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통합진보당 사례에 비추어 국힘은 백번 천번 정당해산감이다. 한때 내란수괴 피의자 보유 내란정당이니 해산시켜도 유구무언일 것!"




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단독]홍준표 "내란특검 목표는 정당해산 청구…국민의힘 혁신 실패"...I agree with you. 통합진보당 사례에 비추어 국힘은 백번 천번 정당해산감이다. 한때 내란수괴 피의자 보유 내란정당이니 해산시켜도 유구무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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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홍준표 "내란특검 목표는 정당해산 청구…국민의힘 혁신 실패"[이정주의 질문하는기자]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43124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대선후보 경선 패배 후 탈당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내란 특검의 최종 목표는 국민의힘이 위헌정당해산 심판 청구에 직면하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9일 CBS 노컷뉴스와 통화에서 윤석열 주도 불법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한덕수 전 국무총리로 대선후보 교체 파동 등이 위헌정당해산 심판의 근거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홍 전 시장은 "내란 특검은 단순히 피의자 윤석열을 잡아 넣는 게 목적이 아니고, 국민의힘에 대한 위헌정당해산 심판 청구가 목적"이라며 "계엄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이 계엄 해제 요구권 행사를 금지시키려고 한 그 작태가 조사의 중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 지도부나 의원들이) 계엄 직후 윤석열의 전화를 받고 움직였다면 내란 방조가 된다"며 "실제로 내란을 방조했다면 그 당은 반민주적 정당인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전 국무총리로 대선후보를 교체하려고 시도한 데 대해 홍 전 시장은 "강제 후보교체 사건 그것도 경찰에서 아마 조사 중일 것"이라며 "새벽 시간에 특정인 한덕수 후보 한 명에게만 입후보 서류를 받는 등 당에서 쌍권(권영세‧권성동)이 주도해 장난을 쳤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게 바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어긋나는 정당"이라며 "크게 이 2가지 사유로 위헌정당해산 심판이 청구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내란당 #정당해산


https://www.youtube.com/post/Ugkx2CsKpWO-4UXs_JG8WkSm814zghLaX9u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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