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옛날의 역적들은 국법을 어기고 군주를 능멸했으나, 오늘날의 역적들은 국법을 이용해 국민을 능멸합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 강화 수단으로 삼지 않았다.” - 조희대

이 뒤에 붙이기에 가장 적합한 말은, “그러나 조희대는 법을 국민주권 찬탈의 수단으로 삼았다.”입니다.


옛날의 역적들은 국법을 어기고 군주를 능멸했으나, 오늘날의 역적들은 국법을 이용해 국민을 능멸합니다.

브라질에서 일어났던 일이고, 한국에서도 일어날 뻔했던 일입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SHLy3z4jnH35hdMCo5W7c1CC92S47JUajskYEmGt8kvPh3NCY41EC66CADSZKkTBl


■ 조희대 “세종대왕은 법을 왕권 강화 수단으로 삼지 않아”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67531


https://www.youtube.com/post/UgkxdVDboeqEtoUAiusVW0tc2TMf1fYdls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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