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에는 거짓말쟁이들만 모였습니까? 얼마나 많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겁니까?
김지호 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권에는 거짓말쟁이들만 모였습니까? 얼마나 많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인 겁니까?]
‘윤석열의 격노’를 증언하는 증인이 또 늘었습니다. 이번에는 국가안보실장을 지낸 조태용 전 국정원장입니다.
조 전 원장은 특검에서 “윤석열이 해병대 수사 결과를 보고받고 격노해 이종섭에게 전화를 걸어 질책했다”고 진술했다고 합니다. 김태효, 왕윤종, 이충면에 이은 네 번째 증인입니다.
임기훈 전 국방비서관도 윤석열이 회의에서 “사단장을 이렇게 처벌하면 안 된다고 꾸준히 강조하지 않았느냐”는 취지로 발언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채 상병 순직 사건 수사 결과를 뒤집은 주체가 내란 수괴 윤석열이었음이 더 이상 부정할 수 없을 만큼 명백해졌습니다.
심지어 김건희의 구명 로비 의혹까지 드러나고 있습니다. 김건희가 비화폰 이용해 관계자와 통화한 기록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꽃다운 나이에 희생된 한 장병의 죽음을 은폐하겠다고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그동안 입을 맞춰 ‘외압은 없었다’며 거짓말을 해왔다니 치가 떨립니다.
순직 해병 특검은 철저한 수사로 국민을 기만한 윤석열과 관련자 모두에게 죗값을 받아내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956&search=
■ [단독] 조태용 "격노한 윤, 이종섭에게 전화 걸었다"‥임기훈도 인정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39772
유튜브 - https://youtu.be/e6xtF0vUy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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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yffE4n656H9wOY4rn6Te3GMKECqP05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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