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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측, 압수수색 반발 "현대판 마녀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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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압수수색에 XX하는 김건희 [전문] 김건희 측, 압수수색 반발 "현대판 마녀사냥"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1760 전직 대통령 윤석열씨 부인 김건희씨 측이 사저 압수수색을 두고 "현대판 마녀사냥"이라면서 거세게 반발했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가산자산범죄합동수사단(단장 박건욱 부장검사)은 30일 오전부터 6시간 40분 동안 윤석열·김건희 부부 자택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사저와 김씨가 운영하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김 여사가 2022년 무속인 '건진법사' 전성배씨를 통해 통일교 고위인사로부터 다이아목드 목걸이, 명품백 등을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피의자들이 2022. 4.~8. 경 공직자의 직무와 관련하여 공직자의 배우자에게 선물을 제공하였다'라는 내용이 담겼다. 김 여사 쪽은 이날 오후 30일 오후 7시경 '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대한 변호인 입장문'을 배포했다... <압수수색 영장 집행에 대한 변호인 입장문> 과거 노무현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등은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으나 대통령 사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이 집행된 적은 없다. 김건희 여사는 피의자 신분이 아닌 참고인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서울남부지방검찰청은 오늘 건국 이래 최초로 전 대통령 사저에 대해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였다. 과연 이와 같은 압수수색 영장이 순수한 수사 목적의 압수수색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검찰의 '줄서기' 또는 전직 대통령 및 영부인에 대한 '망신주기' 아닌가? 또한 압수수색 영장에 기재된 범죄사실은 조악하기 그지없다. 『피의자들이 2022. 4. ~ 8. 경 공직자의 직무와 관련하여 공직자의 배우자에게 선물을 제공하였다』가 전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범죄사실에 비해 영장에 기재된 압수할 물건은 거의 백화점 수준으로 ...

디올백·도이치 땐 철옹성‥검찰 태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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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이미 늦었다. 검찰 해체는 피할 수 없다. 디올백·도이치 땐 철옹성‥검찰 태세 전환?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1599 유튜브 - https://youtu.be/YgriM5gblWw ◀ 앵커 ▶ 김건희 여사는 앞서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의혹과 디올백 수수 사건으로도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당시에는 검찰의 압수수색 없이, 모두 무혐의 처분을 받았는데요. 하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검찰 수사 강도가 달라진 것으로 보입니다. 박솔잎 기자의 보도입니다. ◀ 리포트 ▶ 검찰의 압수수색 대상에는 김건희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사무실도 포함됐습니다. 2022년 9월 김 여사가 최재영 목사로부터 디올백을 받았던 곳입니다. 김 여사는 청탁금지법 위반과 뇌물 수수 혐의 피의자로 검찰 수사를 받았습니다. [박성재/법무부장관 (지난해 2월 22일)] "수사기관에서 수사 과정에 따라서 법과 원칙에 따라 적절하게 압수수색이 필요하면 진행할 것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압수수색이나 계좌 추적을 하지 않았습니다. 디올백도 임의 제출 형태로 받았습니다. 검찰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습니다. 김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수사 때도 검찰의 강제수사는 없었습니다. 김 여사 휴대폰도, 컴퓨터도 압수수색 하지 않았습니다. 검찰은 주식에 전문성이 없는 김 여사가 주가조작을 알았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정청래/국회 법제사법위원장 - 이창수/서울중앙지검장(지난해 10월 18일)] "도이치모터스 김건희 피의자에 대해서 그 사건에 대해서 압수수색 영장은 청구를 안 한 게 맞는 거지요? <형식적으로 보면 그 말씀이 맞고요.>" 하지만 검찰이 달라졌습니다. 봐주기 수사 논란 끝에 무혐의 처분한 주가조작 의혹 사건은 지난주 재수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통령 재직 기간 중단됐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사건 수사...

[단독] 고법, 윤석열 '지하 통로 이용' 불허 잠정결론…실무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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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라인에 세워라. 모든 특혜를 없애라. [단독] 고법, 윤석열 '지하 통로 이용' 불허 잠정결론…실무 논의 중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9200 유튜브 - https://youtu.be/FSPSKiVETRw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형사재판을 받을 때마다 특혜를 받아왔습니다. 법원이 지하 통로로 들어올 수 있도록 편의를 봐준 겁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법원이 다음 재판부턴 지하 통로를 이용할 수 없도록 하는 데 의견을 모았습니다. 여도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여도현 기자] 파면돼 자연인 신분이 된 이후 처음 재판에 출석한 윤 전 대통령. 법원 현관에서도 재판정에서도 그 모습을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법원에 들어갈 땐 경호처의 요청에 따라 지하 통로를 이용했고 재판장 촬영은 아예 불허했기 때문입니다. 특혜 논란이 커지자 지귀연 재판부는 두 번째부터는 재판이 열리는 중앙지법 417호 대법정 촬영을 허락했습니다. 하지만 피고인석에 앉은 모습만 공개됐을 뿐 법원에 들어서는 모습은 여전히 취재가 불가능했습니다. 수갑을 찬 모습이 공개된 박근혜 전 대통령, 호송차에서 내려 걸어 들어간 이명박 전 대통령과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비판이 잦아들지 않자 법원은 "청사 방호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그런데 JTBC 취재 결과 법원 청사를 관리하는 서울고등법원은 최근 수석부장급 회의를 열고 윤 전 대통령의 지하통로 이용을 허가하지 않는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렸습니다. 그동안 법원은 윤 전 대통령 출석 때마다 법원 주변 시위 상황과 청사 보안 상황을 점검해 왔습니다. 극렬 지지자들의 큰 소동이 발생하지 않자, 돌발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낮아졌다고 판단한 겁니다. 다음 달 12일 예정된 3차 공판부터 외부 통로를 이용하는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공개될 걸로 보입니다. 법원은 보안 관리대 등 법원 청사 방호 담당 실무진들과 최종 ...

