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득구 의원 "정치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글


<정치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어제 늦은 밤에 집에 도착해보니 통신이용자정보 제공을 받은 사실 통지서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동시에, 김민석 후보자 재산형성 관련하여 말도 안되는 프레임으로 고발된 건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배당됐다는 얘기가 떠 올랐습니다. 


검찰에게 요구합니다. 

인사청문회 후에 제가 고발할테니까, 김민석 의원과 똑같은 잣대로 주진우 의원도 재산형성과정 등에 대해 지체없이 수사에 착수하십시오.

저도 고발당할 각오를 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언론사에서 김민석 후보자의 소매가 헤진 양복이 실린 적이 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지만 5~6개월 정도된 것 같습니다. 

김민석 의원이 추징금을 다 갚았다는 얘기를 듣고 얼마나 힘들었냐고 말을 했더니 부인도 빚을 갚는 동안 옷 한 벌도 제대로 사입은 적이 없었다, 본인도 최저의 생활을 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 헤진 옷이 김민석 의원의 말을 대변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민주당 김지호 대변인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의원회관 주진우 의원실은 풀인테리어 상태의 의원실이라고 표현하면서 기괴하다고까지 했습니다. 

의원실은 의원의 사적 공간이 아닙니다. 공적 공간입니다. 


인테리어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주진우 의원이 돈을 들여서까지 꾸미고 싶었던 이유는 뻔한 것 아니겠습니까?

공안검사 아버지의 DNA를 물려받아 검찰독재권력의 주구가 되고, 부를 축적한, 뼛속까지 배어 있는 “나는 다르다, 나는 특별하다”라는 선민의식, 특권의식의 발로가 아닐까요?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

선민의식과 특권의식에 찌든 주진우 의원이 김민석 후보자를 맹렬하게 물어뜯는 모습을 보면서, 주진우 의원은 김민석 후보자도 자기와 같은 부류처럼 보였던 것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가 오래도록 보아왔던 김민석 후보자는 정반대입니다. 

김민석 후보자에게는 국민과 눈을 맞추는 겸손, 약자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함이 베어져 있습니다. 


"약자의 눈"

김민석 후보자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 대표를 맡아 장애인·노인·어린이 등 약자의 행복권 실현을 위한 정책 개발에 앞장서 왔습니다. 약자의 눈은 21대 국회에서 4년 연속 국회 최우수 연구단체였습니다. 저 또한 연구단체에 함께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습니다. 약자의 눈을 함께하는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님, 박수영 의원님도 김민석 후보자의 면모를 잘 알 것입니다. 


주진우 의원에게 한 말씀 드립니다. 

정치는 특권자의 눈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이 아닙니다.


국회의원회관 506호 김민석 의원실에 붙어있는 문구로 말씀 드립니다.

"정치는 약자의 눈으로 미래를 보는 것입니다"


#국무총리_후보자_김민석 #추징금 #약자의눈 #주진우 #풀인테리어 #선민의식 #특권의식


https://www.facebook.com/dulipapa2/posts/pfbid0Dm3atKQ5renG83dQRvuAKToVhe6a2ivajRNmBFEGcLBEzrMFXz5WeBNKctcpFTQCl


■ 총리 후보 김민석 헤진 '양복 소매'와 주진우 국회 사무실 '풀인테리어' 화제 / 서울의소리

https://amn.kr/53927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9f_oB7-Q8h_lhdV9fO5DvWlxo3TjvG5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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