다고 밝혔습니다.
눈 가리고 아웅 하지마십시오. 국민의힘의 '후보 강탈 쿠데타'에 손발을 맞춰놓고 송구하다는 말 한 마디로 때우려고 합니까? 무엇이 송구한지도 밝히지 않는 모호한 유감으로 퉁칠 생각마십시오.
당이 중심이 되어 단일화 규칙을 만들었으니 자신의 책임은 없다는 변명은 책임 회피에 불과합니다. 책임 회피만 하려면 왜 대선에 나왔습니까? 윤석열 개사과와 하등 다를 바 없습니다.
심지어 한 전 총리 측 이정현 대변인은 김문수 후보의 '자격 취소'를 '단일화의 과정'이라고 표현했습니다. 후보 강탈이 한덕수 식 단일화입니까? 내란 수괴 윤석열의 대리인 답습니다.
한 전 총리가 뭐라고 변명하건, 이번 사태는 정당한 후보 김문수 후보로부터 후보직을 강탈한 쿠데타이자 강탈극입니다.
후보 강탈 쿠데타까지 히며 내란 2인자에게 후보 자리를 상납한 국민의힘, 내란 잔당을 넘어 자신이 곧 내란 본당이 되겠다고 선언한 국민의힘을 국민께서 준엄하게 심판하실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1198&search=
■ 한덕수 "누가 잘못했든 단일화 과정서 국민께 불편드린 점 송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3363
#한덕수 #국민의힘 #후보강탈 #쿠데타 #개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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