국정을 작전판으로 만든 김건희 패밀리 비즈니스를 즉각 수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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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상근부대변인 논평 [국정을 작전판으로 만든 김건희 패밀리 비즈니스를 즉각 수사하십시오.] 국정을 사유화한 김건희가 패밀리 비즈니스에 장관을 끌어들인 정황이 나왔습니다. 100만 원만 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민간 포럼에 원희룡 국토부 장관이 나가서 축사를 하고, 그 틈을 타 삼부토건이 주가조작용 MOU를 내걸었습니다. 주가 조작 하듯 국정 조작을 해온 것입니까? 이종호의 “삼부 내일 체크” 메시지 이후 김건희의 우크라이나 영부인 면담, 원희룡 장관의 포럼 참석, 삼부토건의 폭등까지 주가조작 시나리오의 한 장면처럼 연출됐습니다.  국정은 더 이상 공적 책임이 아니었고, 사적 욕망과 범죄의 무대가 되어버렸습니다. 국정 운영을 일가의 사익을 위해 도구로 삼은 범죄 카르텔은 대통령 부인의 일탈을 넘어 권력형 범죄입니다.  그런데도 김건희는 아직도 자신을 영부인으로 착각하는지 검찰에 “서면조사로 대신해 달라”고 합니다. 검찰은 김건희를 즉시 소환 조사하십시오. 만약 이번에도 김건희에 대한 조사를 회피한다면, 국민은 검찰을 더 이상 국가기관이 아니라 ‘공범 카르텔’로 간주할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51&search= ■ 관련 기사 [단독]'원희룡 참석' 민간 포럼서 MOU 찍어낸 삼부토건…조작의 시작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18766 [단독]前 우크라 대사가 '원희룡 축사' 요청…금감원 집중 조사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019298 #김건희 #윤석열 #원희룡 #이종호 #삼부토건 #주가조작 #검찰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FuKUhtIkqkzXZSl...

[단독]‘캄보디아 ODA 예산’, 윤 정부 때 648억 편성 확인···김건희 연관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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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 특혜를 위해 '빈곤 포르노'도 촬영? [단독]‘캄보디아 ODA 예산’, 윤 정부 때 648억 편성 확인···김건희 연관 의혹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6588 윤석열 정부에서 공적개발원조(ODA) 예산 중 전례없는 형식으로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에 648억5000만원씩 총 1297억원의 예산이 편성된 것으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업에 얼마나 지원되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민간협력 전대차관’이라는 형태의 ODA는 1987년 이후 편성된 적이 단 한차례에 불과하다. 정부는 “정치적 논란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지만 최근 검찰은 통일교(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전 고위간부가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통해 공적 자금으로 캄보디아 사업을 추진하려 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윤 정부에서 이뤄진 캄보디아 공적원조 예산 편성 과정을 들여다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예산결산위원회의 의뢰로 29일 나라살림연구소가 작성한 ‘현 정부 재정운용 평가’ 보고서를 보면, 올해 예산안에 캄보디아와 인도네시아에 각각 민간협력 전대차관 사업으로 각각 648억5000만원이 편성됐다. 민간협력 전대차관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이 제공하는 차관 중 하나다. 특정 사업을 수행하는 민간 법인이나 정부에 자금을 직접 지원하는 일반적인 ODA와 달리, 구체적 사업을 정하지 않고 지원대상 국가의 금융기관에 자금을 지원한다. 현지 실정에 맞게 쓰라는 의미로, 국내에서 사업의 구체적 내용까지 파악하기는 어려운 측면이 있다. 이 때문에 민간협력 전대차관은 EDCF 지원 방식 중 하나인데도 민간협력 전대차관은 1987년부터 2022년까지 단 한 차례 편성되는 데 그쳤다. 이마저도 2016년 ‘캄보디아 양성평등 제고를 위한 금융지원’이라는 명목으로 현지 은행에 34억원 지원한 게 전부였다. 한국수출입은행은 다른 개발도상국의 ‘전대차관 지원’ 가능성을 검토하는 보...

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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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선] https://www.news1.kr/photos/7263925 ■ 상임 총괄선대위원장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 박찬대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 총괄선대위원장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정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 김부겸 전 국무총리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명 한국노총위원장 ■ 상임공동선대위원장 김민석 최고위원 ■ 공동선대위원장 이석연 전 법제처장 이인기 전 국민의힘 의원 우상호 전 민주당 의원 전현희 최고위원  한준호 최고위원  김병주 최고위원  이언주 최고위원  송순호 최고위원  홍성국 최고위원  추미애 의원  조정식 의원 박지원 의원 정동영 의원 김영춘 전 해양수산부 장관 ■ 이재명 후보실장 이춘석 의원 ■ 비서실장 이해식 의원 ■ 비서부실장 1수행 김태선 의원 ■ 비서부실장 2수행 김용만 의원 ■ 정무1실장 김영진 의원 ■ 정무2실장 박성준 의원 [이재명 대통령 후보 중앙선대위 ‘진짜 대한민국’ 조직도] https://www.news1.kr/photos/7263815 #이재명 #대통령후보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n36R3CV81qPtANtf3xGXGK3fc32jLfvk

파면된 정부가 벌인 권한 없는 협상과 국익 포기에 대해 물을 수 있는 모든 책임을 묻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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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아 대변인 논평 [파면된 정부가 벌인 권한 없는 협상과 국익 포기에 대해 물을 수 있는 모든 책임을 묻겠습니다.]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은 우리 정부가 “선거 전에 미국과 성공적인 협상을 이뤘다는 것을 유권자에게 보여주기 위해 오히려 무역 협정의 틀을 선거 전에 마련하길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당장 권한 없는 협상을 당장 멈추십시오. 그리고 대체 미국에게 무엇을 약속한 것인지 모두 이실직고하십시오.  파면된 정부가 국민과 국회를 속여가며 새 정부의 대미 협상 틀을 짰다니 결코 용납할 수 없는 범죄입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이 미국과 관세 협상을 본인의 성과로 포장해 대선 출마의 발판으로 삼으려 국익을 가져다 바치려고 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파면된 정부가 벌인 권한 없는 협상을 대체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국민을 속이고 권한 없는 협상을 벌였다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한덕수의 대선 꿈에 부화뇌동해 협상을 진행한 최상목 부총리과 안덕근 장관 등 협상단에 대해서도 엄중하게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이 어떻게 협상단에 끼어서 미국을 방문했고 백악관과 무슨 협의를 했는지도 밝히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파면된 정부의 권한 없는 협상과 국익포기, 불법적인 관권선거 획책에 대해서 물을 수 있는 모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41&search= ■ '관세 협상' 조기대선 이용? 美 측이 전한 뒷얘기 '발칵'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1486 #한덕수 #최상목 #안덕근 #김태효 #매국노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7BZ4XFa_vhOHaIuthjgWyajitOvgEJn-

