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25의 게시물 표시

'들불' 채널이 삭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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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들불' 채널이 '스팸, 현혹 행위, 사기에 대한 정책'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삭제되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deulbul 저는 해당 정책을 위반한 적이 없습니다. 곧바로 유튜브에 이의신청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경고 한 번 없이 채널이 바로 삭제되어 매우 당황스러운 상황입니다. 현재 채널 복구 방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그동안 '들불' 채널을 아껴주시고 지지해 주신 민주 시민 여러분께 이런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들불 올림 2025.11.05.

김건희와 연결된 비선 네트워크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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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은 선임부대변인 논평 [김건희와 연결된 비선 네트워크의 실체를 낱낱이 밝혀야 합니다] 특검이 확보했던 김건희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사용한 휴대전화에서 김건희와 한 남성과 주고받은 수백 개의 메시지가 확인됐다고 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남성 A씨는 무자본 M&A 혐의 등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으며, 김건희에게 '거의 로비스트'라며 건진법사를 소개한 인물입니다. ‘범죄 전력자-무속인-대통령 배우자’가 서로 연결된 정황은 단순한 사적 관계를 넘어, 국정 운영이 비선 채널을 통해 왜곡됐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또한 A씨가  ‘지인 김건희‘를 통해 수사에서 보호받고,  권력과 정보를 공유했다고 의심되는 단서들도 밝혀지고 있습니다. A씨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한 연루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검찰 수사에서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10월 말에는 음주운전으로 적발되자 ‘지인 김건희‘의 도이치모터스 사건 불기소 처분을 축하하기 위해 음주운전을 했다고 진술한 바 있습니다.  A씨는 법이 아닌 김건희와의 인맥으로 살아온 모양입니다. 수상한 정황은 또 있습니다.  A씨는 주가조작 공범 혐의로 압수수색이 집행되자 곧바로 도주했습니다. 이는 누군가의 사전 정보 제공이나 비호 없이는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의혹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특검은 즉각 A씨의 신병을 확보하고, 도주 과정에 누가 개입했는지 전면적으로 수사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가 조작 연루 여부뿐만 아니라, 김건희와의 관계를 통해 불거진 모든 의혹을 규명해야 합니다.  대통령 배우자는 공적 위치에 있으며, 권력으로부터 독립적이고 중립적이어야 합니다. 그러나 김건희의 사적 관계가 공적 영역에 연결되고, 함께 권력을 사유화 했던 정황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특검은 김건희–A씨–건진법사로 이어지는 금전·권력·무속 연결 고리를 명백히 규명하고, 법치주의가 여전히 살아 있음을 국민 앞에 증명해야 합니다. https://ww...

김건희 씨의 뒤늦은 시인과 궁색한 변명,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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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수석대변인 논평 [김건희 씨의 뒤늦은 시인과 궁색한 변명, 국민을 우롱하는 처사입니다] 김건희 씨가 통일교 관련 인사로부터 샤넬 가방을 받은 사실을 뒤늦게 인정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더 이상 부인할 수 없는 증거 앞에서 어쩔 수 없이 내놓은 반쪽짜리 시인에 불과합니다. 더욱 기가 막힌 것은 변호인단의 변명입니다. 통일교 측의 요구사항이 "막연한 기대나 호의 수준의 언급에 불과하다"라고 주장합니다. 8천만 원 상당의 명품을 건네면서 캄보디아 ODA 사업과 UN 제5사무국 한국 유치 같은 구체적인 현안을 논의했다면, 이것이 어떻게 막연한 기대입니까? 검찰과 사법당국은 일반 국민이 식사 한 끼, 작은 선물 하나를 건네도 청탁과 대가성을 엄격히 따집니다. 그런데 대통령 부인이 받은 8천만 원 상당의 뇌물을 '막연한 호의'라는 것입니까? 이는 법 앞의 평등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궤변입니다. 더구나 김건희 씨는 다이아몬드 목걸이 수수에 관해서는 여전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증거와 증언이 명백한 상황에서 일부만 인정하고 나머지는 부인하는 이 태도는 진정성 있는 반성이 아니라 치졸한 법정 전술이자, 국민을 상대로 한 또 다른 기만극입니다. "깊이 사과한다"는 말도 공허하기 짝이 없습니다. 사건 발생 후 수년이 지나, 구속 수감된 상황에서, 보석을 청구하며 내놓은 사과를 누가 진심으로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김건희 씨는 더 이상 궁색한 변명으로 국민을 기만하려 하지 말고, 모든 의혹을 낱낱이 밝히십시오. 그것이 "국민의 꾸지람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는 말에 걸맞은 최소한의 자세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357&search= ■ 관련 기사 김건희, 명품 수수 인정 "샤넬 가방만 받아‥실망 안겨드려 반성" / MBC https://n.news.naver.com/ar...

수원지검의 정치조작수사, 이제는 국민의 정의가 승리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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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대변인 논평 [수원지검의 정치조작수사, 이제는 국민의 정의가 승리해야 할 때입니다] 국정원의 공식 국정감사 보고에서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쌍방울의 대북송금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송금의 실체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의 해외 도박자금과 얽힌 불분명한 거래일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원지검은 지난 3년 내내 이 사건을 ‘이재명 방북 대가 송금’으로 왜곡하며, 정치적 목적의 수사를 강행했습니다. 핵심 피의자의 진술은 번복되고, 증거는 조작 의혹에 휩싸였으며, 내부 수사보고서조차 ‘방북 목적이 아니라 주가조작·시세차익 목적’이라 명시돼 있었다는 사실이 이미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당시 이재명 당대표를 겨냥한 ‘정치용 시나리오’를 밀어붙였습니다. 수원지검의 대북송금 수사는 이제 명백한 조작수사로 규정되어야 합니다. 사실관계에 반하고, 국정원조차 부인한 내용을 억지로 끼워 맞춰 국민의 눈과 귀를 속이고, 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이득을 노린 전형적인 검찰정치의 민낯이 아닙니까? 도대체 누구를 위해 이런 조작이 기획되고, 왜 진실은 덮였습니까?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허위 프레임이 무너진 지금, 검찰은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합니다. 정치검찰의 조작과 왜곡, 권력 남용의 시대는 끝나야 합니다. 이제는 국민의 정의가 승리해야 할 때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진실을 끝까지 밝힐 것입니다. 검찰이 권력이 아닌 국민의 검찰로 환골탈태할 수 있도록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또한 위법한 수사를 진행한 관계자들에게 엄중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33738 ■ 관련 기사 박선원 "국정원 감사결과 이 대통령-김성태 아무 관련 없어"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63171 민주당,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수사 관계자들에 책임 묻는다 / 굿모닝충청 htt...

