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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근택 변호사의 윤영찬 삼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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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연찬 의원에게 묻고 싶습니다. 영)원히 비밀로 할 수 없다는 것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찬)성한 것이 맞지요? 아니라면 아니라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twitter.com/lawyerhyun7/status/1708114409766424689 #윤영찬 #체포동의안가결

압수수색 관련 검찰 허위 주장에 대한 입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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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수수색 관련 검찰 허위 주장에 대한 입장문>   더불어민주당 검찰독재정치탄압대책위원회  추석 연휴 기간에도 검찰은 이재명 대표 수사 관련 허위 주장에 여념이 없습니다. 추석 밥상 위에 ‘이재명 대표 구속’을 올리려는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자 이제는 윤석열 정부 검경이 자행한 압수수색마저 부정하는 모습입니다. 대검은 30일 언론에 입장을 내고 이재명 대표 관련해 검찰 압수수색이 그동안 376회에 달했다는 이재명 대표 측 입장을 부정하며 “(압수수색은) 총 36회”라고 밝혔습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드는 검찰의 허위 주장에 실소가 나올 지경입니다. 그간 언론에 보도된 이재명 대표 관련 압수수색 보도를 근거로 하면 이재명 대표 관련해 총 376회의 압수수색이 이루어졌음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언론에 보도되지 않은 압수수색도 존재할 수 있음을 고려하면 실제 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심지어 사건 참고인에 대한 압수수색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압수수색 영장에 이재명 대표 이름을 적시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체 뭘 기준으로 압수수색 건수가 36회라는 겁니까? 그간 검찰과 경찰 각 부서가 ‘충성 경쟁’하듯 앞장서 이재명 대표 관련 압수수색을 벌이다가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이제야 발이라도 빼고 싶은 것입니까? 아니면 먼지털이식 압수수색에 중독된 나머지 본인들이 얼마나 압수수색을 벌인지조차 망각한 것입니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는 시도는 이제 그만하십시오. 검찰은 익명 뒤에 숨은 허위사실 유포 중단하고, 이재명 대표 관련 몇 건의 압수수색을 자행했는지 밝혀야 할 것입니다.  또한 검찰이 정말 공명정대한 수사를 벌였음이 자신 있다면 대선 이후 윤석열 대통령 범죄 의혹, 김건희 여사와 최은순씨 관련 대통령 처가 비리 의혹 관련하여 총 몇 건의 압수수색을 했는지 명명백백히 공개하시기 바랍니다.  자신들의 뜻과 달리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사법부 결정을 비난하더니 이제는 자신들의 손으...

신작 영화 '잡범'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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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보배드림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best&No=669527&vdate=

조선제일껌 안농운 연패의 기록 + 잡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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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 딴지게시판 https://www.ddanzi.com/free/783629422 #한동훈

검찰 "이재명 관련 압수수색 총 36회‥'376회 주장' 근거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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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검찰 반부패쪽에서 언론사들에게 보도자료 냈나보군요. 이재명 당대표 관련 370여회나 압수수색 안 했다. 가짜뉴스다. 살펴보니 대장동 포함 압수영장 36회더라. 추석때 집에 갔더니 여론이 안 좋더이까?  제가 검찰에게 조언드리자면. 그런 해명하는 것보다.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의혹 그거 딱 하나만. 아니 양평고속도로변경의혹까지 그거 딱 2개만 이른바 잡범 혐의자들에게 하듯이, 하던대로만 수사하면 그러면 다 해명됩니다. 국민들은 공정하다고 믿을 겁니다. 심지어는 환호할지도 몰라요. https://www.facebook.com/kyungyoung.choi.7/posts/pfbid02dm7qbiETrPc6fPS8dTwvQaaXcM7pNnJm3N95fvZNsrwa6rH8zcfpeSiQg5dRcep6l ■ 검찰 "이재명 관련 압수수색 총 36회‥'376회 주장' 근거 없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2879?sid=102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이 376회에 달한다'는 민주당과 야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개인 비리를 포함한 관련 압수수색 영장 발부와 집행 횟수는 36회"라고 반박했습니다. 대검찰청 반부패부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6월 수사팀을 재편한 이후 압수수색은 대장동·위례 10회, 쌍방울 및 대북송금 11회, 변호사비대납 5회, 백현동 5회, 성남FC 5회 등 총 36회이며, 대규모 비리의 실체 규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법원에서 발부한 영장을 집행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대표 주거지와 당대표실, 의원실, 의원회관에 대한 압수수색은 실시한 바 없고, 이 대표와 관련된 장소는 종전에 근무했던 도지사실과 시장실, 구속된 정진상·김용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 10여 곳에 불과하다...

