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미나의 극단적 저질성






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자식 팔아 장사한다”는 등의 말로 이태원참사 유가족들을 모욕해 유죄 판결을 받았던 창원시의원 김미나가 이번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부속실장이 “자식 나눈 사이” 같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그의 인성만을 탓할 일이 아닙니다. ‘저질’들 사이에서 배척당하지 않으면서 두드러지는 방법은 ‘극단적 저질성’을 드러내는 것밖에 없습니다. ‘극단적 저질성’이 수시로 드러나는 건, 우리 사회가 이미 심각한 저질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징표입니다. 


‘저질성’은 파시즘의 주요 속성입니다. 갈수록 ‘저질화’하는 것들을 교화할 수 없다면, 나머지 사람들이라도 자기 수준을 높여야 합니다. 그래야 ‘국민의 평균수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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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말로 '억대 손배' 맞고도 또‥국힘 시의원 "자식 나눴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3923


유튜브 - https://youtu.be/1Usjh46N-MA


https://www.youtube.com/post/UgkxDy4KUn3Qlaczj3ySNHZSWKD4oOhdVpz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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