윤석열 자택 압수수색, 면죄부 발급을 위한 면피용 뒷북 수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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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윤석열 자택 압수수색, 면죄부 발급을 위한 면피용 뒷북 수사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검찰이 오늘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3년 내내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면죄부 자판기, 전속 로펌을 자처하던 검찰이 이제야 뒷북을 치고 있으니, 면피용 쇼가 아닌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동안 무엇을 하다가 이제야 호들갑입니까? 하이에나 근성의 발로입니까, 아니면 수사쇼 후 면죄부 발급을 위한 ‘빌드업’입니까? 검찰이 그동안의 모든 범죄 혐의는 덮어둔 채 청탁금지법 위반에 대해서만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다는 점도 의심을 키웁니다. 주가조작, 명품백 뇌물, 채해병 사건, 마약 구명 로비, 명태균 게이트와 선거 개입, 고속도로 특혜까지. 윤석열 김건희 부부의 범죄 혐의는 일일이 나열하기도 입이 아플 지경입니다. 검찰에게 진정 수사 의지가 있다면 어떤 성역도 남겨두지 말고 모든 혐의를 철저히 수사해야 할 것입니다. 경찰, 공수처 등 다른 수사기관들도 철저한 수사에 나서야 할 것입니다. 수사하는 시늉만 하고 또 면죄부를 안겨줄 생각이라면 차라리 손을 떼기를 경고합니다. 특검에 맡기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윤석열 정권 내내 권력의 주구 노릇을 했던 검찰의 행태를, 국민이 똑똑히 지켜보고 있음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40&search= ■ 검찰, 윤 전 대통령 부부 자택 압수수색‥건진법사 의혹 관련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1447 #김건희 #윤석열 #건진법사 #아크로비스타 #검찰 #압수수색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3gscvFPgoHo1SQIzFzUCElT5vhot153A

공무원 신분으로 사전 선거운동에 나선 한덕수 총리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수사를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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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공무원 신분으로 사전 선거운동에 나선 한덕수 총리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수사를 촉구합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측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사직한 직후, 이들이 나경원 의원 캠프가 사용하던 사무실에 입주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사실이라면 명백한 법률 위반입니다. 국가공무원법은 공무원이 정치단체의 결성에 관여할 수 없도록 했고, 공직선거법은 공무원의 선거운동 등 선거 관여 행위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한덕수 대행이 국무총리에서 사직하지 않은 채로, 자신의 측근들로 하여금 선거 캠프 구성과 사무소 마련 등 선거운동 준비를 하게 했다면 현행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입니다. 국정을 자신의 출마 간보기 도구로 이용하고, 국익마저 대권 띄우기에 이용해 온 한덕수 대행이 이제 법까지 무시하는 지경에 이른 것입니다. 대권 망상에 빠져 불법까지 자행하는 한덕수 총리의 모습은, 독재 야욕에 헌정 질서를 파괴한 내란 수괴 윤석열과 판박이입니다. 윤석열 시즌2라는 말도 아깝습니다. 한덕수가 윤석열이고, 윤석열이 한덕수입니다. 선거관리위원회와 수사 당국은, 공정한 선거 관리는커녕 불법 사전 선거운동에 나선 한덕수 총리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수사에 착수해야 할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39&search= ■ [단독]한덕수 캠프, 나경원 캠프 사무실 입주 시작 / 채널A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9/0000307225 #한덕수 #내란범 #매국노 #사전선거운동 #나경원캠프 #맨하탄21 #대선출마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JBjCIHgq8mZzFkK4KqBK56B8eu_eiN0Z

매국노 김태효의 모든 행위를 철저히 수사해서, 그에 상응하는 최고 수준의 처벌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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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설] 실패한 김태효, 이젠 제2의 ‘사드 알박기’ 노리는가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406 12·3 내란을 일으켜 파면당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대미 ‘올인 외교’를 주도했던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이 최근 미국을 방문해 백악관 핵심 당국자와 회담했다. 새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불과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극히 ‘미묘한 시점’에 실패한 정부의 파탄 난 외교 정책을 추진하던 이가 갑자기 ‘외교 무대’의 전면에 재등장했다는 사실에 깊은 당혹감과 우려를 감출 수 없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향후 추진해 나갈 중국 견제에 한-미 동맹을 활용하기 위한 방안 등이 논의됐다면, 이는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이후 이뤄졌던 ‘사드 알박기’보다 더 파렴치한 폭거다. 김 차장은 차기 정부의 외교적 선택지를 좁히려는 시도를 그만두고, 남은 기간 동안 안정적인 업무 인계를 위한 실무 준비에 치중하기 바란다. 주미한국대사관은 지난 25일(현지시각) 자료를 내어, 김 차장이 이날 백악관에서 앨릭스 웡 미국 국가안보 부보좌관과 만나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방안에 대한 폭넓은 논의”를 했다고 밝혔다. 눈길을 끄는 것은 한·미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는 것을 넘어 “한국군과 주한미군의 역량이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해 가기로 했다는 대목이다. 이 내용만으로 속단하긴 어려우나, 발표문으로 보건대 트럼프 2기 행정부가 강력히 추진하려는 ‘중국 견제’ 움직임에 한국군과 주한미군이 동참하는 방식으로 한-미 동맹을 본격 활용하는 방안이 논의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앞서 미국 워싱턴포스트는 지난달 29일 미 국방부의 잠정 ‘국가방위전략’(NDS) 지침을 인용해 미군이 향후 자신들이 추구하는 우선 목표를 ‘중국의 대만 점령 억지’와 ‘미 본토 방어’로 한정할 것이라 전한 바 있다. 우리가 이 전략에 적극 호응하면 지난 70여년 동안 우리 ...

