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상윤 전 차관 "김건희 여사와 통화는 했지만 학폭 얘긴 없었다"




입만 열면 거짓말하는 김건희 일당... 특검팀 앞에서도 거짓말할 수 있나 봅시다.


장상윤 전 차관 "김건희 여사와 통화는 했지만 학폭 얘긴 없었다"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8420


장상윤 전 대통령실 사회수석비서관은 과거 김건희 여사와의 개인적 통화를 두고 '김승희 전 대통령실 의전비서관 자녀 학교폭력 무마 의혹'이 불거진 데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장 전 수석은 오늘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2023년 7월 20일 김 여사와 8분 49초간 통화한 사실이 있느냐'는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의원의 질의에 "통화한 기억이 있다"며 "걸려 온 전화를 받은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어 그는 '김 전 비서관의 학폭을 무마해달라는 내용의 통화였느냐'는 질의에 "전혀 아니다. 학폭 얘기는 전혀 없었다"고 부인했습니다.


당시 장 전 수석은 교육부 차관이었습니다.


장 전 수석은 "자세한 멘트는 기억나지 않지만, 당시 사회적 논란이 있었던 교육 현안들이 많았다"며 "김 여사가 그 현안들에 대해서 걱정과 우려를 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통화한 날은 서이초 교사가 사망한 지 이틀 되는 날이었고 (김 여사는) 그런 현안들을 이야기하면서 교육부가 잘 대처했으면 좋겠다고 했다"며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가 아니어서, 저도 사실은 전화가 온 것에 대해 조금 이례적으로 느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전화가 와서 받았고, 의도는 잘 모르겠으나 (김 여사의 행동이) 적절하다 아니다를 판단하기는 어렵다"고 덧붙였습니다.


■ [단독] 최측근 김승희 자녀 학폭 사건 직후‥김건희 교육부 차관에게 전화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3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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