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자 정강이 걷어찬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합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당직자 정강이 걷어찬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송언석 비대위원장이 우리당 강선우 의원을 향해 의원직을 사퇴하라 요구하고 윤리위에 제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어처구니없습니다. 불과 4년 전 많은 사람들 앞에서 당직자에게 욕설을 퍼붓고, 정강이를 걷어차는 등 폭행을 일삼은 사람이 할 소리입니까? 염치가 없는 것도 정도가 있습니다.


또한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은 논란이 일자 “소리만 좀 있었지, 폭행은 없었다.”라며 거짓 해명까지 해서 질타를 받았고, 비판이 계속되자 탈당하기까지 했습니다.


당내 징계가 무마되자 은근슬쩍 4개월 만에 복당했던 장본인이 송언석 비대위원장입니다.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4년이 지났다고 본인이 저지른 일들을 모두 잊어버렸습니까? 정작 본인은 의원직까지 사퇴했습니까?


송언석 비대위원장은 부끄러움을 안다면 2021년 본인이 저질렀던 만행에 대해 반성과 사과부터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2888&search=


■ '강선우 의원 사퇴' 주장 송언석에…민주 "당직자 정강이 걷어찬 사람이 할 소리냐" /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513165


#송언석 #내란당 #당직자폭행


https://www.youtube.com/post/Ugkx5F012DX2_RhPN3j82J6kH1Iu52z_H9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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