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주, 해외출국 ‘집사’는 지명수배”




한 편의 막장 범죄 영화를 보는 느낌... 두목인 김건희부터 구속하라.


김건희 특검 “삼부토건 부회장 도주, 해외출국 ‘집사’는 지명수배” / 민중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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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조작과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씨 연루 의혹 등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은 주가조작 관련자인 이기훈 삼부토건 부회장 겸 웰바이오텍 회장이 도주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이기훈 부회장은 이날  2시 1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다른 피의자 3명과 영장실질심사(구속전 피의자 심문)에 나올 예정됐으나 출석하지 않았다.


김건희 특검팀의 문홍주 특별검사보는 1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특검 사무실에서 브리핑을 열고 “심문에 출석하지 않았는데 아마 도주한 것으로 보인다”며 “도주는 법원에서 판단할 것이다. 대부분 심사에 출석하지 않으면 영장을 발부한다”고 밝혔다.


특검은 지난 14일 삼부토건 이일준 회장, 조성옥 전 회장, 이응근 전 대표, 이기훈 부회장 등 4명에 대해 주가조작을 통해 399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김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한 특검팀은 이른바 ‘집사’ 게이트 핵심 피의자로 김건희 씨 최측근인 김예성 씨에 대해 지명수배와 여권 무효화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김예성 씨는 수사를 피해 베트남으로 출국해 계속 해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문 검사보는 “집사 게이트 사건과 관련해 어제 김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즉시 지명수배해 외교부를 통한 여권무효화, 경찰청을 통한 인터폴 적색수배 절차에 착수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베트남에서 제3국으로 도피한 것으로 보이는 김에성 씨는 즉각 귀국해 수사에 협조하라”며 “출국금지에 따라 6월 20일 베트남 호찌민 출국에 실패하고 강남 모처에 잠적 중인 것으로 보이는 김 씨의 처도 특검에 소재 및 연락처를 밝히길 촉구한다”고 말했다.


김예성 씨는 2023년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를 설립했는데 카카오모빌리티 등으로부터 184억원을 투자받고, 차명회사를 통해 46억원어치의 지분을 매각해 수익을 챙겼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투자업체 들이 김건희 씨와 김예성 씨의 관계를 보고, 사실상 뇌물성으로 거액을 투자한 것이 아닌지도 밝혀야 할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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