한때 이재명 대표 10월 사퇴설. 결국 예측못한 기각으로 쿠데타의 실패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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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한때 이재명 대표 10월 사퇴설. 그래야 총선 이긴다. 40여명의 의원들이 하나의 뜻으로 모았다? 이것이 가결-구속을 위한 실행계획이고 치밀하게 준비하고 감행한거면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결국 예측못한 기각으로 쿠데타의 실패인가요?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9FEysjRg42zWtJRu1oEq6caTLXe43qpgS1UWx1g4A14ubEyW8qYeyh9viyVMADGAl ■ 관련 기사 장성철 "이재명, 총선위해 10월 퇴진설나와…후임작업도"[한판승부] / 노컷뉴스(2023.07.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796442?sid=100 유튜브 - https://youtu.be/2b5D3H61xck?t=2813 (영상 46분 53초부터) ◆ 장성철> 그런데 혁신의 가장 중요한 건 이재명 당대표의 거취 문제잖아요. 제가 오늘 아주 상당히 중요한 얘기를 듣고 와서 처음으로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 박재홍> 어디서 들으셨어요? 단독?     ◆ 장성철> 저희들에게 정보를 주는 분인데 만약에 맞으면 저 다음에 한번 불러주세요. 그분 얘기는 뭐냐 하면、     ◇ 박재홍> 정보원이 김성회 소장은 아니죠?     ◆ 이상민> 12월달에 퇴진한다는 거?     ◆ 장성철> 10월달에 퇴진을 한대요.     ◇ 박재홍> 10월달 퇴진할 수도 있다.     ◆ 장성철> 추석 후에 10월달에 퇴진할 거로 이미 생각을 하고 있고.     ◇ 박재홍> 왜 그랬습니까? 왜 10월입니까?     ◆ 장성철> 그래야 당이 내년 총선에서 이긴다. 내가 뭐 계속 버텨서 총선에서 우리가 패배하면 나도 죽고 당도 죽고 진보진영 다 ...

피의자여서 이재명 대표를 안 보겠다고? 당선되고 불소추특권으로 현재 멈췄지만 여전히 ‘피의자’인 본인과 부인과 장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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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찬대 의원 트위터 글 피의자여서 이재명 대표를 안 보겠다고? 검사시절 피의자와 동거하다 징계 받고 결혼까지 한 사람이 할소리는 아닌 듯 현재도 주가조작 피의자와 동행외교하는 사람이 할 말은 더 아닌 듯 당선되고 불소추특권으로 현재 멈췄지만 여전히 ‘피의자’인 본인과 부인과 장모… https://twitter.com/ALchandae/status/1707916553789083915 ■ 관련 기사 이재명 영수회담 제안? 대통령실, '피의자와 못해' 입장 그대로 / 머니투데이(2023.09.29.)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44024?sid=100 [속보] 공수처 "윤석열,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선거법 위반 등 4개 혐의" / 서울경제(2021.09.1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3961186?sid=102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0일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 공수처 관계자는 이날 과천 공수처 청사에서 기자들에게 "윤 전 총장을 어제 입건했다"며 "혐의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공무상 비밀누설,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공직선거법 위반 등 4개"라고 밝혔다. 앞서 공수처는 이날 오전 손준성 검사와 김웅 의원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 했다. #윤석열 #매국노 #피의자 #영수회담

