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해묵은 매카시즘에 국민은 속지 않습니다. ‘발목잡기’ 그만하고 민생과 상식의 편에 서십시오.




박수현 수석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의 해묵은 매카시즘에 국민은 속지 않습니다. ‘발목잡기’ 그만하고 민생과 상식의 편에 서십시오.]


어제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의 기자회견은 판결문 일부를 발췌해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제1부속실장을 공격했습니다.


박정훈 의원은 공공의료의 상징이 된 성남시립의료원을 ‘범죄공동체’로 매도하는 한편, ‘누가 누구를 알고 지냈다’는 수준의 무리한 연결짓기로 사상을 단정했습니다.


구체적 근거도, 명확한 사실도 어느 하나 입증된 것이 없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6월 이재명 대통령의 위증교사 사건 관련 녹취록을 ‘악마의 편집’했다가 본전도 못 찾은 사실을 그새 망각한 겁니까.


불충분한 색깔론, 철 지난 매카시즘이고, 명백한 허위사실 공표입니다. 대통령과 대통령실 관계자를 매도하여 정부의 발목을 한번 잡아보겠다는 정치공세입니다.


국민의힘은 자신들이 스스로 무너뜨려온 국정과 민생부터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민생과 상식의 편에 있습니다. 비상식적 주장을 반복하는 박정훈 의원을 고발하는 한편,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여 해묵은 매카시즘과 막말에 책임을 묻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4279&search=


■ 與, 국힘 박정훈 고발·윤리위 제소…"허위사실로 李·김현지 공격"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36328


https://www.youtube.com/post/UgkxsMoXm0f77gVnJUvDuogC0I1ZcjFDJek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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