윤석열 정부의 '긴장도 측정' 계획, 국민 감시와 통제의 망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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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윤석열 정부의 '긴장도 측정' 계획, 국민 감시와 통제의 망령입니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경호처는 용산공원 개방 당시 시민들의 '긴장도'를 측정하는 감시장비 배치를 계획하고, 그 목적으로 ‘불순분자 색출’과 ‘집회·시위 대응’을 명시했던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는 국민을 감시와 통제의 대상으로 취급한,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 도전입니다. 윤석열 정부는 국민의 생체 신호를 탐지해 잠재적 반대 세력을 감시하려는 '빅 브라더'식 구상을 추진한 것입니다. 국가가 국민의 일상과 표현의 자유를 ‘보호’가 아닌 ‘감시’의 대상으로 삼는다면, 그것은 더 이상 민주국가가 아닙니다. 특히 군사독재 시절, 정권에 맞서는 국민을 적으로 낙인찍을 때 쓰이던 ‘불순분자’라는 표현이 경호처 문건에 버젓이 등장한 것은 경악할 일입니다. 긴장도 측정기뿐 아니라 얼굴인식 AI CCTV, 로봇개, 경비 드론 등 첨단 감시장비를 총동원하려 한 것은 국민의 사생활과 헌법이 보장한 기본권을 정면으로 유린하는 반헌법적 시도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정권에서 이루어진 권력 남용과 국민 기본권 침해의 전모를 끝까지 밝혀내고, 그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349&search= ■ [단독]윤석열 경호처 “불순분자” 막겠다고 용산공원서 시민들 심박수 측정 계획했다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6701 https://www.youtube.com/post/UgkxadWmYy4LEBauq5vhgfYit_DzUmocHycr

전우용 선생님 "어지간한 금수(禽獸)도 은혜는 압니다. ‘배은망덕’한 인간을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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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한동훈이 “이재명 재판 재개되면 계엄 선포 가능성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석열이 한동훈을 총으로 쏴서 죽이겠다고 한 건 그가 ‘배은망덕’하다고 여겼기 때문입니다. 계엄 당일 밤, 국회의원도 아닌 한동훈이 본회의장에 들어와 벌벌 떨던 모습을 온 국민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의원들을 국회로 소집하고 국민들에게 국회 앞으로 달려 와 달라고 부탁했기에, 가까스로 계엄령을 해제할 수 있었습니다. 그 때 계엄령이 해제되지 않았다면, 지금 한동훈 이름 앞에는 한 글자가 더 붙어야 했을 겁니다. 어지간한 금수(禽獸)도 은혜는 압니다. ‘배은망덕’한 인간을 ‘금수만도 못한 놈’이라고 하는 이유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5TALkkg7rN/ https://www.youtube.com/post/UgkxxXLwCcSEPUcZo8JZebdcp1edqQ8Olhek

김건희, 명품 수수 인정 "샤넬 가방만 받아‥실망 안겨드려 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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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대가리 굴리는 김건희 [속보] 김건희, 명품 수수 인정 "샤넬 가방만 받아‥실망 안겨드려 반성" / MBC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9672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가 기존 입장을 뒤집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로부터 명품 선물을 받았다는 사실을 시인했습니다. 김 씨는 오늘 변호인단 입장문을 통해 "저의 부족함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전 씨로부터 두 차례 샤넬 가방 선물을 받은 사실을 인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그라프 목걸이에 대해선 받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씨 변호인단은 "공직자의 배우자로서 보다 신중히 처신했어야 함에도 부적절한 처신으로 국민 여러분께 실망을 안겨드린 데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과정에서 통일교와의 공모나 어떠한 형태의 청탁, 대가 관계도 존재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했습니다. 변호인단은 "처음에는 가방을 거절하였으나 끝까지 이를 거절하지 못한 잘못을 통감하며, 해당 선물들은 사용한 바 없이 이미 과거에 모두 반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특검은 금품 수수의 대가로 여러 청탁을 주장하고 있으나 이러한 청탁은 전달되지 않았고 무엇보다도 대통령의 구체적 직무권한과 무관하며, 막연한 기대나 호의 수준의 언급에 불과하다"고 주장하면서 알선수재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RXqv_TtgaeCKUZZbvqgfK1B2mWT31s1I

헐값에 매각된 국유재산을 전부 환수하고, 김건희·윤석열·추경호·최상목 등 관계자들을 강력 처벌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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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국유재산 ‘헐값 매각’ 급제동, 누가 사고팔았는지 밝히라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6613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진행 중인 국유재산 매각 절차를 전면 중단하라고 3일 긴급 지시했다. 전임 정부 정책이 관성적으로 유지돼 국유재산이 헐값에 매각되는 일이 많다는 국회 국정감사 지적 등에 따른 것이다. 부득이 매각해야 한다면 국무총리 사전 재가를 받도록 했다. 적절한 조치라고 본다. 국가 차원에서 보유 목적이 사라지거나 활용도가 떨어진 국유재산은 민간 매각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매각된 국유지는 개발 사업에 활용돼 경제성장을 이끌고, 지역 활성화 및 도시 재생에 기여할 수 있다. 문재인 정부도 10조원 규모 국유재산을 매각했다. 그러나 윤석열 정부는 집권 초부터 국유재산 매각 그 자체에 몰두해왔다. 부자감세 정책으로 거덜 난 재정을 메우려는 방편이었다. 2021년 145건, 2022년 114건이던 매각 건수는 2023년 300건대로 급증했고, 지난해엔 800건에 이르렀다. 윤석열 정부의 매각 문제는 상당수가 제값을 받지 못한 ‘헐값 매각’이라는 점이다. 경향신문 보도를 보면 감정가보다 낮게 낙찰된 ‘낙찰가율 100% 미만’ 사례는 2021년 16건, 2022년 5건에 불과했지만 2023년 149건으로 늘고 2024년에는 467건에 달했다. 올해에도 벌써 324건에 이른다. 예컨대 서울 강남구 논현동 72-10 건물(278.9㎡)과 토지(463.4㎡)는 합쳐서 120억원에 낙찰됐다. 감정평가액(183억5000만원)의 65.4% 수준이다. 서울 강남의 금싸라기 땅을 이렇게 넘겨도 되는가. 매각 결정을 내린 공무원은 누구고 땅을 산 사람은 도대체 누구인가. 공기업인 한국마사회와 한전KDN이 보유한 YTN 지분이 2023년 유진기업에 넘어가는 과정도 수상하기 짝이 없다. 국유재산 매각은 공개 경쟁입찰이 원칙이지만 수의계약으로 이뤄지는 사례도 부지기수다. 국유재산 헐값 매각은 그 자체가 국민을...