한덕수, 선거사무실 이미 계약…‘무소속으로 단일화 뒤 입당’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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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마 여부를 밝히지 않으면서, 뒤로는 이미 선거사무실까지 계약한 한덕수 한덕수, 선거사무실 이미 계약…‘무소속으로 단일화 뒤 입당’ 유력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445 ...... ‘정치적 수사’로 가득한 한 권한대행의 국무회의 발언은, 대선 출마 선언문을 방불케 했다. 한 권한대행과 가까운 국민의힘 의원은 “한 권한대행이 이르면 1일 사퇴하고, 다음날 곧장 대선 출마 선언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 권한대행 쪽은 이미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당내 경선 때 사용하던 서울 여의도 맨하탄21 빌딩 사무실을 사용하기 위해 전날 계약을 체결까지 한 상태다. 한 권한대행의 “출마 기자회견의 열쇳말은 경제·통합·안정이 될 것”이라는 게 이 의원의 얘기다. 이 세가지 열쇳말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유권자들이 차기 대통령이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꼽은 것들이다. 또 선거 슬로건으로는 ‘조용하고 편안한 나라’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정치권 대치 등으로 인한 과도한 갈등과 혼란을 멈추고 안정과 질서를 회복하는 리더십을 강조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한 권한대행이 출마 선언 때 ‘대통령 임기 3년 단축 개헌’도 언급할 것”이라고 측근 의원은 전했다. 또 전날 사퇴한 손영택 전 국무총리 비서실장을 중심으로, 오세훈 서울시장의 경선을 도왔던 정무직 참모들과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접촉에도 나서고 있다. 출마 선언 이후 본격화할 ‘반이재명 빅텐트’ 등 후보 단일화 논의를 앞두고 세 불리기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한 권한대행 쪽에선 출마 선언 이후 일단 무소속 상태로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를 하고, 이후 국민의힘에 입당하는 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입당 뒤 국민의힘 후보와 단일화 논의에 나설 경우, 이미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들이 반발할 수 있다”는 게 이유다. 한 권한대행 쪽은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과 이준석 개혁신당 대통령 후보 등 반이재명 빅텐트 논...

[단독] "강아지도 안 먹을 음식"‥'尹 장모 요양원' 노인학대 정황 긴급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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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인륜 범죄자 죄은순, 김진우 등을 당장 구속하라. [단독] "강아지도 안 먹을 음식"‥'尹 장모 요양원' 노인학대 정황 긴급조사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1348 유튜브 - https://youtu.be/sP2eH4l6pUU ◀ 앵커 ▶ 보기에도 먹을 수 없는 과일들. 건더기 없이 멀건 국물뿐인 곰탕. '호텔식 요양원'이라 광고하는 한 요양원에서 제공된 음식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처가가 운영하는 곳인데, 노인학대 사례들이 무더기로 신고됐습니다. 논란이 확산되면서 관련 당국이 일제히 조사에 착수한 걸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조명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오늘 오전, 경기 남양주의 한 노인요양원. 건강보험공단과 관할 지자체 관계자들이 건물 안으로 들어갑니다. 노인 학대 신고를 받고 현장 조사를 나온 겁니다. [경기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조사관] "자료나 진술이나 이런 것들 토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 직원 전체 다 (조사)하고 있어요." 2017년 문을 연 이 요양원은 김건희 여사의 모친인 최은순 씨 일가가 운영하는 곳입니다. 대표는 김 여사의 오빠인 김진우 씨, 주요 간부 자리에 친인척들을 앉히고, 실제 관리는 최 씨가 하고 있습니다. 노인 학대 등 불법 운영 실태를 최근 건보공단에 공익신고한 건 이곳에서 일했던 요양보호사였습니다. 입소자 한 명당 매달 37만 5천 원의 식대를 받고도 제공되는 음식은 끔찍했습니다. 간식으로 썩은 과일들이 제공됐고, 한 층의 입소자 16명이 먹는 주스에 바나나는 달랑 7개만 넣고 물을 탔습니다. [제보자] "바나나하고 야쿠르트 7개 하고 그러면 그거를 이제 믹서기에 물을 섞어서 갈아서 나눠드리는 거지." 1.5리터짜리 토마토주스도 한 층당 딱 한 병이 주어졌습니다. 1인당 간식비로 고작 100원 안팎이 들어간 셈입니다. 대파 같은 고명이나 고기 ...

자기 후보조차 스스로 확정 못하는 국민의힘 경선, 한심함의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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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자기 후보조차 스스로 확정 못하는 국민의힘 경선, 한심함의 극치입니다.] 국민의힘 대통령선거 후보 경선에서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최종 2인 경선자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러나 선의의 경쟁을 바란다는 입바른 축하의 말조차 할 수 없습니다. 권성동 원내대표조차 미래 비전과 정책 경쟁이 아닌 인신 공격이 눈에 띄었다고 자평한 저질 경선에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두 후보 중 누군가 결선을 통과한다 하더라도, 대선 무대에서 볼 수 있을지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 비대위원장까지 나서 내란 대행의 대선 출마를 읍소하고 있으니 헛웃음만 나옵니다. 어쩌다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이 2부 리그로 전락했습니까? 국민의힘은 자당 후보들이 ‘한덕수와 아이들’로 전락한 기막힌 현실에 부끄러워 해야 합니다. 도대체 누가 내란 대행에게 결선 직행 특혜를 부여했습니까? 내란 수괴 윤석열입니까, 윤석열을 추종하는 ‘쌍권’입니까? 경선 후보들의 반발에도 권영세 비대위원장은 ‘도와달라는 게 무슨 패배주의냐’며 항변하고 있다니, 코미디가 따로 없습니다. 갈수록 더 씁쓸한 블랙코미디로 치닫는 국민의힘 경선은 국민에 대한 모독입니다. 멀쩡한 후보 하나 낼 능력이 없다면 차라리 이쯤에서 대선 포기 선언을 하십시오. 윤석열을 끌어들여 나라를 망친 것도 모자라 윤석열의 총리, 내란 대행까지 끌어들여 나라를 완전히 무너뜨리려는 작당은 국민이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35&search= ■ 민주, 국힘 2인 경선에 "한덕수와 아이들 2부 리그 전락" / JT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39025 #한덕수 #김문수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경선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

