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숙청·혁명' 발언 경로 찾는다... 위성락 "다신 이런 일 없게"




개독, 사이비종교 매국노들을 잡아서 엄벌해야 합니다.


트럼프 '숙청·혁명' 발언 경로 찾는다... 위성락 "다신 이런 일 없게"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86371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한 국내외 경로를 파악하고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한미정상회담 3시간 전 "한국에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가. 숙청이나 혁명 같아 보인다"는 폭탄 발언을 본인의 SNS에 게재한 바 있다. 특히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관련 질문에 "한국의 새 정부가 매우 잔혹한 방식으로 교회를 습격하고 우리 군 기지에서 정보를 가져갔다고 한다"면서 내란 관련 특검 수사를 이유로 설명했다. 전 대통령 윤석열씨를 비호하고 부정선거 음모론을 주장하는 한국 극우 세력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로 대표되는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과 확실히 연계됐고, 트럼프 대통령에게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었다.


이에 대해 위 실장은 31일 KBS1라디오 <정관용의 시사본부>와 한 인터뷰에서 경로 파악·대처 입장을 밝혔다.


그는 먼저 "(강훈식 비서실장-수지 와일스 미 백악관 비서실장 간 사전 대화 외에도) 국무부 등 다른 여러 경로를 통해 그 사안에 대한 객관적인 설명과 우리 입장을 사전에 입력시켰다"면서 "중요한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현장에서 직접 설명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오해인 것 같다'고 해소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설명을 잘하고 대처를 잘한 측면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그렇게 문제가 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며 "내란이 있었고 (그에 대해) 헌법과 법률에 따라 특검이 만들어져 조사하고 있는데, 그것은 한미가 공유하고 있는 가치, 법치주의에 따른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다만 위 실장은 "이후에도 여러 가지 대처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양국 극우 연대가 한미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이번 사태로 드러난 만큼 적절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안팎의 지적에 일부 공감한 것이다.


그는 "이 사안이 어떻게 된 것인지 명료히 드러나진 않았지만, 누군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잘못된 정보를) 입력시킨 것은 맞지 않나"라며 "미국 내에서 (잘못된 정보의) 입력이 있었는지, 한국 내에서 그렇게 입력하는 방향으로 작업한 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파악하고 적절한 대처를 하겠다"고 했다.


또 "사안 자체가 불법·비리가 있는 것이 아니라 헌법과 법치주의에 따른 것이라 충분히 설명과 대처가 가능하다고 보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있지 않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V09hk1aLilFCfz05emT-X9bxcSxUNUK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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