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노상원 금고에서 군 인사 기밀자료 발견, 사실상 비선실세 국방장관이었습니까?




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민간인 노상원 금고에서 군 인사 기밀자료 발견, 사실상 비선실세 국방장관이었습니까?]


언론보도에 따르면, 12·3 내란사태의 ‘민간인 비선’인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의 집 금고에서 최고급 군 인사 기밀자료가 발견되었습니다. 


민간인 노상원의 집에서 군 인사 기밀이 발견된 이유가 무엇입니까? 노상원이 사실상 비선실세 국방부 장관이라도 됐던 것입니까?


이는 민간인 노상원이 비상계엄을 모의하고 이를 실행할 군 인사까지 개입하려 한 충격적인 대한민국 군기 문란입니다. 


군 장성 출신 민간인 노상원에게 군 인사 기밀자료가 어떻게 유출되었는지, 그 진상을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특검은 군 인사 개입은 물론 기밀자료 유출 경위와 관련자까지 신속하게 수사하여 처벌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철저히 내란세력을 발본색원하여 우리 군에서 내란세력의 잔재를 솎아 내겠습니다.


제2의 노상원이 있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대한민국 국군의 명예를 되찾아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3223&search=


■ [단독] ‘민간인’ 노상원 금고에서 “방첩사·국정원급” 군 인사 자료 발견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2434


https://www.youtube.com/post/Ugkx13Z44QkQw7aWMQumtOaAkSSIZRBUlR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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