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의 왕놀이…‘금거북이’ 이배용 권유로 근정전 어좌에 앉았다



 

근정전 어좌를 더럽힌 천박한 김건희


김건희의 왕놀이…‘금거북이’ 이배용 권유로 근정전 어좌에 앉았다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2198


김건희 여사가 2023년 9월12일 휴궁일에 경복궁을 비공개 방문했을 당시 국보 223호인 근정전 내부에 들어가 임금이 앉는 어좌에 앉았던 사실이 드러났다. 김 여사에게 어좌에 앉으라고 권한 인물은 당시 동행한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었다.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국립중앙박물관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이기헌,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용석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장을 상대로 ‘김 여사가 어좌에 앉지 않았냐’며 누가 이를 권했는지 여러 차례 추궁했다. 정 사장은 당시 대통령실 문화체육비서관실 선임행정관으로 최응천 당시 문화재청장, 경복궁 관리소장 등과 함께 김 여사의 경복궁 방문을 수행한 인물이다


정 사장은 처음에는 “정확한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대답을 주저하다 여러 차례 같은 질문을 받고서야 김 여사가 어좌에 앉았고 이 전 위원장이 이를 권한 사실도 인정했다.


근정전 중앙에 놓인 어좌는 임금의 의자로, 어좌 뒤에는 해와 달, 5개의 봉우리, 소나무, 폭포, 파도 등이 그려진 ‘일월오봉도’가 있다.


앞서 이기헌 의원이 확보한 경복궁 2023년 9월12일 상황일지를 보면 김 여사는 이날 오후 1시35분 협생문을 통해 경복궁에 입장한 뒤 근정전부터 방문했다. 김 여사는 이어 경회루와 흥복전을 잇따라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여사는 2시간여 뒤인 오후 3시26분까지 경복궁에 머물렀다. 이날은 화요일로 휴궁일이었다. 김 여사는 일지에 ‘브이아이피(VIP)’로 표기돼 있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32VcoK-HJZ1bQegmMTey4vpc2-S4vq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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