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조작의 대가로 공천을 거래했다면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 자체가 무효입니다.
박창진 상근부대변인 논평
[여론조사 조작의 대가로 공천을 거래했다면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 자체가 무효입니다.]
특검 수사를 통해 윤석열과 김건희가 2022년 대선을 앞두고 특정 인물을 통해 맞춤형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그 대가로 국회의원 공천을 줬다는 의혹이 점차 드러나고 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은 여론조사 실무자로부터 “윤 전 대통령과 김 여사가 요청해 조사가 이뤄졌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는 정치자금법 위반은 물론이고 공직선거법 위반, 뇌물죄로 직결될 수 있는 중대 범죄입니다.
진술이 사실이라면, 윤석열은 불법적 여론조사의 수혜로 대선에서 당선된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근간인 선거의 공정성을 훼손한 중대 범죄가 대통령선거에서 벌어졌다니 충격적입니다.
대통령 당선 무효를 논해야 할 사안인 만큼 특검은 해당 의혹을 철저히 파헤쳐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 사안을 민주주의 근간을 위협하는 중대한 헌정 파괴로 간주하고, 윤석열과 김건희의 모든 범죄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묻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814&search=
■ [단독]특검, 명태균 여론조사 ‘의뢰인’ 확인에 주력···“윤석열 부부가 먼저 의뢰” 진술 확보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83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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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post/UgkxpB0us0UA6Fz8y6I3EJxhwsN5eZJSd2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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