[단독]경찰, ‘한덕수 직무유기’ 수사 시작···공수처 검사 임명 방기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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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받고 처벌받아야 할 자가 대선 출마? 경찰은 신속히 수사하길 바랍니다. [단독]경찰, ‘한덕수 직무유기’ 수사 시작···공수처 검사 임명 방기 혐의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366397 경찰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검사 임명을 하지 않아 직무유기 등 혐의로 고소된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29일 오후 한 권한대행을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고소한 공수처 인사위원인 이창민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변호사를 서울 마포구 광역수사단 청사로 불러 조사했다. 이 변호사는 지난 14일 한 권한대행에 대해 “임명권을 정당한 이유 없이 방기해 국가기관인 공수처 기능을 저해하는 것에 해당하므로 직무유기죄에 해당할 소지가 크다”며 고소했다. 공수처법상 공수처 인사위가 검사를 추천(임명제청)하면 대통령이 이를 임명할 수 있다. 공수처 인사위는 지난 9월 부장검사 1명과 검사 2명의 임용제청 안을 대통령실에 보냈다. 그 뒤 추가 선발 절차를 거쳐 올해 1월에도 부장검사 1명, 평검사 3명의 임명 재가를 요청했다.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임명을 미루던 중 12·3 불법계엄 사태가 벌어졌고 윤 전 대통령이 탄핵심판대에 오르면서 임명권은 한 권한대행에게 넘어갔다. 한 권한대행은 이를 행사하지 않았다. 한 권한대행이 공수처 검사는 임명하지 않으면서 대통령 몫의 헌법재판소 헌법재판관 후보자 2명은 지명해 논란이 커졌다. 권한대행이 대통령 몫 재판관을 지명한 것은 ‘월권’이라는 지적이 거셌다. 헌재는 한 권한대행의 지명행위 효력을 정지해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지난 16일 인용했다. 이 사건은 헌재에서 헌법소원 본안 심리가 진행 중이다. 공수처는 검사 정원이 25명인데 이 중 11명이 공석이다. 신규검사 7명이 당장 임명되더라도 정원이 차지 않는다. 공수처는 해병대 채모 상병 사망 및 수사외압 사건에 이어 불법계엄 사건까지 수...

김용민 의원 "지금은 국민이 선택하는 주권자의 시간입니다. 법원의 시간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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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지금은 국민이 선택하는 주권자의 시간입니다. 법원의 시간이 아닙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r76/posts/pfbid09LbBbzWDGte6Hhrrwoy4GaAxs1HNtZKaR2DPCr2NEPwt8Bj66XmVhpcMuF77PxoJl ■ 대법, 이재명 선거법 상고심 5월1일 오후 3시 선고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390 #이재명 #상고심 #조희대 #대법원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j-6mVY7Do29fFsfXBE1VswdiuHo-yQRh

눈덩이처럼 커지는 건진법사 비리 의혹. 낱낱이 파헤쳐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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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눈덩이처럼 커지는 건진법사 비리 의혹. 낱낱이 파헤쳐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건진법사 게이트’가 갈수록 점입가경입니다.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윤석열 부부와의 친분을 내세워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인사와 공천에도 관여한 정황이 속속 드러났습니다. 건진법사 면담 한번에 1억이 오갔다니 확실히 명태균과는 급이 다릅니다.  건진과 윤석열 부부의 오래된 인연도 확인됐습니다. 윤석열 부부가 2017년부터 건진법사 법당에 드나들었고, 건진이 이명박계 인사들을 소개해주며 양재동 캠프를 사비로 운영했다고 합니다.  이러니 명태균과 체급이 다른 국정농단 스케일이 가능했던 모양입니다. 이 정권의 주축이 MB계로 채워진 이유도 알겠습니다.  오죽하면 대통령실이 각종 이권 개입에도 고작 기업들에게 주의보 내리는 것으로 그쳤겠습니까. 앞으로 어디까지 건진 의혹이 번질지 두렵기까지 합니다.  이처럼 건진의 각종 비위행위가 차고 넘치는데, 검찰은 지난 3년간 못본 척 눈 감고 있었습니까? 검찰이 정권 초부터 제대로 수사했더라면 눈덩이처럼 커진 권력형 비리는 막을 수 있었을 것입니다. 검찰은 지금이라도 윤석열 부부 대면 조사를 통해 모든 진상을 낱낱이 규명하십시오.  윤석열 부부를 둘러싼 모든 의혹을 밝히고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건희 특검을 통해 각종 이권개입과 국정 농단 진실을 철저하게 밝혀내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26&search= ■ 관련 기사 “8년 전, 건진법사 법당에서 윤석열·김건희 봤다”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2623 건진법사가 '양재동 캠프' 만들어 '불법 선거운동' 지휘 / 뉴스타파 https://n.news.naver.com/mnew...