아빠가 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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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언론, 학계의 민낯 전종원 작가 https://www.facebook.com/share/p/1FojVZvDav/ ■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수사‥고발장 접수 / MBC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9562 https://www.youtube.com/post/UgkxiXWoRVrKKssyqBxjGBcRJHKTNzpfESr5

'판도라 폰' 열렸다…'김건희-의문의 남성' 수백 개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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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건희와 '개인적으로도 밀접한 관계'인 남자 등장... 윤석열 보고 있나? [단독] '판도라 폰' 열렸다…'김건희-의문의 남성' 수백 개 문자 / S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05420 유튜브 영상 - https://youtu.be/VMEf_0EHNMM <앵커> 저희가 단독 취재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김건희 특검 출범 초기인 지난 7월, 특검팀은 건진법사 법당에서 김건희 여사가 과거 사용했던 휴대전화를 확보했습니다. 그런데 이 휴대전화에서 김 여사가 한 남성과 주고받은 메시지 수백 개가 발견된 걸로 저희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특검팀은 이 남성을 김 여사 관련 의혹의 또 다른 핵심 인물로 보고 있습니다. 원종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김건희 특검팀은 지난 7월 15일 '건진법사' 전성배 씨 법당에서 김 여사가 사용했던 휴대전화 한 대를 압수했습니다. 김 여사가 2013년부터 2016년까지 사용했던 전화기인데, 포렌식 결과 이 전화기에서 김 여사가 의문의 남성 A 씨와 주고받은 메시지 수백 개가 발견됐습니다. A 씨는 무자본 M&A 혐의 등으로 여러 차례 형사 처벌을 받았던 인물로,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에 대한 연루 정황이 드러나 검찰 수사도 받았지만 기소되지 않았습니다. 지난 2022년 대선 과정에선 김 여사가 A 씨의 불법 행위와 관련된 주식을 거래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되기도 했습니다. 특검팀은 김 여사와 A 씨의 메시지들을 분석한 결과, A 씨가 김 여사 관련 의혹의 또 다른 핵심 인물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특히 김 여사에게 건진법사를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 A 씨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2013년 A 씨가 김 여사에게 "무당이라기보다는 거의 로비스트"라며 건진법사를 소개하는 문자메시지를 확보한 겁니다. 특검팀은 또, 2013년에서 20...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수사‥고발장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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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가족에게 적용했던 기준을 유승민·유담에게 똑같이 적용하라. 경찰, 유승민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 수사‥고발장 접수 / MBC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59562 경찰이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가 인천대 교수에 임용되는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인재 인천대 총장과 교무처 인사팀, 채용 담당자 등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했습니다. 고발인은 유 교수의 채용 과정이 불공정했다며 공공기관인 인천대가 '전임 교원 신규 임용 지침'에 따라 영구 보존해야 하는 채용 관련 문서를 보관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유 교수는 올해 2학기 인천대 전임교원 신규채용에 합격해 글로벌 정경대학 무역학부 교수로 임용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은 지난 달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논문 질적 심사는 하위권인데 양적 심사에서 만점을 받아 1차 심사를 전체 2위로 통과했다"며 "해외 경험이나 기업 업무 경력 없이 만점을 받은 반면 다른 지원자는 낮은 점수를 받았다"며 특혜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이에 대해 인천대 측은 내부 규정에 따라 심사가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wEeNDsBIeE21kjfmSSh5oq-Bshi5F31S

제2양평고속도로 장동혁 일가의 부동산 투기 의혹, 국민의힘의 탐욕과 이중성을 규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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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금주 원내대변인 논평 [제2양평고속도로 장동혁 일가의 부동산 투기 의혹, 국민의힘의 탐욕과 이중성을 규탄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둘러싼 부동산 투기 의혹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습니다. 법복을 벗고 정치를 선택한 전직 판사가, 이제는 공직자의 이름으로 ‘정보를 이용한 투기 의혹’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토교통위원들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장 대표 부부는 충남 서산 대산읍 일대 부지를 개발업체와 신탁을 통해 소유하며 단기간에 막대한 시세차익을 거뒀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제의 핵심은 단순한 시세차익이 아닙니다. 해당 부지는 서산대산–당진고속도로 종점에서 불과 2km 떨어진 지점, 즉 국책사업 노선과 맞닿은 위치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2019년 고속도로 설계가 시작된 이후 장 대표 부부가 이 토지를 매입했고, 이후 국회에 입성한 장 대표는 예산소위에서 직접 해당 고속도로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그 결과, 정부안에서 ‘0원’이던 사업비는 80억 원으로 급증했고, 이듬해 바로 착공에 들어갔습니다. 이쯤 되면 국민 누구나 묻습니다. 이것이 과연 단순한 우연인가, 아니면 사전정보를 이용한 투기인가? 더구나 장 대표의 배우자는 이 토지를 본인 명의가 아닌 신탁 형태로 보유했다는 의혹까지 받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이름을 감추고 금융기관 자금을 끌어들여 개발업체와 얽힌 구조로 이는 투기의 전형적 수법이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도 장 대표는 “법률적·도덕적으로 아무 문제없다”고 강변하고 있습니다.  오늘 장동혁 대표는 “당 대표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데 방해가 된다면 책임지는 게 도리라 생각한다”며 “지난 주말 매도인과 협의해 해당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국민은 묻습니다. ‘아무 문제없다’면서 왜 서둘러 계약을 해지했습니까? 단순한 해지가 아니라, 의혹을 덮기 위한 ‘증거인멸성 해지’가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매도 및 해지했다고 그동안 발생한 범죄도 소멸되는 것은 아닙니다. 공...

그때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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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통령 윤석열씨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직접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는 발언을 했다고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내란 혐의 사건 재판에 출석해 증언했다. 2024년 10월부터 윤 전 대통령이 비상대권을 언급했다고 증언해온 곽 전 사령관이 윤 전 대통령의 발뺌을 보다 못해 결국 내란을 입증할 만한 구체적 발언을 증언하게 된 것이다. 자신의 책임을 회피하고 부하 탓으로 돌리는 윤씨에게는 생생한 증언들만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박순찬의 장도리 카툰, 오마이뉴스 https://omn.kr/2fwqg ■ 尹 '한동훈 잡아와라‥총 쏴서라도 죽이겠다'"‥곽종근 작심 폭로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9283 유튜브 영상 - https://youtu.be/c62y0txQDu8 https://www.youtube.com/post/UgkxR-dTeE3n3CGvydwFnvf5iC21e1Khzoa6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 지시를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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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대변인 논평 [더불어민주당은 정부 자산매각 전면 중단 긴급 지시를 적극 환영합니다]  윤석열 정부는 무능한 경제정책으로 2년간 90조 원이라는 천문학적 세수 결손을 초래했습니다. 부자 감세와 법인세 인하로 세금은 깎아주고, 세수가 부족해지자 국민의 소중한 자산을 헐값에 내다 팔았습니다. 국유재산 매각은 2022년 114건에서 2024년 무려 795건으로 7배 급증했고, 감정가보다 낮은 가격 매각 비율은 4.4%에서 58.7%로 13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그 결과 감정가 대비 1조 원 규모의 국민 자산이 헐값에 유실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민 자산을 세수 펑크 땜질용으로 급매각하면서 특정 계층에 특혜를 제공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이 문제를 집요하게 추궁했습니다. 김승원, 박범계, 박민규 의원은 헐값 매각 급증 실태와 특혜 의혹을 제기했고, 최근 3년간 25조 원의 국유재산이 감소한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이러한 민주당의 집요한 감시와 문제 제기는 대통령의 신속한 결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5개월 만에 전 정부의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는 단호한 조치를 취했습니다. 모든 자산매각을 즉시 중단하고 법적 근거와 특혜 가능성을 철저히 재점검하며, 부득이한 매각 시에도 국무총리 사전 재가를 거치도록 했습니다. 국정감사의 지적을 즉각 수용하고 긴급 지시로 조치한 것은 국민과 소통하는 책임 있는 정부의 모습입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진상규명과 책임 추궁입니다. 헐값에 국유재산을 낙찰받은 개인과 기업을 전수 조사하고, 특혜 여부를 철저히 밝혀야 합니다. 정상적인 공개입찰이었는지, 특정 계층을 위한 편법이었는지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책임자를 문책해야 합니다. 기획재정부의 브리핑 연기가 시사하듯 더 큰 문제가 숨어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민의 자산은 국민을 위해 쓰여져야 합니다. 민주당은 국민 자산을 지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국가 재정 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 정부의 잘못된 정책...

