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에서 더 나올 게 있겠냐는 윤석열,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특검 수사가 두렵습니까?




박경미 대변인 논평


[특검에서 더 나올 게 있겠냐는 윤석열,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특검 수사가 두렵습니까?]


언론 보도에 따르면 윤석열이 국회에서 3대 특검법안 통과된 후에 “특검 수사해서 더 나올 게 있겠나. 이제 거의 다 끝난 것 아닌가”라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아직 수사 시작도 안 했는데 “더 나올 게 있나”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조은석 특검에게 자신의 부하들이 물 타기 한 검찰 수사처럼 흐리멍덩한 수사를 기대하고 있습니까?


수사에서 나올 게 없는데 왜 줄줄이 거부권을 행사했고 수사기관의 출석을 거부합니까? “특검 수사해서 더 나올 게 있겠나”라는 말은 특검 수사에 대한 두려움으로 보일 뿐입니다.


특검 수사에선 더 이상 법꾸라지 행태가 통하지 않을 것입니다. 특검은 검찰이 어물쩍 넘겼던 혐의들을 하나하나 철저하게 확인할 것입니다. 


법원 앞에 모여든 극렬 지지자들과 해괴한 논리로 구속 취소해 준 지귀연 재판부라고 해도 특검 수사를 막을 수는 없습니다. 


내란 수괴 윤석열은 정말 자신 있다면 오물 같은 말로 국민 피곤하게 하지 말고 조은석 특검의 수사를 조용히 기다리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417&search=


■ [단독] 윤석열, 3대 특검 두고 “더 나올 게 있겠나” / 국민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783501


#윤석열 #내란수괴 #3대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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