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핑크 수면 양말'




이경 전 부대변인 페이스북 글


< 핑크 수면 양말 >

김건희 5차 공판은 비공개였다.

블랙 상하의에 '핑크수면양말'을 신었다.

마스크를 벗은 첫 얼굴에, 법정에 있던 사람들이 중얼거렸다. "김건희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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