윤석열의 집들이 행사 대납사건, 권력 사유화이자 국정 농단입니다.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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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은 선임부대변인 논평 [윤석열의 집들이 행사 대납사건, 권력 사유화이자 국정 농단입니다.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 이전을 기념한다며 연 ‘대통령실 집들이’ 행사의 비용 2억5천만 원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대신 부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공공기관 예산이 대통령실의 사적 행사에 사용됐다면, 이는 명백한 직권남용과 배임 행위이며 국정농단의 상징적 사례라고 보여 집니다.  감사원이 이미 이를 ‘위법한 대납’으로 판단했다면, 즉시 수사에 착수해야 합니다.  LH 예산은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공적 자금입니다. 이를 대통령실의 ‘집들이 행사’에 전용한 것은 중대한 범죄 행위 입니다.  국토부가 이를 ‘용산공원 행사’로 포장하고 LH에 부담을 전가했다면, 이는 명백한 공문서 왜곡과 재정질서 파괴 행위입니다. 더 심각한 문제는 대통령경호처의 개입입니다. 국토부가 난색을 표하자 경호처 핵심 관계자가 ‘그냥 해라’ 며 지시했다는 것은 권력이 얼마나 사적인 욕망으로 이용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강압이 있었는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경호처는 예산 집행을 지시할 권한이 없습니다. 지시가 어디서 비롯됐는지, 대통령실 윗선의 개입이 있었는지를 규명하는 것이 이번 감사 결과의 핵심 입니다. 하위 실무자만 처벌하는 ‘꼬리 자르기수사’ 는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수사기관은 감사원의 수사 의뢰를 지체 없이 받아, 경호처와 대통령실 관련자 전원을 성역 없이 수사해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을 사적 행사에 동원한 권력형 비리는 민주주의 근간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법치주의의 이름으로 책임자를 단죄하고, 국가 재정의 공정성과 공직기강의 신뢰를 반드시 회복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323&search= ■ 감사원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한동훈 전 대표, 계엄 운운이라니…제정신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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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대변인 논평 [한동훈 전 대표, 계엄 운운이라니…제정신이십니까?] 국가의 법치를 책임졌던 전 법무부 장관이자 여당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재판을 막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할 것”이라는 근거 없는 음모론을 퍼뜨리고 있습니다. 번지수를 잘못 짚어도 한참 잘못 짚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내란수괴와 동일 선상에 놓는 판단력 붕괴에 실소가 나옵니다. 정치적 패배와 당내 고립에 몰린 한동훈 전 대표 정치적 수준이 이제는 ‘계엄 망상’으로 국민을 선동하는 수준까지 내려가신 것 같습니다. 국민의 관심을 받기 위한 수단 치고는 정치적 수준을 의심받을 만한 하수 중의 하수입니다. 최근 추경호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로 야권 내부의 윤석열 탄핵 찬탄, 반탄 계파 갈등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며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당내 위기 속에서 한 전 대표가 장동혁 대표에게 잘 보이려는 듯, 극단적 발언으로 존재감을 확인하려는 정치적 과잉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전두환을 공공연히 찬양하던 내란수괴와 이재명 대통령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것은 나가도 너무 나갔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미국 관세 협상 타결과 경주 APEC 개최 성공 등 외교·경제적 성과가 연이어 발표되자, 그 성과를 덮기 위한 '아무 말 대잔치’로 여론을 돌리려는 정치적 술수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헌정 질서를 모독하고, 국가 비상체제를 정략의 소재로 삼는 발언은 국민 불안을 자극하는 무책임한 선동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더 이상 한동훈 전 대표의 허무맹랑한 뇌피셜 정치에 현혹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헌법을 입에 올리는 자가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민주주의에 대한 심각한 위협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가의 위기관리와 법치주의를 정쟁의 도구로 삼는 행태를 단호히 경고드립니다. 한동훈 전 대표께서는 정치적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망언 릴레이를 즉시 중단하고, 제정신을 차리시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

보석 청구한 김건희, 법 앞에 특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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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보석 청구한 김건희, 법 앞에 특권은 없습니다] 김건희가 어지럼증과 불안 증세 등을 이유로 보석을 청구한 것은 국민의 상식과 법치주의를 우롱하는 행위입니다. 그동안 수차례 특검 조사에 불응하며 사법 절차를 고의로 지연시켰던 피고인이, 구속된 지 얼마 되지 않아 건강상의 이유로 석방을 요구하는 것은 명백한 특혜 시도이자 몰염치한 행태입니다.   일각에서는 “보석(寶石)을 좋아하는 김건희가 보석(保釋)을 청구했다”는 말이 회자됩니다. 이는 국민이 느끼는 공분과 조롱의 정서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구속영장 발부의 주요 사유 중 하나는 증거인멸 우려입니다. 국정 농단과 직결된 중대한 사안의 피고인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면, 관련 증거를 인멸하거나 이해관계자들에게 영향을 미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국민적 의혹이 큰 사건일수록 사법 잣대는 더욱 엄정하고 공정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의 배우자라는 지위가 사법 정의를 왜곡하거나, 법의 형평성을 무너뜨리는 특권으로 작용해서는 안 됩니다.  법원은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보석 청구의 필요성을 엄격히 심사하고 특권과 반칙이 통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명확히 보여주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그 어떤 성역도 없이 진실이 규명되는 공정한 사법 정의의 실현을 염원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320&search= https://www.youtube.com/post/UgkxH8MSI4D_bGRBCti7N_GZh6Ff26VYlc5c

