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특정인에게만 충성하는 ‘존재’에 경호처장이나 구치소장 같은 직함을 붙이는 건 너무 과합니다. 런 ‘존재’에게 어울리는 이름은 ‘개’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서울구치소장이 특검의 지시를 묵살하고 자기를 끌어내지 말라는 윤석열의 명령에 따랐습니다.

법원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했던 경호처와 똑같은 행태를 보인 겁니다.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특정인에게만 충성하는 ‘존재’에 경호처장이나 구치소장 같은 직함을 붙이는 건 너무 과합니다.

그런 ‘존재’에게 어울리는 이름은 ‘개’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7tm2Z6UU5kEnafTvcZC4iBXDwgniRV19kD6ZaNcirDc9W9bb4zCBpvXjCtDEr9cvl


#김현우 #서울구치소장 


https://www.youtube.com/post/UgkxDRaXF3qLl2-RSwFVaEUk_pN74_JKMJb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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