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의 자리에 앉았던 김건희의 망상’이 12.3 내란의 동기가 되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 논평
[‘임금의 자리에 앉았던 김건희의 망상’이 12.3 내란의 동기가 되었는지 철저히 수사해야 합니다]
김건희가 경복궁을 비공개로 방문해 임금이 앉는 ‘어좌(御座)’에 앉았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국보 223호인 근정전은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돼 있고, 역대 대통령 중 그 누구도 근정전 안까지 들어와 어좌(御座)에 앉은 경우도 없었던 곳입니다.
그런 곳에, 아무도 앉지 않았던 ‘어좌(御座)’에 김건희가 앉았습니다. 이 외에도 김건희는 종묘와 경복궁, 창덕궁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조선시대 유적을 찾아 차담회 등 특혜를 누렸다고 합니다.
윤석열 정권의 김건희는 ‘VIP’를 넘어 왕이 되고 싶었나 봅니다.
경복궁 근정전에서 슬리퍼를 신은 김건희 씨가 허리에 손을 올린 채 보고 있는 좌우로 윤석열 대통령실의 선임행정관과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등이 나란히 서 있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국보이자 국가 유산인 근정전을 통과시킨 이들은 물론, ‘어좌(御座)’를 개인 소파처럼 이용하게끔 허용한 이들 모두, 권한 남용이나 규정 위반 등이 있었는지 철저히 조사해야 할 것입니다.
아울러 특검은 ‘왕이 되고픈 김건희의 망상’이 12.3 내란의 동기가 되었는지도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윤석열·김건희 정권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인 듯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4734&search=
■ 與 "어좌 앉은 김건희 망상, 12·3 내란 동기 됐는지 수사해야"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53715
https://www.youtube.com/post/Ugkxqsad3L1UkIHwdRHC47CradoQGEv2Hi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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