법치를 부정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자들이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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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대변인 논평 [법치를 부정하고 헌정질서를 파괴한 자들이 피해자 행세를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추경호 전 원내대표에 대한 내란 특검의 구속영장 청구를 "악랄한 정치 보복"이라 규정하며 이재명 대통령의 시정연설마저 보이콧했습니다. 이는 법치주의와 민주주의를 정면으로 부정하는 파렴치한 행태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민의힘은 정당한 사법절차를 정치 공세로 왜곡하고 있습니다.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을 물리적으로 방해한 행위는 명백한 헌법 위반이자 내란 가담 혐의입니다. 이를 "국회 기능을 지키기 위한 최선"이라 주장하는 것은 흑백을 전도하는 궤변입니다. 국가의 헌정질서가 무너질 뻔한 중대 사태에서 집권당 지도부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에 대한 진지한 해명은 없이, "정치 쇼", "야당 탄압"이라는 공격적 프레임만 되풀이하는 것은 도덕적 불감증의 극치입니다. 대통령 시정연설 보이콧은 국회의원으로서의 책무를 스스로 포기하는 직무 유기입니다. 작년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거부했고, 올해는 국민의힘이 시정연설을 보이콧했습니다. 이 기막힌 '릴레이 보이콧'이야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정치 쇼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특히 이번 시정연설은 APEC 참석과 관세 협상, 연이은 정상회담을 통해 국익을 위해 분주히 움직인 대통령이 그 성과를 보고하고 국정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습니다. 국민의힘은 이 자리마저 거부하며 스스로 국민들로부터의 고립을 자초했습니다. 이는 오직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층에게만 박수받을 일일 뿐입니다. '내는 꾀마다 죽을 꾀를 낸다' 하더니 하는 일마다 자멸의 길만 선택하는 국민의힘의 행보는 이제 연민마저 느껴질 지경입니다. 더욱이 내란 혐의로 수사를 받는 이들이 오히려 “탄압받는 야당”을 자처하며 정치 보복의 피해자로 포장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 피해자 코스프레이자 책임 회피에 불과합니다. 내란은 국가의 존립과 헌법 질서를 위협하는 중대범죄입...

최은순·김진우 특검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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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가족 범죄단 전원 구속하라 '양평 공흥지구 특혜' 김건희 모친·오빠 특검 출석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9392 '양평 공흥지구 특혜 의혹'을 받는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최은순 씨와 김진우 씨는 오늘 오전 서울 광화문에 위치한 특검 사무실에 출석하며 경찰이 무혐의 판단한 공흥지구 사건을 특검에서 다시 수사하는 것에 대한 입장과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의 카드와 경찰 인사 문건 등 증거 인멸을 왜 했는지" 등을 묻는 취재진 질문에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들어갔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에서 2016년 사이 가족회사 이에스아이앤디라는 업체를 통해 양평 공흥지구 아파트 개발사업을 하면서 허위 서류를 꾸미는 방식 등으로 개발부담금을 축소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mGFXCsAZMbsfm7ILmLkgsNRgumdWgusB

지귀연 판사는, 발본적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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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섭 서울대 로스쿨 명예교수 페이스북 글 [지귀연 판사는, 발본적 자기반성이 필요하다] 내란재판은 현재 걸려있는 재판 중 가장 주목도와 심각성이 높은 재판이다. 재판장은 자신의 모든 노력, 지식, 의지를 집중시켜야 한다. 그는 존경받을 처신을 해야 하고, 신뢰도를 높여가는 재판운영을 해야 한다. 지귀연 재판장은 어떤가? 최상도, 보통도 아니고 최악의 모습을 1년 가까이 보여주는 중이다. 그는 국민 인내를 시험하는 중이다. 1. 내란우두머리를 구속취소로 석방시킴으로써 온 국민의 분노와 불신을 야기했다. 한국의 역대 재판중 그것처럼 사법불신을 야기한 사건이 달리 없었다. 2. 중대사건 재판을 한없이 지체시키고 있다. 이진관 재판장과 대비됨으로써, 얼마나 지연시키고 있는지 예증되고 있다. 3. 법정의 엄정함이 없다. 친절하면서도, 법정의 엄정함을 유지하고, 재판장의 소송지휘권을 강력히 행사해야 한다. 속되게 말해 변호인의 온갖 주장에 질질 끌려다니고 있다. 4. 그저 실실 웃고 있다. 엄중엄중해야 할 내란재판에 이런 표정이 가당키나 한가. 자기 잘못이란 이야기를 쉽게 한다. 절차 진행이 잘못이라면 상소사유로 추가될 것인데, 스스로 상소의 매를 벌어들이고 있다. 5. 내란우두머리의 출석을 강력하게 확보할 노력을 않는다. 윤이 출석할 때도, 무슨 상관 대하듯, 불출석하면 불이익을 받을수 있다고 엄정 경고가 아니라 약하게 하소연하고 있다. 중형 예상자에게 그런 불이익이 무슨 대수겠는가. 6. 증인의 어려움에 대한 고려가 없다. 내란법정에 서는 증인은, 이제껏 상관, 임명권자, 동료들~모두 직전 최고위급 공직자~에 대한 불리한 진술을 해야하는, 엄청난 인간적 괴로움을 갖고 있다. 그런데 변호인의 무자비한 공격을 수수방관하고, 다음에 또 부른다. 헌재에서 문형배 재판장이 적절하게 증인보호를 하던 사례와 대비된다. 7. 지귀연 재판부는, 특검이 다른 사건으로 영장을 받아 구속되어 있을 뿐, 지귀연 재판부의 입장에서는 윤은 불구속상태와 마찬가지다. 이를 교정할 생각도 않는다....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통령 자리에서 통치를 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 원한을 푼 소인배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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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대변인 논평 [내란수괴 윤석열은 대통령 자리에서 통치를 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 원한을 푼 소인배에 불과했습니다] 오늘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 차마 검찰에서 하지 못한 말을 했습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일부 정치인을 호명하면서 당신 앞에 잡아 와라.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 그것도 국군의 날에 군 수뇌부 앞에서 했다고 합니다.  21세기 대한민국에서 국군통수권자이자 행정수반 입에서 나왔다고 하기에는 너무나 충격적인 말입니다. 지금이 박정희의 제3공화국입니까? 아니면 전두환의 제5공화국입니까? 지금까지 곽종근 전 사령관은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문짝을 부수고서라도 안으로 들어가 인원들을 다 끄집어내라”고 지시했다고 일관된 증언을 하고 있습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의 말이 사실이라면, 대통령 재임시 윤석열은 국군을 자신의 사병으로 생각한 것으로 보입니다. 군대를 사병처럼 동원해 헌정질서를 파괴해 독재 권력을 구축하고 정적이나 평소 눈에 거슬린 존재는 총으로 쏴서라도 제거하겠다는 극단적 생각을 가졌던 것입니다.  곽종근 전 사령관의 증언으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수첩에 기록한 살상 음모의 신빙성도 매우 커졌습니다. 또한 윤석열의 12.3 불법비상계엄 사유가 잘못된 공명심인 민주당 겁주기나 부정선거가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원한과 욕심에서 비롯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윤석열은 대통령 자격이 하나도 없는 존재였던 것입니다. 국군의날 당일 군 수뇌부와 폭탄주를 돌리며, 국정은 뒤로한 채 자신의 정적을 제거하고자 사병 놀이에 취한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절대 용서받을 수가 없습니다.  내란특검은 본 사안을 우리 국민, 특히 우린 국군 앞에 명명백백히 밝혀주십시오. 그래서 역사 앞에 국군통수권자가 어떤 정신 상태에서 어떤 사욕을 취했는지 밝혀 주십시오. 12.3 불법계엄의 동기와 목적 그리고 가담자들을 낱낱이 밝혀 주십시오. https://...

