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해라”…김건희 쪽, 경복궁 ‘짝다리 사진’ 유출자 딱 찍어 경고문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협박하는 범죄자 김건희


“적당히 해라”…김건희 쪽, 경복궁 ‘짝다리 사진’ 유출자 딱 찍어 경고문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2832


김건희 여사가 2023년 휴궁일에 경복궁을 비공개 방문한 사진이 연이어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김 여사 쪽 변호인이 ‘사진 유포자를 특정했다’며 압박에 나섰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법률 대리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25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최근 김 여사의 경복궁 비공개 방문 사진들이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직원에 의해 유포됐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유 변호사는 “적당히 해라”라며 “윤석열 대통령실 모팀의 사진 담당이었던 ㄱ씨가 현재 김 여사와 관련해 업무상 찍어줬던 타인 보관의 경복궁 등의 사진들을 악의적으로 민주당과 진보 매체에 제공한다는 다수의 소식을 듣고 있다. 직접 목격자도 확보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주진우 시사인 편집위원이 유튜브 방송 ‘주기자 라이브’에서 김 여사가 지난 2023년 9월12일 ‘금거북이 매관매직’ 의혹을 받는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등과 함께 휴궁일에 경복궁 경회루 등을 방문한 사진을 연이어 공개한 것을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다. 지난 22일 국회 문회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선 김 여사가 당시 일반인의 출입이 금지된 국보 223호 근정전 안에 들어가 임금이 앉는 의자인 어좌(용상)에 앉았다는 사실까지 드러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어좌에는 역대 어느 대통령도 앉은 적이 없다.


유 변호사는 “해당 인물의 형 되는 자가 진보 ㅅ모 정치인과 밀접한 관계이고 사진 유포자인 ㄱ씨의 인적사항까지 파악해 두고 있으니, 적당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업무상 입수한 과거 정권 사진을 악의적으로 유포하는 것이 당신 개인의 삶에 어떤 법적 결과를 가져올지 잘 생각해 보시는 것이 좋겠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을 추가로 유출할 경우 법적 조처에 나서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 다만 26일 기준 유 변호사의 페이스북에선 해당 글을 확인할 수 없는 상태다. 글을 비공개 처리하거나 삭제한 것으로 보인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sB4FMKg_y3hWTSytbYjWR9LcOY8zxG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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