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심문 나왔던 윤석열, 내란재판은 또 불출석…“현기증에 구토”


 


또 꾀병 부리는 내란수괴... 구토는 국민들이 할 것 같다.


보석심문 나왔던 윤석열, 내란재판은 또 불출석…“현기증에 구토”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8767


윤석열 전 대통령이 29일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재판에 건강상 이유를 들어 12차례 연속 나오지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은 사흘 전 자신의 석방 여부가 걸린 보석(보증금 등 조건을 붙인 석방) 심문에는 출석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 심리로 이날 오전 10시15분 열린 내란 우두머리 사건 21차 공판기일에 피고인인 윤 전 대통령은 또다시 불출석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7월10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다시 구속된 뒤 이날까지 12차례 연속으로 재판에 나오지 않고 있다.


이번에도 불출석 사유는 ‘건강상의 이유’였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이날 오전 10시46분께 기자들에게 “지난 금요일 재판 출석 이후 현기증과 구토증세가 이어져 재판 출석 등 대응이 어려운 상황임을 알린다”고 공지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6일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내란 특검팀이 추가 기소한 사건의 첫 재판과 보석심문에는 직접 출석했다. 예전보다 살이 많이 빠지고 목이 쉰 상태였지만 계엄선포문 사후 작성 및 폐기 지시와 관련된 재판장 질문에 적극 나서 답변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석심문에선 건강상 문제와 특검팀 재판의 부당성을 들어 구속 피고인인 자신이 풀려나야 한다고 약 13분 동안 호소했다.


윤 전 대통령은 보석심문에서 “구속되고 2.8평짜리 방 안에서 서바이브(생존)하는 것 자체가 힘들었다”며 “(특검이) 제 아내도 기소했는데 주 4∼5일 재판을 해야 하고, 특검이 부르면 제가 가야 하는데 구속 상태에선 그러지 못한다. 당장 앉아 있으면 숨을 못 쉴 정도의 위급한 상태는 아니지만, (법정에) 나오는 일 자체가 보통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EJFi-cx215jacLxFvZvx1R8pcCZkwf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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