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나날이 익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날이 썩어가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나경원 의원이 국회에서 박은정 의원에게 “초선은 가만히 있어”라고 고함쳤습니다.
초선인 박은정 의원은 내란 진압과 검찰개혁 과정에서 찬란한 빛을 발했지만, 초선 때 “주어 없다”는 해괴한 말로 BBK 사기꾼을 비호했던 나경원 의원은 5선이 돼서도 내란수괴를 비호했습니다.
초선만 하고 대통령이 되는 사람도 있지만, 5선 내내 ‘방조범’ 노릇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나날이 익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날이 썩어가는 사람도 있는 법입니다.
■ "초선은 가만히 있어!" 나경원 발언에 법사위 난장판‥與 "내란 앞잡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6686
유튜브 - https://youtu.be/Ij4Vvg7qmtg
https://www.youtube.com/post/UgkxNBagUN6eK8GtbjhJa1J1F83jmnNlP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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