그날의 기억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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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호 의원 인스타그램 글 그날의 기억 한 장면 수행을 한지 128일째. 대선기간이 끝나고 본투표 하루 전날. 그간 경호를 맡아주셨던 경찰 경호관들께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지막 일정을 마치던 자리에 잠시 모였다. 경찰 경호관들께서 먼저 ‘모셔서 영광이었습니다’라며 거수 경례를 하셨고, 당시 대선 후보이던 이재명 대표께선 깊이 고개숙이며 ‘안전하게 선거를 마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인사하시던 모습. 그 옆에서 지켜보던 나는 이런 분이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었으면 했다. 무리한 영장청구가 기각되었다는 소식뒤, 구치소를 나오시며 교도관들에게 고개숙여 인사하던 모습을 보다 문득 그날의 모습이 떠올라 찾아보니 이 사진 한 장이 남아있었다. https://www.instagram.com/p/CxyHhvKvMFb/?hl=ko #이재명

정치를 하기 싫으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대통령 놀이는 집에서 따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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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정치는 국민을 위해 하는 겁니다. 아무리 아니꼽고 마음에 안 드는 상대라고 해도 국민을 위해 머리를 맞대어야 하는 게 정치인의 책무이며 윤리입니다. 윤석열은 이재명을 만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재명이 민생 영수회담을 제안해도 묵묵부답입니다. 이재명을 상대하지 않겠다는 뜻이 분명해 보입니다. 이재명은 개인 자격으로 윤석열에게 만나자고 한 것이 아닙니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제안을 한 것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지지율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재명은 다수 국민을 대표하고, 그 대표 자격으로 윤석열에게 만나자고 한 것입니다. 윤석열이 이재명을 만나기 싫다는 것은, 국민 입장에서는, 정치를 하기 싫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정치를 하기 싫으면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국민께 폐끼치지 말고 되도록 빨리 그만두기 바랍니다. 대통령 놀이는 집에서 따로 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Fmyv1MCyoRnp8KzGA1cuhoTCtjQ8u95jLf3GY3yHWRzhzvd6YA2foAYZJFuKejTLl #윤석열 #매국노 #탄핵

안농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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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운 작가 https://www.facebook.com/cwoons/posts/pfbid02fJTBJFy1RAqM2EgbzjB51tmqxCeeLhEjRPHbyBfXNSULfMafMgtVYAEKXqHyADZrl

[단독]'카르텔' 비판하더니…보수단체 해외연수 보내준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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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요훈 MBC 기자 페이스북 글 자원 빈국이라 과학 기술은 우리에게 미래의 먹거리인데 R&D 예산도 줄이고 한류 덕분에 외국 나가면 어깨 펴고 다니는데 콘텐츠의 토대가 되는 독서 문화 예산도 줄이고 복지 예산도 줄이면서 자유총연맹 같은 관변단체 예산은 늘려주고 보수단체에는 세금으로 해외 연수 특혜도 주고... 이건 선거운동이지요. 이런 걸 지시하고 기안하고 결재하고 실행한 공무원들에게도 책임이 있습니다. https://www.facebook.com/songyoh/posts/pfbid0j2oG6xzhx68FDPR46Z7WPLyuwUDWToFYicBtKu1c1yRWYxfXQxvcVvRfpqXLE3cKl ■ [단독]'카르텔' 비판하더니…보수단체 해외연수 보내준 정부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18060?sid=100 총리실, 보수성향 시민사회단체 해외연수 총 예산 2억 6천…미국·뉴질랜드·호주 등 이상민 장관 몸담았던 단체 2곳도 포함 野김한규 "尹이 말한 카르텔은 '내 편 아닌 사람들'에 불과" #윤석열 #매국노 #수구단체 #관변단체 #해외연수 #선거운동 #카르텔

