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치소가 생지옥이라는 내란 우두머리, 다행입니다.
윤재관 조국혁신당 대변인 논평
[구치소가 생지옥이라는 내란 우두머리, 다행입니다.]
신평 변호사의 전언에 따르면, 윤석열 전 대통령이 현재 구치소 생활이 “생지옥”이라고 합니다. 좁은 방, 골판지 책상, 불편한 잠자리, 운동 부족, 심지어 소화불량까지 호소하셨다고 합니다.
그동안 구속된 역대 대통령 누구도 생지옥 타령은 없었습니다. 역대급 구질구질한 자의 징징거림에 국격이 실추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더군다나 내란 우두머리 내란수괴 윤설열이 머무는 공간은 일반 수용자들보다도 훨씬 나은 환경입니다. 하루 1시간의 실외운동, 냉방 가능한 접견실, 독거실 선풍기, 게다가 구속 이후 9일간 변호인 접견 16회를 했다 합니다. 이것이 생지옥이라면, 그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 과밀 수용된 평범한 수용자들은 대체 어디에 있는 겁니까? 생지옥 아래 불지옥쯤 되는 겁니까? 일반 수용자와 비교하면 가장 쾌적한 환경에서 구금된 전직 대통령이 생지옥 운운할 자격은 없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윤석열 씨의 구치소 생활이 생지옥이라니, 내란 우두머리가 평생 살기에 딱 맞는 공간이란 것을 실토한 것이니까요.
모든 것이 제자리로 돌아가고 있으니, 내란 우두머리 역시 자신에 맞는 자리에 간 것뿐입니다. 그러니 이제 그만 징징대야 할 겁니다.
https://rebuildingkoreaparty.kr/news/commentary-briefing/4705
■ 윤석열, 독방서 쭈그려 밥 먹는 게 힘들다고? “혼자 쓰면서 무슨 지옥”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8308
https://www.youtube.com/post/Ugkxr61vNoj3MB6Qtuw3QZY-RSB4_H0mugkj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