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는 윤석열에 대한 특혜 제공을 원천 차단하고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기 바랍니다.
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사법부는 윤석열에 대한 특혜 제공을 원천 차단하고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기 바랍니다.]
국민의힘이 내란 수괴 윤석열의 수갑과 전자발찌 착용에 대해 '충격적이고 참담하다'며 망언을 내뱉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무력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국가와 국민을 겁박하려 든 내란 수괴를 배출한 정당이 아직도 내란 수괴의 수하 노릇만 하고 있습니다.
국민께서는 김건희의 휠체어 쇼와 윤석열의 속옷 난동을 아직 똑똑히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런 국민 앞에 무슨 망언입니까? 내란 수괴에게 '황제 의료' 혜택까지 주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특검은 법의 처벌이 가까워지자 거짓으로 국민과 사법부를 기만하는 윤석열과 국민의힘의 비열한 작태에 일말의 관용도 베풀지 않아야 합니다.
사법부는 법꾸라지 윤석열과 그 일당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과 법률에 따른 법적 책임을 명백히 물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3167&search=
■ 국힘 “尹 수갑 충격적, 정치보복 끝판”…민주 “헌법유린 내란 수괴범” / 디지털타임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2975705
https://www.youtube.com/post/UgkxiZiYRp8UXwO1fpXAnPrGUuCr41QU7f7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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