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 민간인 비선 1호기 탑승 '이원모 부인' 소환…나토 순방 의혹 관련
부부가 쌍으로 감옥 예약... 비리의 온상 자생한방병원도 제대로 털어봐야 합니다.
[단독] 김건희 특검, 민간인 비선 1호기 탑승 '이원모 부인' 소환…나토 순방 의혹 관련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8676
김건희 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이 2022년 나토 순방 의혹 전반을 확인하기 위해 이원모 전 대통령인사비서관의 부인 신모 씨를 조사합니다.
JTBC 취재를 종합하면, 특검은 오늘(29일) 오전 신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신씨는 이 전 인사비서관 부인으로, 2022년 6월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에 탑승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순방길에 따라가 논란이 된 인물입니다.
당시 신씨는 '수행팀 명분'으로 1호기에 탑승했는데, 대통령실은 물론 정부와 관련된 공식 직책을 맡지 않은 민간인 신분이었습니다.
아무런 직책이 없는데도 신씨가 '기타 수행원' 신분으로 민간인이 군사 관련 안보 회의에 관용여권을 발급받아 동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적 보좌'란 비판을 받았습니다
신씨와 그의 모친은 윤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 때 각각 1천만원씩을 후원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앞서 신씨는 '자생한방바이오 횡령' 의혹으로 출국금지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특검은 신씨가 순방에 동행한 경위와 함께 90억 원대 비자금 행방에 대해서도 확인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2ck6Y-9kdiYBMtdfT_4xBLgSe7t9Bvr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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