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을 무덤으로 만든 내란 증거 인멸,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용산을 무덤으로 만든 내란 증거 인멸,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정진석 전 대통령비서실장이 대통령실 PC 파기 등을 지시한 혐의로 공식 입건됐습니다. 


무덤 같은 용산은 단순 실수가 아닌 노골적인 증거인멸과 차기 정부 국정 방해였다는 정황이 드러난 겁니다. 


심지어 내란 사건의 중심에 있던 방첩사령부까지 동원할 계획이었다고 합니다. 12.3 비상계엄으로 군을 유린한 윤석열 정부가 파면 이후에도 군을 사적으로 악용한 것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참으로 몰염치한 이들의 행태에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민주당은 이미 대선 기간에 윤석열 대통령실 PC 파쇄 지시 제보를 받고 증거인멸을 멈추라고 경고했습니다.


당시 민주당의 주장이 허위라며 모든 조치를 적법하게 취하고 있다고 해명하던 대통령실이었습니다.


멀쩡한 PC를 파기하는 것이 적법한 절차입니까?  모든 증거가 눈 앞에 드러났는데도 국회의원 체포 지시를 한 적 없다고 우기던 윤석열과 똑같은 행보입니다.


내란 증거를 인멸하고 차기 정부의 국정 운영을 방해한 혐의는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경찰은 철저한 수사로 용산을 폐허처럼 만든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으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354&search=


■ 경찰, 정진석 전 비서실장 입건…PC 파쇄지시 의혹 수사 착수 / 연합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444375


#정진석 #내란범 #입건 #증거인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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