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이 휴대폰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이유




김규현 변호사 페이스북 글


[임성근이 휴대폰 비밀번호를 잊어버린 이유]


"임성근이 위험한 수중수색이 이뤄지는 사실을 보고받았는가"


임성근의 업무상과실치사 혐의에 대한 핵심 쟁점입니다.


1. 채상병 순직사건 전날 임성근은 수중수색사진을 카톡으로 보고받습니다. 그러나 임성근은 "여러 사진 중 하나였는데 자세히 보지 않아 해당 사진은 못봤다"고 변명하고, 윤석열 정권 경찰은 이걸 그대로 받아적어 무혐의 처리했습니다.


2. 그러나 해병특검은 임성근 휴대폰 포렌식에 일부분  성공했나봅니다. 포렌식 결과, 임성근은 해당 수중수색사진을 보고받고 자기 폰에 저장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당 사진을 그냥 본 것도 아니고, 나중에 자랑하려고 신주단지처럼 모셔둔 수준입니다. 


3. 전체 포렌식이 성공하면, 임성근이 이종호, 김장환, 고석, 심지어 윤석열이랑 찍은 사진이 나올런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BXUE5VAzB/


■ [단독]'수중수색 사진' 저장한 임성근…"몰랐다" 경찰 결론 논란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76642


https://www.youtube.com/post/UgkxUJ5kLYU24l5GtIpLjUVvq90jFYkXCc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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