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선 최고위원 "윤석열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 조작기소, 진상과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황명선 최고위원 페이스북 글
[윤석열 검찰의 ‘이재명 죽이기’ 조작기소, 진상과 책임을 끝까지 묻겠습니다]
윤석열 검찰이 권력을 사유화해 쌍방울 대북송금·대장동 사건을 정적 제거용 조작기소로 꾸몄다는 증언이 잇따라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조경식 KH그룹 부회장은 "검찰이 ‘유명 정치인의 이름을 끼워 넣어야 살려주겠다’고 협박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억지로 엮기 위한 정치검찰의 강압수사였습니다. 권성동 의원 측은 48억을 요구했고, 검찰은 KH그룹 임원 17명을 무더기 구속하며 협박을 이어갔습니다.
배상윤 KH그룹 회장 역시 인터뷰에서 쌍방울 회장 김성태가 북한과 업무 협약을 맺은 건 사업 이득을 위해 비밀리에 추진한 것이며, 당시 경기도와 아무 관계가 없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어제 대장동 사건 법정에선 남욱 변호사는 “성남시가 민간에 이익을 몰아줬다는 건 사실이 아니다”, “정진상·김용을 ‘형들’이라 부른 적 없다”며 사건 성격과 기존 진술을 전면 부정했습니다.
이는 윤석열과 내란 세력이 권력 유지를 위해 정치검찰을 총동원해 이재명 대통령과 측근을 제거하려 했다는 명백한 증거입니다.
대통령과 측근들을 겨냥한 조작기소와 현재 진행 중인 불법재판은 즉각 중단돼야 합니다.
검찰은 공소를 취하하고, 특검은 민주주의를 짓밟은 내란 공범들의 기획 조작을 밝혀내야 합니다.
정치검찰과 내란세력의 결탁과 책임, 끝까지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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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식 KH 부회장,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조작 실체 폭로 / 굿모닝충청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29741
황명선 "檢, 쌍방울 대북송금·대장동 사건 공소 취하해야"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65326
https://www.youtube.com/post/UgkxbmSAEYK2lK49LHTW1DoPp5ZSc-AXGD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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