안철수, 손가락 자르고 정계은퇴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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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 탈락' 안철수 "이재명 막는 데 힘 바칠 것"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1293 국민의힘 2차 경선에서 탈락한 안철수 경선 후보가 "이재명 막는 데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안철수 국민의힘 경선후보는 오늘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2차 경선 탈락 결과를 받아 든 뒤 "2강에 진출한 두 후보님 진심으로 축하하고, 함께 경쟁한 홍준표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다"며 "오늘 저는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겸허하기 받아들인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지금 우리나라는 참으로 중대한 위기에 놓여있다, 국민의힘이 위기를 이겨내기 위해 더욱 분발해야 한다"며 "누가 최종후보가 되든, 이재명을 막는 데 제 힘을 바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당의 승리가 국민의 승리고, 역사의 승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국민과 함께 민생을 살피고,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안철수 #경선탈락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l8ggSXzORD5ifWkLtzAV46e0e7TlpJRt

정청래 의원 "안철수는 안철수하고 다음 국힘 당대표 나올까? 아님 경기도지사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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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홍준표는 철수했는데, 안철수는 안철수하고 다음 국힘 당대표 나올까? 아님 경기도지사 나올까?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7HfCG4hUr4uhPbhzrio7wFxpX4EkM3t61yiCpmrN1hy9oiucUAVZ9WgbDskjNshYl #안철수 #탈락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l8ggSXzORD5ifWkLtzAV46e0e7TlpJRt

김문수·한동훈, 국힘 결선 진출… 홍준표 정계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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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결선 김문순대 vs 깐족이 홍준표 후보님, 수사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속보] 김문수·한동훈, 국힘 결선 진출…안철수·홍준표 탈락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354 홍준표 정계은퇴…“정치인생 오늘로서 졸업”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363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29일 3차 경선 진출 실패 직후 “정치인생 오늘로서 졸업하게 됐다”고 말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황우여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이 김문수 후보와 한동훈 후보가 3차 경선에 진출하게 됐다는 결과를 발표한 직후 “이제 시민으로 돌아가겠다”며 정계 은퇴 뜻을 밝혔다. 그는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좀 편하게 살도록 하겠다”며 “이번 대선에서 저의 역할은 여기까지”라고도 했다. 검사 출신인 홍 후보는 1995년 검사직에서 사직한 후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김영삼 대통령 겸 신한국당 총재의 권유로 정계에 입문해 1996년 제15대 국회의원이 됐다. 이후 16·17·18·21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한나라당(국민의힘의 전신) 대표와 초대 자유한국당 대표를 거쳐, 경남도지사와 대구시장을 역임했다. 그는 이번 대선 출마를 위해 대구시장 직에서 물러나는 배수진을 쳤으나, 이날 김문수·한동훈 후보에 밀려 3차 경선 진출에 실패했다. #김문수 #한동훈 #결선진출 #홍준표 #정계은퇴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q2bfV3Ly1Jl700xjRderGnYu4e8QnWtJ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내란성 거부권 행사를 거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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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조국혁신당 위원 입장문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내란성 거부권 행사를 거부합니다.] 한덕수 내란수괴 아바타는 국회를 무시하는 내란성 거부권 행사를 중단하십시오. 한 대통령 권한대행의 거부권 도발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만간 내란연장을 목표로 대통령 선거에 나서겠다고 준동하면서 끝까지 정치적 몽니로 나라를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한 대행이 금일 대통령 권한대행의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임명 권한을 제한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대해서 기다렸다는 듯이 거부권을 행사했습니다. 조만간 스스로 잘못된 길에 앞장서 나서려는 한 대행에게 마지막 연민을 담아 충고합니다. 대통령과 대통령 권한대행은 명백히 다릅니다. 헌법재판소는 앞선 결정에서 탄핵소추 의결 정족수 등을 예시로 둘 사이 민주적 정당성과 권한이 천양지차라는 것을 밝힌 바 있습니다. 대통령 권한대행은 직무범위와 관련해 잠정적인 현상유지에 국한되고 현상유지를 벗어나는 직무를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지금은 대통령 궐위가 확정돼 오는 6월 4일이면 새로운 대통령이 임기를 시작합니다. 30여 일 남은 권한대행이 다음 대통령 인사권을 가로막고 침범해서는 안 됩니다. 특히 한 대행은 내란수괴 혐의 등으로 파면된 전 대통령에 의해서 임명된 만큼 그 민주정 정당성이 현저히 떨어집니다. 더더욱 권한 행사를 자제해야 할 처지입니다. 이번 헌법재판소 개정안은 이 같은 민주적 질서, 대통령 파면과 궐위, 한 대행 본인의 불안정한 민주적 정당성을 망라해 발의됐습니다. 한 대행이 눈 감고 귀 막고 묻지마 거부권을 행사할 성격의 법안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한 대행이 앞서 거부권을 행사한 상법 개정안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사주인인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를 명문화해 회사 뿐만 아니라 총주주의 이익을 보호하고 전체 주주간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하자는 입법 취지를 존중하면 될 일입니다.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감독 업무를 수행하는 금감원 수장 조차 상법 개정안 필요성을 주야장천 강조하고 있습...

윤석열 시즌 2로 질주하는 한덕수 대행, 국민의힘만 보이고 국민은 보이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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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수석대변인 논평 [윤석열 시즌 2로 질주하는 한덕수 대행, 국민의힘만 보이고 국민은 보이지 않습니까?] 한덕수 권한대행의 출마 임박 보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제 총리 비서실장이 사표를 내고 바로 수리됐습니다. 다른 참모들의 줄사표도 예상됩니다. 노골적인 대권 행보입니다. 그런 한덕수 대행이 오늘은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에 여덟 번째 거부권까지 행사했습니다. 윤석열 시즌 2나 다름 없는 내란 대행, 경제와 국정을 망친 공동 책임자 주제에 감히 대권을 넘보다니 뻔뻔하기 짝이 없습니다. 권한대행의 공직 사퇴 기한을 꽉 채워 자신의 대권 제물로 삼으려는 한덕수 총리에게, 국정은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 혼란스러운 정국에 공직자로서 최소한의 도리라도 다하길 바란 국민을 조롱하는 처사입니다. 연이은 외신 인터뷰로 이미지 세탁에 나선 것도 꼴사납기 그지없습니다. 충돌 없는 관세 협상이니, 윈윈이니 하는 온갖 미사여구로 잘난 체를 해봤자 무덤에 회칠입니다. 국민을 배신하고 권력에 눈먼, 타락한 관료의 모습이 가려질 리 없습니다. 여전히 내란 피의자 한덕수일 뿐입니다. 한덕수 총리는 국민의힘과 수싸움하느라 국민의 분노는 보이지 않습니까? 그 나물에 그 밥인 사람들이 떠받들어주니 꽃가마라도 탈 것 같습니까? 착각은 자유지만 국민의 심판을 각오해야 할 것입니다. 내란 세력의 생명 연장을 노린 한덕수 총리의 대권 행보는 명백한 관권 선거이자 제2의 내란 시도입니다. 국민은 한덕수가 곧 윤석열임을 이미 간파하고 있습니다.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한덕수 총리는 헛꿈 깨고 직권남용과 내란 수사나 제대로 받기 바랍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24&search= ■ 민주당 "한덕수 대권 행보는 제2의 내란 시도" / 뷰스앤뉴스 https://www.viewsnnews.com/article?q=226755 #한덕수 #내란범 #매국노 #대선출...