부자감세로 펑크난 세수를 국민 착취로 메우는 매국노 룬. 이번엔 고속도로 통행료 대폭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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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무료라고 좋아했는데”…정부, 최대 22.3% 인상 추진 / 문화일보 https://v.daum.net/v/20230929064206667 (현재 기사 제목: ‘내년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설’에…국토부는 ‘사실무근’) 정부가 추석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10월 1일까지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납부를 면제한 가운데, 내년에 지난 8년간 동결됐던 고속도로 통행료가 인상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민홍철(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도로공사에서 제출받은 ‘고속도로 통행요금 현실화 필요성’ 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고속도로 통행료를 13.6~22.3%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고속도로 통행료는 지난 2015년 4.7% 인상된 이후 8년간 동결됐다. 하지만 추석·설 명절 연휴에 납부를 면제하는 등 감면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기준으로 납부 면제액만 4259억 원에 달하는 실정이다. 이는 통행료 전체 수입(4조2027억 원)의 10.1%에 달하는 액수다. 2018년부터 2022년까지 도로공사의 명절(설·추석) 납부 면제·친환경 차량 할인 등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액은 연평균 3865억 원으로 집계됐다. 현행 유로도로법 제15조 제2항은 ‘통행료 감면으로 발생한 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국가가 지원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나, 정부는 그동안 한 푼도 보전하지 않았다고 민 의원실은 밝혔다. 민 의원은 “정부 지원이 없어 서울 시내버스와 지하철 기본요금이 300원 인상된 것과 마찬가지로, 고속도로 통행료도 인상돼 그 피해가 국민에게 돌아가게 될 상황” 이라며 “명절 연휴 통행료 면제 등 공익 서비스 비용에 대해서는 정부의 보전이 선행될 필요가 있다.” 고 설명했다 . 그러나 이에 대해 국토부는 “고속도로 통행료 인상은 전혀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윤석열 #원희룡 #매국노 #국토부 #고속도로통행료인상

영수회담 방해도 가지가지입니다. 대통령도 옹졸함과 두려움을 버리고 회담에 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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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여야대표 회담에 조금의 진정성이라도 있었으면 단식때 찾아갔어야지. 영수회담 방해도 가지가지입니다. 대통령도 옹졸함과 두려움을 버리고 회담에 응해야 합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KQksPGCuiR2gwoFKcEZp2H8xRGSQ61VMatdL5t7d78PCnjVviHXrL6V2MMgHDTyVl ■ 국민의힘, 이재명 대표 '영수회담' 제안에 "여야 대표회담부터"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2774?sid=100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거듭 영수회담을 제안한 데 대해, 국민의힘은 여야 대표회담부터 먼저 응하라고 지적했습니다. 강민국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오늘 논평에서 이재명 대표의 '뜬금없는' 영수회담 제안이라며, "국민의힘의 여야 대표회담 제안에 먼저 답하라"고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김기현 대표는 민주당과 이 대표에게 지금까지 여러 차례 '여야 대표회담'을 제안했다"며 "여야 대표가 만나 민생에 대해 치열한 논의를 하자 했던 국민의힘의 제안에 먼저 답하는 게 순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장관 탄핵과 총리 해임은 물론, 정쟁으로 국회를 멈춰 세운 채 산적한 민생법안을 묶어 놓고선, 뜬금없는 떼쓰기 식 영수회담 제안은 앞뒤도 맞지 않고 진정성도 보이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영수회담

40억원을 해먹고 나 귀엽지? 나라를 말아먹고도 고개를 치켜들고 나라 말아먹은 일을 자랑할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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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김태우 자기 때문에 40억원의 국민 세금을 날려먹고 있는 중입니다. 그 40억원이 애교랍니다. 애교란 "남에게 귀엽게 보이는 태도"입니다. 40억원을 해먹고 나 귀엽지? 나라를 말아먹고도 고개를 치켜들고 나라 말아먹은 일을 자랑할 사람입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hA2PPse5TLVuM2Xeha8qXKkU1WG1myFNBfEhMaVqCmhBUbywtm8k7pRN5gM5HmBAl #김태우 #국민의힘 #매국노

