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과 국민의힘의 '윤석열·조태용 지키기'・'홍장원 찍어내기용' CCTV 공개, 짬짜미 정치공작 전모를 밝혀야 합니다.
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국정원과 국민의힘의 '윤석열·조태용 지키기'・'홍장원 찍어내기용' CCTV 공개, 짬짜미 정치공작 전모를 밝혀야 합니다.]
조은석 특검은 국정원과 국민의힘이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 CCTV 공개를 사전에 모의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특히 국정원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공식 요청도 있기 전에 허위 문서를 작성해 CCTV 반출을 준비했다는 사실은 충격적입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을 앞두고 국정원과 국민의힘이 합작해 CCTV를 공개한 것은, 계엄 수사의 핵심 증거인 ‘체포조 명단 메모’의 신빙성을 훼손하고, '홍장원 찍어내기'를 위한 정치공작임이 명백합니다.
국정원은 윤석열과 조태용을 지키기 위해 개입한 것입니까? 조태용 전 원장의 행적이 담긴 CCTV는 ‘국가안보’를 핑계로 제출을 거부하면서, 홍장원 CCTV는 국민의힘과 공조해 공개했습니다. 이는 노골적인 이중 잣대이며, 특정 정당과 짬짜미하여 증거를 왜곡해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하고 정치에 개입했다면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파괴한 중대 범죄입니다.
특검은 국정원의 불법 정치개입과 함께 국정원과 국민의힘 사이의 내통 의혹을 끝까지 파헤쳐야 합니다. 그리고 그 배후 세력과 책임자들에게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민주주의와 헌법 질서를 훼손하려는 국정원의 정치개입 부활을 국민은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3661&search=
■ [단독]내란 특검, 국정원·국민의힘 ‘홍장원 CCTV 공개’ 사전모의 정황 수사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98788
조은석 내란·외환 특별검사팀이 12·3 불법계엄 당시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동선이 담긴 국정원 폐쇄회로(CC)TV 영상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국정원과 국민의힘이 사전 모의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국정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CCTV 영상을 공식 요청하기도 전에 자료를 허위로 작성해 준비한 것으로 조사됐다. 특검은 조태용 전 국정원장과 국정원이 ‘정치인 체포를 지시한 적 없다’는 윤석열 전 대통령 주장에 힘을 보태기 위해 국민의힘 의원들과 미리 소통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kVgQniY3MxJuZ0s7-18SoRlbQHrXMn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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