한덕수, 헌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권한대행으로 8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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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한덕수 권한대행이 방금 전 <헌재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 것은 아래 두가지 팩트를 모두 무시한 것으로, 비로소 헌법기관인 국회와 헌재를 부정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1. 헌법재판소는 '전원일치'로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 효력을 정지시켰습니다.  2. 이에 국회는 문제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대통령 권한대행은 국회와 대법원장이 지명하는 재판관 이외에 직접 지명할 수 없도록 하는' 헌법재판소법 개정안을 냈습니다. (김용민 의원 대표발의) 내란의 완전한 종식을 위해 고심끝에 개정한 내용이지만, 국회의 재의결 절차를 거치게 됐습니다. 권한대행은 헌법학의 <대통령의 권한은 일신전속적 권한이다>라는 구절을 명심하십시오. https://www.facebook.com/fopeopler76/posts/pfbid0yqBnvGJrfZaMtrFGB1kdbRpVU1VMRRgj2ytBKd7pXy9ef8gZ3WFGutVemHU2xhr9l ■ 한덕수, 헌재법 개정안 거부권 행사‥권한대행으로 8번째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21188 #한덕수 #내란대행 #헌재법개정안 #거부권행사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GCx8vOjiqhNWPe_ZYbnm6z-bjxdGkgDW

[사설] 출마 임박 한 대행, 국정으로 사전선거운동 해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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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너는 반드시 가혹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사설] 출마 임박 한 대행, 국정으로 사전선거운동 해선 안돼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43203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의 측근인 손영택 총리 비서실장이 28일 사표를 냈다. 한 대행보다 한발 먼저 나가 한 대행 대선 캠프를 준비한다고 한다. 한 대행도 대선 출마 공직자 사퇴 시한(5월4일) 직전인 새달 1~3일 사이 사퇴하고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는 관측이 파다하다. 정작 본인은 이날도 가타부타 말없이 줄타기 행각을 이어갔다. 마지막 순간까지 대통령 권한대행의 권좌를 누리며 대선 행보에 한뼘이라도 유리한 조건을 만들어보겠다는 속셈일 것이다. 국정을 개인의 정치적 이익을 위한 도구로 사유화하고 있다. 이런 파렴치가 또 있었던가. 한 대행은 출마 여부에 입을 꾹 닫은 채, 실제로는 사전선거운동을 방불케 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공개한 인터뷰에서는 “미국과의 협력적 협상을 통해 양국이 윈윈 할 수 있는 해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대미 통상 협상에 대해 언급했다. 진정 국익을 생각한다면 대선 불출마부터 선언하고 협상에 전념해야 국민의 신뢰 위에서 협상을 이끌 수 있다. 지금은 한 대행이 막대한 국익이 걸린 협상마저 자신의 대선 행보에 이용할 수 있다는 불안이 크다. 국민적 합의 위에서 협상력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부적절한 처신으로 그 기반을 허물어뜨린 셈이다. 한 대행은 오는 30일 한국과 조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방한하는 존 페일런 미 해군부 장관을 접견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두고도 출마 명분이 필요한 한 대행이 성과를 내려 무리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대선 정국을 중립적으로 관리할 책무를 저버린 채 자신의 출마 기반인 보수 세력의 이익과 이해 대변에 급급한 행태도 도를 넘었다. 한 대행은 29일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몫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권한대행이 지명할 수 없게 하는 내용의 헌법재판소법 개...

송요훈 기자 "지귀연 판사님, 이쯤되면 당신이 베푼 구속 취소를 취소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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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전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지귀연 판사님, 당신이 전무후무한 계산법으로 내란 우두머리 피고인 윤석열을 풀어주었더니 맛집 탐방까지 하는지 집에서 멀리 떨어진 경기도 판교의 음식점에 출현하기도 했다는군요. 구속된 피의자를 풀어주었다는 건 혐의가 소명되었고 증거 인멸이나 도주의 우려가 없다고 판단하여 그랬을 것인데, 지금 윤석열의 행태를 보면 만나고 싶은 사람을 만나고 가고 싶은 곳에 다니며 내란 선동을 하는지 증거 인멸을 하는지 알리바이를 조작하는지 알 수가 없군요. 저 살자고 군대를 동원한 친위 쿠데타로 나라를 혼란으로 몰아넣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활개치고 다니는 게 법의 정의에 부합합니까? 이쯤되면 당신이 베푼 구속 취소를 취소하는 게 맞지 않을까요? 윤석열을 풀어준 판사가 결자해지하는 게 옳지 않을까요?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2yut6uks19ufgdDRFMhtKqdUbHh9KNmRft4Ed5ken4YdTR6UwjrB5CAxPEzvvf4A4l ■ [단독사진] 윤석열, 판교 한 음식점 방문...자택 이외지역 목격은 처음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71370 #지귀연 #내란공범 #윤석열 #내란수괴 #재구속 https://www.youtube.com/channel/UCQik_ss4SQjrWG8mDwEKEhw/community?lb=UgkxlmeKqh8byHPx6pzn5k6tfkUzgfku6cLh

