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초록은 동색이고, 비양심은 파렴치와 단짝입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오늘 서울시청 광장에서 이태원참사 3주기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참사 직후 윤석열 일당은 위패도 영정도 없는 해괴한 분향소를 만들어 놓고 희생자들을 애초에 없었던 존재로 취급하면서 명단 공개는 ‘개인정보 침해’라는 황당한 주장을 폈습니다.


당시 절대다수 ‘기자’들이 이 주장에 동조하여 명단을 공개한 시민언론 민들레와 정의구현사제단에게 ‘패륜’이라는 낙인을 찍었습니다.


그 때 일에 사과 한 마디 않는 양심 없는 기자들이, 무고한 사람을 죄인으로 만들고 국민주권까지 찬탈하려 한 자들을 비난하지 않는 건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초록은 동색이고, 비양심은 파렴치와 단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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