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대법원장 "이 대통령 사건 처리, 외부와 논의한 적 없어"
예상대로 새빨간 거짓말하는 조희대... 특검은 조희대를 즉시 수사하라.
조희대 대법원장 "이 대통령 사건 처리, 외부와 논의한 적 없어"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57202
대법원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 등과 만나 이재명 대통령 공직선거법 사건 처리를 논의했다는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대법원은 오늘(17일) 입장문을 내고 "조 대법원장은 이 대통령의 형사 사건과 관련해 한덕수 전 총리와는 물론이고 외부의 누구와도 논의한 바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거론된 나머지 사람들과도 제기되고 있는 의혹과 같은 대화 또는 만남을 가진 적이 없음을 명백히 밝힌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어제(16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파면 결정 사흘 후인 지난 4월 7일 조 대법원장이 한 전 총리 등과 오찬을 함께 했다는 제보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부 의원은 "(조 대법원장이 오찬 자리에서) '이재명 사건이 대법원에 올라오면 대법원에서 알아서 처리한다'고 했다고 한다"며 "제보 내용이 사실이라면 대법원장 스스로가 사법부의 독립 재판의 공정성을 훼손한 것을 넘어서 내란을 옹호하고 한덕수에게 정권을 이양할 목적으로 대선판에 뛰어든 희대의 사건"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여당 일각에선 '대선 개입'이라며 내란 특검이 수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대법원은 지난 5월 1일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한 지 9일 만에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한 바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이 대통령 당선 이후 중단된 상태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pkuDltIUv0CURtkmx9HX-oi7hR2FF6h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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