정청래 의원 "이낙연, 누구랑 단일화 하니마니 경유형 철새짓 하지말고 완주하기 바란다. 돈 쓰고 0점대 득표율로 쓴맛을 보기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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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단독] 이낙연, 대선 출마 뜻 밝혀…"후보 등록 준비 시작" 누구랑 단일화 하니마니 경유형 철새짓 하지말고 완주하기 바란다. 돈 쓰고 0점대 득표율로 쓴맛을 보기바란다.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c8eYaGCns4pNKFmUce1TRcrfvZEAJ8BujkvU92i5yNWUbatinEQDbsJqYnZgcD91l ■ [단독] 이낙연, 대선 출마 뜻 밝혀…"후보 등록 준비 시작" / SB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53187 6월 3일 치러질 조기 대선을 앞두고 제3지대를 중심으로 이른바 '빅텐트론'이 불거지는 가운데,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이번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처음으로 밝혔습니다. 이 상임고문은 오늘(28일) SBS와의 통화에서, 다음 달 11일이 시한인 대선 후보 등록을 위해 실무 준비에 착수했다고 말했습니다.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대선에 출마하면 자신이 돕겠다고 말했다는 한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돕겠다는 것은 결코 아니다"라며, "위기 극복, 정치 개혁, 사회 통합이라는 세 가지 과제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를 따져 봐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직 한 대행과는 직접 이야기를 나누거나 연락을 주고받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상임고문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개헌연대 국민대회'에 참석해 "뜻을 같이 하는 세력이면 누구와도 협력하겠다"면서도 "외롭다고 아무나 손잡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자신에게 남은 알량한 힘과 모든 것을 대한민국의 위기 극복, 정치 개혁, 사회 통합을 위해 내놓겠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이낙연 #대선출마 https://www.youtube.co...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를 향한 ‘저주의 굿판’을 집어치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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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대변인 논평 [국민의힘은 이재명 후보를 향한 ‘저주의 굿판’을 집어치우십시오.] 국민의힘 권영세 비대위원장과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앞다퉈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선거 후보 선출에 저주를 퍼부었습니다. 국민의힘이 대통령선거를 민의의 축제가 아니라 저주의 굿판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한 비전이나 국민을 위한 정책은 없습니다. 그저 경쟁 정당 후보에 대한 공포감을 조장해 대통령선거를 혼탁하게 하겠다니,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을 오염시키는 바이러스 정당입니까? 이재명 후보에 대한 당원과 국민의 압도적 지지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이 초래한 내란을 종식하라는 국민의 열망입니다.  일극 독재 운운하며 민주당의 ‘원팀’을 매도하는 것도 황당합니다. 민주당을 하나로 만든 것은 윤석열 내란세력과 국민의힘입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와 함께 내란 종식을 위해 똘똘 뭉칠 것입니다. 국민의힘이야말로 윤석열 일극체제와 결별하고, 윤석열과의 원팀을 청산하십시오.      실력 없는 아집과 국민을 거스르는 이념은 반드시 실패한다는 권영세 비대위원장의 말 역시 그대로 국민의힘에 돌려드리겠습니다.   대통령 파면을 부른 내란을 여태껏 옹호하면서 민의를 거스르려는 국민의힘이 내란 종식을 위해 국민과 함께 싸워온 이재명 후보를 매도하다니 뻔뻔합니다.   이재명 후보는 국민의 고통 앞에 어떤 종류의 이념도 설 자리가 없음을 엄중히 선언했음을 명심하십시오. 국민의힘도 윤석열인지 국민인지 선택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과 함께 실력 없는 아집과 국민을 거스르는 이념으로 똘똘 뭉친 국민의힘을 심판하겠습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sno=0&brd=11&post=1210905&search= ■ 권영세, 이재명 대선후보 선출에 "일극 독재정당 입증한 대관식" / 뉴시스 https://n.news.naver.com/mne...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국민을 대신해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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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 대변인 논평 [한덕수 권한대행에게 국민을 대신해 묻습니다.] 한덕수 권한대행의 출마가 변수가 아니라 상수가 된 가운데 국민들께서 궁금해 하시는 점을 묻겠습니다.  첫째 이면합의 문제입니다. 한 권한대행은 2000년 통상교섭본부장으로 중국과 마늘 협상을 총지휘했는데 2003년부터 중국산 마늘 수입을 완전 자유화한다는 이면합의를 알리지 않았고, 그 사실이 2002년 청와대 경제수석 재직시 드러나 결국 사임을 했습니다.  통상 전문가라는 타이틀은 이런 이면합의 잔기술을 통해 쌓아올린 허상입니까? 현재 국운이 걸린 한미 통상협상에서 또 이면합의를 하고 은폐할 요량입니까?  둘째 고향 바꾸기 논란입니다. 한 권한대행이 김영삼 정부에서 특허청장으로 임명되었을 때 1996년 12월 25일 조선일보는 ‘서울 출신’으로 소개했습니다. 한 일간지는 가판에서 ‘전북 출신’이라 했지만 공보관실의 요청에 의해 ‘본적 서울’로 바꾸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비이락인지 DJ 정부부터는 ‘전북 출신’으로 표기됩니다.  정가에 떠돌던 일화에 따르면, 한 권한대행이 상공부 국장 시절 전북 지사가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지만 자신은 전북 사람이 아니라면서 냉대했다고 합니다. 정권에 따라 고향을 세탁합니까?  셋째 노무현 전 대통령 장례식 불참 문제입니다. 당시 주미대사로 있었다 하더라도, 참여정부에서 국무조정실장, 경제부총리, 마지막 국무총리까지 지냈다면 의당 참석해야 합니다. 그러나 기회주의의 끝판왕은 인륜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7일간 국장으로 치러진 장례식에 왜 참석하지 않았습니까? 한덕수 권한대행에 대한 이러한 의문은 서막에 불과합니다. 김건희보다 한술 더 뜬다는 한 권한대행 부인의 무속 문제, 먹튀 논란을 야기한 론스타 사태에서 역할, 2013년 일왕 생일 축하연에 참석한 이유 등 국민께서 답을 듣고 싶어 하시는 사안이 넘칩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에 이어 또다시 외부 용병을 끌어들여 ‘탄핵 프레임’을 바꾸고 싶은 것 같은데, 한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