‘추경호 영장 청구’에 위기감 고조 국힘···“당 해산까지 가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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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느그들 쫄았제? 내란당 해산은 시간 문제일 뿐이다. ‘추경호 영장 청구’에 위기감 고조 국힘···“당 해산까지 가겠다는 것”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6336 국민의힘은 3일 조은석 내란 특별검사팀이 국회 계엄 해제 방해 의혹을 받는 추경호 의원(전 원내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하자 “조은석 특검에게 역풍으로 돌아갈 것”이라며 반발했다. 당내에선 추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이 발부되면 여권의 정당해산심판 청구 가능성이 커지면서 당이 해산 위기에 몰릴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 분위기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내란 특검의 추 의원 구속영장 청구에 대해 “법리적, 사실관계를 다 살펴보더라도 어떤 혐의도 인정이 안 된다”며 “특검에서 무리하게 구속영장을 청구한다면 결국 조은석 특검에게 역풍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처음부터 특검은 ‘답정너’식 결론을 이미 정해놓고 무조건 추 전 원내대표를 기소하겠다는 의지를 보이면서 수사했다”고 말했다. 그는 향후 추 의원 국회 체포동의 절차에 대해 “체포동의안이 더불어민주당의 일방적 통과로 국회를 통과해 (법원으로) 가더라도 법원에서 영장이 기각될 수 있음을 분명히 짚어주는 바”라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야당을 내란 세력으로 낙인찍어 탄압하려는 저급한 정치공작에 불과하다”며 “불구속 수사가 원칙임에도 영장 청구를 한 것은 구속 만능주의이자 아무런 혐의도 없는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망신 주기 위한 정치적 퍼포먼스에 불과하다”고 했다. 당내에선 법원이 향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받는 추 의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하면 당이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구속영장이 발부돼 당시 국민의힘 지도부의 계엄 해제 방해 혐의가 일부 소명되면 당의 내란 동조 이미지가 강화되고 여권이 이를 빌미로 정당해산심판 청구에 나설 수 있다는 것이다.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란 방탄 이미지를 떨쳐내지 못하면서 외연 확장도 ...

지귀연 재판부는 컴퓨터 배당으로 우연히 선택된 게 아니다. 법원 수뇌부가 지귀연 재판부를 찍어서 사건을 배당했다.

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오늘 최경영TV 다시 요약.  1.지귀연 재판부는 컴퓨터 배당으로 우연히 선택된 게 아니다.  2."적시처리필요 중요사건"으로 사건배당주관자가 배당한 것이다.  3.사건배당주관자는 법원장이고, 이 경우 서울중앙지법원장 또는 수석부장판사다. 법원장은 자신의 권한을 수석부장판사에게 위임할 수 있다. 그러니까 법원 수뇌부가 지귀연 재판부를 찍어서 사건을 배당했다.  4.이 사실은 팩트로 확인된다.  5."적시처리필요 중요사건"의 경우 "주무과장 또는 법원사무관등은 당해 사건기록 표지의 사건명 기재 우측의 적당한 여백에 ‘적시처리 필요 중요사건’이라고 붉은 색 고무인을 날인하고, 재판사무시스템에 그 취지를 등록하고, [ 전산양식 A2730]에 의하여 전자메일을 전송하는 방법으로 법원행정처에 보고"하도록 대법원 예규에 되어 있고.  6.내부취재를 통해 확인했다.  7.그 사건은 붉은 색 고무인이 날인된 사건이었다.  8.법원도서관 등을 통해 기자나, 변호사등이 사건을 확인할 수 있는 외부전산망으로는 윤석열 내란 사건 <2025고합129 서울중앙지법>에 붉은 색 고무인이 날인되어 있는지는 확인이 불가하다 9.국회는 붉은 색 고무인이 날인됐는지만 확인하라. 내부취재를 통해 난 확언을 받았다. 찍혀 있다고. 적시처리필요 중요사건이라고.  10.이걸 확인하면 2가지 더 큰 의미 있는 논란이 나올 수 밖에 없다.  11. 법원 예규에 법원장 등이 사건을 배당하고 법원행정처에 보고하도록 되어 있는데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조희대 대법원장이 이걸 몰랐다고?  12.더 나아가 이 사건 배정이 온전히 서울중앙지법 수뇌부의 판단이었을까 의심스럽다. 13.게다가 법원 예규에 특정 사건을 컴퓨터로 배당하지 않고 "적시처리필요 중요사건"으로 처리하는 이유 중에는 이런 게 있다.  14. "처리가 지연될 경우 불필요하게 사회 전체의 소모적인 논쟁을 불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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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술이 필요한 거니? 얼굴이 흘러내려도 나올 수 없다. [속보] 수감 김건희, 보석 청구 “건강 악화…특검, 공소권 남용”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4485 김건희 여사가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며 법원에 보석을 청구했다. 3일 한겨레 취재 결과 김 여사 쪽은 이날 자본시장법 위반 등 사건 재판을 심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에 보석을 청구했다. 보석은 보증금 납부와 일정한 조건 준수를 전제로 구속된 피고인을 석방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도록 하는 제도다. 김 여사 쪽은 수감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하고 있고 재판에 성실하게 임하고 있으며 증거인멸의 여지가 없다는 점 등을 보석이 필요한 사유로 재판부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기소가 공소권 남용에 해당한다는 내용 등도 보석허가청구서에 담겼다고 한다. 김 여사는 지난 8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와 공천 개입 의혹, 통일교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된 바 있다. 김 여사는 현재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_WnWtSD7upXdHbWOyTAbbeKWQeTgD5jZ

