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소유 구로 아파트 1채 가격만 7억 원대, 터무니없는 해명에 이제라도 사과할 용기를 내시길 권합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논평
[장동혁 대표 소유 구로 아파트 1채 가격만 7억 원대, 터무니없는 해명에 이제라도 사과할 용기를 내시길 권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주택 6채 소유 사실이 드러나 곤경에 처하자 “모두 실거주용”이며, “아파트 4채를 합한 가격이 6억 6000만 원 정도이고, 나머지 것을 다 합해도 8억 5000만 원에 불과”하다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한 언론에 따르면 장 대표가 소유한 서울 구로동의 30평형대 아파트 한 채 가격만 해도 7억 원대에 거래되고 있다고 합니다. 단 한 곳의 아파트 실거래가 만으로도 장 대표가 얘기한 4채 합산금액을 훌쩍 뛰어넘습니다.
6채 모두 실거주 해명도 터무니없습니다. 월화수목금토, 장 대표는 출근할 때 양말 고르듯 퇴근 후 갈 집을 골라 가나 봅니다.
장 대표의 해명은 ‘고단한 몸 뉘일 내 집 한 칸 마련’을 꿈꾸는 수많은 국민들을 조롱하고 멸시하는 것입니다.
장동혁 대표는 ‘국민의힘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단장직’을 즉각 사퇴하고 이제라도 사과할 용기를 내시길 권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4880&search=
■ 與 "장동혁 구로 아파트만 7억…실거주? 퇴근 후 갈 집 고르나"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63470
https://www.youtube.com/post/Ugkx7Q2pFTtDX_V8vTEBbONolx_jZXkTW4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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