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정치검사들의 악랄하고 무도한 행위를 비판하는 검사가 전체의 단 1%만 되었어도, 국민 여론이 이렇지는 않았을 겁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해 1년 후 검찰청이 사라지게 됐습니다.
"우리는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하느냐"고 불평하는 젊은 검사들이 있답니다.
나치 시대 독일의 한 노인이 이미 답을 주었습니다.
"너희들이 아무 짓도 안 했기에 이런 일을 겪는 것"이라고...
정치검사들의 악랄하고 무도한 행위를 비판하는 검사가 전체의 단 1%만 되었어도, 국민 여론이 이렇지는 않았을 겁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fZw71VnnXohg_c9h8BCfHKoZjxnRQJ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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