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우용 선생님 "'반인간적 몰상식'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한, '내란'은 극복되지 않습니다."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2014년, 대법관 조희대는 ‘연인관계’임이 인정된다며 14세 여중생을 임신시킨 40대 연예기획사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2025년, 한국출판문화협회는 “일본군과 위안부는 동지적 관계”라고 주장한 ‘제국의 위안부’ 출판사와 저자에게 특별공로상을 줬습니다.
상벌권이 지배권입니다.
지금도 한국을 실제로 지배하는 정신은, 군국주의를 숭배하고 군사독재를 찬양하며 인권유린을 옹호하는 반인간적 몰상식입니다.
'반인간적 몰상식'이 한국 사회를 지배하는 한, '내란'은 극복되지 않습니다.
■ 관련 기사
조희대, '여중생 임신·출산 42살 기획사 대표 무죄'에 "법리대로"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369764
"위안부는 매춘" '제국의 위안부'가 표현의 자유에 기여?‥출판협회 수상 논란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2690
https://www.youtube.com/post/UgkxrDSG_vssjRxG72rITkkXA0hP2FtTvyJ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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