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움'은 빨리 씻어버려야지 오래 두어서는 안 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안중근은 30살 때, 유관순은 17살 때, 윤봉길은 24살 때 민족의 마음에 ‘독립정신’을 심어 주었습니다.
김주열은 17살 때, 진영숙은 14살 때 국민의 마음에 ‘민주의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전태일은 22살 때 국민의 마음에 ‘노동인권 의식’을 심어 주었습니다.
모두 죽었지만, 저들이 우리 국민의 마음에 심은 생각은 영원히 살 겁니다.
40살이면 인권, 민주, 평화, 생명 등에 관해 우리 국민 마음 속에 '좋은 생각'을 심어주기에 충분한 나이입니다.
하지만 평균수명이 길어진 탓인지, 나이 40에도 국민의 마음에 ‘더러움’만을 심으려는 자가 대통령 후보입니다.
'더러움'은 빨리 씻어버려야지 오래 두어서는 안 됩니다.
#이준석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