“불체포 특권 뒤에 숨어 수사를 회피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 추경호 의원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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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원내대변인 논평 [“불체포 특권 뒤에 숨어 수사를 회피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 추경호 의원님 말씀입니다] 내란특검이 추경호 국민의힘 국회의원에게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은 지난달 30일 추 의원을 불러 조사했고, 오늘 ‘계엄 해제 표결이 무산된 경위에 대해 다수의 증거와 진술을 확보했다’며 범죄의 중대성과 증거 인멸 우려 등을 고려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추경호 의원은 ‘불체포 특권’ 포기를 서약한 바 있습니다. 또한 작년 9월 국민의힘 원내대표 시절, 회의를 주재하며 “더 이상 민주당 의원들이 불체포 특권과 다수당 권력 뒤에 숨어 수사를 회피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도 있습니다. 추경호 의원은 스스로 서약하고 말한 바대로,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고 떳떳이 나서길 바랍니다.  앞서 구속된 권성동 의원 역시 체포동의안 표결 본회의에서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고자 노력했지만, 결국 구속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부디 뻔뻔한 변명과 남 탓 대신 떳떳하게 나서 모든 진실을 밝히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체포동의안이 국회로 보고되면 절차에 따라 표결에 나설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315&search= ■ 민주당 “추경호, ‘불체포 특권 포기’ 서약 지켜야…절차 따라 표결할 것” / K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058839 https://www.youtube.com/post/UgkxWy9tsPl3Tj56cgfY8NYxpJ1lmfAiKGc4

김건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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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아 원내대변인 논평 [김건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의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이 김건희에게 금거북이를 전달하며 국가교육위원장 자리를 거래했다는 충격적인 의혹에 이어, ‘MBN 업무정지 해결’ 청탁까지 전달한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또한 김건희의 국가유산 사적 유용에 관여했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교육을 팔아 권력을 얻은 매관매직 교육농단이자 권력형 로비 사건입니다. 그런데도 이배용 전 위원장은 특검 출석과 국회 국정감사 증인 출석을 거부하며 진실 규명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숨는 자가 범인입니다. 진실을 감추려 할수록 국민의 의혹은 눈덩이처럼 커질 뿐입니다.  이배용 전 위원장은 오는 6일 예정된 특검 출석을 더 이상 피하지 말고, 국민 앞에 진실을 고백해야 합니다. 국가교육을 망가뜨리고 권력형 비리를 중개한 당사자로서, 특검 출석에 앞서 국민께 사죄부터 해야 합니다. 우리 학생과 학부모, 교사 그리고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리입니다.  김건희의 국정농단의 끝이 어디까지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김건희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이 어디인지 국민들은 묻고 있습니다. 국민은 이미 진실을 알고 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책임과 처벌뿐입니다. 김건희특검은 권력형 교육 농단을 포함한 김건희의 모든 농단을 끝까지 추적하고, 국민 앞에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313&search= ■ 관련 기사 [단독]이배용 “MBN 업무정지 해소, 김건희에 얘기해뒀다”···청탁 전달 정황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05934 '김건희 국정농단' 특검, '매관매직 의혹'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 6일 소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

멸콩의 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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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 작가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6294 https://www.youtube.com/post/UgkxOzo1Jp_OOitW9Lckg1x28QJDZYG94IvB

尹 "한동훈 잡아오면 쏴죽일 것" 인내 한계 곽종근 '핵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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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도 남을 미친 XX... 한동훈 보고 있나? 尹 "한동훈 잡아오면 쏴죽일 것" 인내 한계 곽종근 '핵폭탄'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9249 유튜브 영상 - https://youtu.be/mb4tqhMGzrM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선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이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부분을 증언하겠다"며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지목하며 "잡아 오라, 내가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말했다는 겁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재판에서 곽 전 사령관은 작년 10월 1일 국군의날, 윤 전 대통령과 관저에서 만찬을 하며 '비상대권'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러자 재판에 나와 있던 윤 전 대통령은 "당시 한 8시 넘어서 오셔서 앉자마자 소맥, 폭탄주를 돌리기 시작하지 않았냐"며 "술 많이 먹었던 것 같은데"라고 곽 전 사령관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어이없다는 듯, "10월 1일 국군의 날은 군인들의 생일 아니냐", "그래서 저녁에 초대를 많이 했는데 거기서 무슨 시국 이야기할 상황은 아니지 않냐"며 질문을 이어갔습니다. 그러자 곽 전 사령관은 "그렇게 말씀하시니 제가 지금까지 말하지 못했던 부분을 하겠다"며 "차마 그 말씀은 안 드렸는데"라며 작심한 듯 증언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한동훈하고 일부 정치인들을 호명하면서 당신 앞에 잡아 오라고 그랬다"며 "당신이 총으로 쏴서라도 죽이겠다고 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이어 "이때까지 검찰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고 한동훈만 이야기했다"며 "윤 전 대통령이 그 말씀만 안 하셨어도 제가 이런 말...

'내란'특검,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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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는 100% 체포동의안 가결 예정... 영장전담 판사는 미친 짓 하지 말라. [속보] '내란'특검, 추경호 구속영장 청구‥'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59226 '내란' 특검이 국회의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한 의혹을 받는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박지영 특검보는 오늘 언론 브리핑에서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추 전 원내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면서 "윤 전 대통령과 내란 공모 혐의에 대해 충분히 소명됐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 전 원내대표는 지난해 비상계엄 선포 당시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의 요청을 받고 의원총회 장소를 여러 차례 변경하는 방식으로 다른 의원들의 계엄 해제 표결 참여를 방해했다는 의혹을 받습니다. '내란'특검이 불체포 특권을 가진 현직 국회의원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https://www.youtube.com/post/UgkxcwAdR5HqHtYw6hwp9nkCLDPdTZS3B21y

이낙연 "한미 정상회담 너무 거칠어 흠결"…與 강득구 "수박왕의 시기 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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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하는 이낙연 이낙연 "한미 정상회담 너무 거칠어 흠결"…與 강득구 "수박왕의 시기 질투"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82149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두차례 한미 정상회담 모두 이렇다 할 성과보다는 흠결만 남겼다고 비판했다. 그러자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은 "수박왕의 시기 질투일 뿐이다"고 받아쳤다. 이 전 총리는 3일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은 8월 25일, 10월 29일 두 차례에 걸쳐 트럼프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가졌다"며 "두 차례 모두 큰 흠결을 남기는 등 정상외교가 너무 거칠다"고 주장했다. 그렇게 비판한 이유로 △회담 결과를 문서로 내놓지 못하고 합의문, 발표문, 공동 기자회견도 없었던 점 △10월 19일 회담에서 우리는 '2000억 달러로 낙착됐다'고 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3500억 달러와 별도로 한국 기업의 6000억 달러를 포함해 모두 9500억달러가 투자된다고 한 점 △이 대통령이 미국에서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No Kings' 시위를 감안하지 않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금관을 선물, 미국 방송에서 조롱받고 있는 점 등을 들었다. 이에 대해 강 의원은 SNS를 통해 "요즘 대한민국은 상한가를 치고 주식시장은 최고치를 경신하자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고 수박왕으로 불리는 전 총리도 '정상외교가 거칠다, 문서도 없다'고 비판했다"며 이 전 총리도 지금 이재명 정부를 질투 시기하고 있는 사람 중 한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강 의원은 "(정상 외교에서 거친) 방식은 트럼프식 외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임을 뻔히 알면서도 문제 삼는 건 볼썽사납다"고 이 전 총리를 정면 겨냥한 뒤 "누가 발목을 잡더라도 우리는 국민과 대한민국의...

국민의힘은 민생 예산을 정치적 볼모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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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진 선임부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민생 예산을 정치적 볼모로 삼지 말아야 합니다] 국민의힘이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 앞서 이재명 정부의 소비쿠폰 등 민생 예산을 ‘포퓰리즘’이라며 삭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는 국민의 삶보다 정치적 이해득실을 우선하는 전형적인 발목잡기이자 무책임한 행태입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해 3분기 성장률은 1.2%, 6분기 만에 1%대를 회복했습니다. 민간소비는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이재명 정부의 내수 진작 정책이 경기 회복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이 수치로 입증되었습니다. 소비쿠폰을 비롯한 생활 밀착형 지원 정책으로 문화·의료·여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소비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숨통이 트이기 시작한 지금, 이재명 정부의 소비쿠폰 등 민생 예산을 ‘포퓰리즘’이라며 삭감하겠다는 국민의힘이 민생회복의 불씨를 꺼뜨리려 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의 민생 예산 삭감 시도는 결국 민생보다 정쟁을, 국민보다 당리당략을 앞세우는 행위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캄보디아 등의 부실 해외원조 사업에는 침묵했던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의 국민 체감형 지원 예산을 두고 ‘포퓰리즘’이라 비난하는 것은 이율배반적입니다. 국민의힘이 진정으로 민생을 걱정한다면, 정부의 경제 회복 노력에 발목을 잡을 것이 아니라 함께 밀어주는 책임 있는 정치로 응답해야 할 것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 지갑을 살리고, 지역경제에 온기를 돌리는 예산을 끝까지 사수하겠습니다. 당정은 국민이 체감하는 따뜻한 경기 회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298&search= ■ 국힘 "소비쿠폰 같은 대규모 포퓰리즘 예산 반드시 삭감"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576686 https://www....

“그때는 허황되다더니,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 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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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호 대변인 논평 [“그때는 허황되다더니, 이제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 강국 대한민국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책임 있게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한국에 AI용 GPU 26만 장 공급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추진해온 ‘AI 인프라 국가전략’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며, 대한민국이 세계적인 인공지능 강국으로 도약하는 분기점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자, 나경원 의원은 “GPU 26만 장 공급이 이재명 정부 성과냐, 성과 위조·도둑질이다”라며 황당한 주장을 쏟아냈습니다. 정작 대선 당시에는 “GPU 5만 장 확보는 외교·안보 현실을 모르는 망상”이라 비아냥대던 분이, 이제는 그 성과가 현실로 나타나자 도리어 ‘성과 도둑질’ 운운하며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인 것입니다. 당시 나경원 의원뿐 아니라, 양향자 전 의원도 “AI공약은 빈 깡통 쇼”라며 이재명 후보의 AI 비전을 조롱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엔비디아가 한국에 26만 장 규모 GPU 공급을 약속하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AI공약은 허황된 꿈이 아닌 실현 가능한 국가 전략이었음이 명확히 증명되었습니다. 그들이 “불가능하다”고 폄훼했던 정책이 현실이 되었고, 그들이 “꿈같다”고 비웃던 비전이 대한민국 산업의 현재가 되었습니다. AI는 더 이상 미래가 아닙니다. AI는 대한민국 경제의 생존전략이며, 기술주권의 핵심입니다. 이재명 정부는 국민과 함께 'GPU 확보 → AI 생태계 구축 → 기술 내재화’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국가적 혁신의 발목을 잡던 정치세력은 이제라도 “잘못된 판단이었다”고 솔직히 인정해야 합니다. 비전 없는 비판은 결국 시대의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AI 강국 대한민국, 기술주권 대한민국을 향한 이재명 정부의 약속을 책임 있게 끝까지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

검찰의 ATM이 된 특활비... 검사장 비서까지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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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의 ATM이 된 특활비... 검사장 비서까지 챙겼다 / 뉴스타파 https://newstapa.org/article/FGl6f ‘이재명 수사’ 강백신 검사, 서울동부지검 재직 당시 특활비 350만 원 수령 비수사 부서에도 특활비 수천만 원… 검찰 특활비, 사실상 ‘쌈짓돈’으로 전락   https://www.youtube.com/post/UgkxO1saq9szkfD0fXqF9ISfhw0FHGUlEkfU

'수용번호 2961' 권성동 첫 재판... 얼굴 좋아보이네. 감빵 체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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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영상+] '통일교 1억' 권성동 첫 재판...피고인석 앉은 모습 공개 / YTN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2/0002267834 유튜브 - https://youtu.be/LTjOe77r1ug https://www.youtube.com/post/UgkxyqNQFKcCl_dx830jmzYCJA3-82-9ggdK

검찰은 경찰의 '무혐의' 결정을 뒤집는 재수사 요청을 철회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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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검찰은 경찰의 '무혐의' 결정을 뒤집는 재수사 요청을 철회하십시오] 검찰이 경찰의 수사 결과를 부정하며, 김정숙 여사의 옷값 의혹 사건에 대해 재수사를 요청한 것은 명백한 ‘정치 보복’ 행위입니다.  경찰은 충분한 수사를 거쳐 특수활동비 사용으로 단정할 증거가 없다고 판단해 무혐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찰이 아무런 새로운 증거나 정당한 근거 없이 이를 뒤집으려는 것은, 사실 규명이 아닌 정치적 목적에 따른 선택적 수사로밖에 볼 수 없습니다. 국민적 의혹이 끊이지 않던 김건희 관련 각종 의혹에는 미온적인 태도로 일관하다 이제야 마지못해 수사를 하는 검찰이, 김정숙 여사에 대해서만 집요함을 보이는 것은 ‘정의의 이중 잣대’이자 검찰권 남용의 전형입니다. 수사기관의 전문적 판단을 무시하고 무혐의를 뒤집으려는 검찰의 행태는 스스로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며, 검찰 개혁의 정당성만 더욱 분명히 할 뿐입니다. 검찰은 즉각 무리한 재수사 요청을 철회하고, 정치적 중립이라는 헌법적 책무를 지키십시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5287&search= ■ 검찰, ‘무혐의’ 났던 김정숙 여사 ‘옷값 특활비 의혹’ 경찰에 재수사 요청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74287 https://www.youtube.com/post/Ugkx_g1d4xCeLKUoxEww_KgOEPoKjKi4JH2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