이재명 대표 "민생영수회담을 제안 드립니다"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aemyunglee/posts/pfbid02ASb5cjWCTS93LUtX3nNKF5sRBo6ZFz1sDP1s6W9pggSVLxT8BfgW6iWPDsaTfd1ol 블로그 https://blog.naver.com/jaemyunglee/223224103570 “대한민국 완전히 망했네요, 와!” 우리나라 출생률을 들은 한 외국 교수가 머리를 감싸쥐며 기함한 영상이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해 합계출산율 0.78명. 대한민국은 소멸국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올 2분기 우리나라 기업부채는 IMF외환위기나 글로벌 금융위기 때 보다 더 심각한 사상최악입니다. 고금리 장기화와 경기악화로 이자를 감당 못하는 기업도 폭증했습니다. 거기다가 지속되는 무역적자까지, 우리 경제는 빠르게 침몰하고 있습니다. 심각한 가계부채로 국민이 신음하는 동안 정부는 재정안정만 반복하고 초부자감세를 고집합니다. 우리나라의 GDP대비 국가부채율은 OECD 국가 중 최저수준인데 우리는 빚을 개인에게 떠넘긴 결과 가계부채는 반대로 최고수준입니다. 서민들이 경제악화의 고통을 오롯이 짊어진 것입니다. 세계 각국은 자국이익을 위해 발빠르게 외교전쟁을 펼치고 있는데, 우리는 강대국 종속을 자처하며 한반도의 긴장을 높이고 경제 타격을 불러오고 있습니다. 국익중심 실용외교로 실리를 챙겨야 할 때, 때아닌 이념 가치 논쟁으로 국민을 편가르고 국익손상을 자초합니다.  모두가 기후위기를 대비하며 재생에너지 중심사회로 나아가는데 우리는 친환경에너지를 외면합니다. 에너지전략부재로 당장 기업들의 막대한 피해가 예상되지만 정부대책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이게 나라냐, 정치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는 국민의 호된 질책 앞에 고개를 들기 어렵습니다.  풍요를 즐기고 기쁨을 나누어야할 한가위임에도 웃음보다는 한숨이 앞섭니다. 장보기가 겁나고 대출이자에 좌절하고 살인적 물가속에 ‘먹고 살기 힘들다’는 호소가 추석밥상을 덮습니다. 정치란 국...

웨인 티보의 1989년 작품 "수박과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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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melon and Knife, Wayne Thiebaud, 1989 Pastel on paper, 8 5/8 x 9 7/16 in. Crocker Art Museum, gift of the Artist's family, 1995.9.30. © Wayne Thiebaud / Licensed by VAGA at Artists Rights Society (ARS), NY. https://www.crockerart.org/collections/american-art-after-1945/artworks/watermelon-and-knife-1989

김정호 의원이 말하는 이재명 대표 사퇴 협박의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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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호 의원이 말하는 이재명 대표 사퇴 협박의 전말 [추석특집] 이재명 당대표 구속영장 기각과 향후 정세 / 김정호TV(2023.09.28.) https://youtu.be/D3_A89_eFCs?t=814 (영상 13분 34초부터) -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1차 표결 때도 대표직 사퇴 요구 - 이번에는 더 심각했다... '대표 사퇴'와 '당론 부결' 거래 시도 - 그래서 다수의 의원들 '당론 표결'을 강력히 요구했으나 - 다수의 요구를 박광온이 거부 - 가결파는 일종의 당권 찬탈을 위한 쿠데타 감행 - 박광온은 역풍 등 이유로 요구를 계속 무시 - 가결 당일, 박광온이 이재명 대표를 찾아가 최후 통첩(협박) - 이재명 대표가 거부하자 가결파는 가결표 던져 - 가결 이후, 책임지고 사퇴가 마땅한데 박광온은 버텼다 - 박광온이 버틴 것은 '박광온 비대위'로 가기 위한 것 - 가결파들은 민주당의 치욕... 역사적 심판을 받드시 받아야 이미지 - 딴지게시판 https://www.ddanzi.com/free/783515001 ■ 김정호 의원이 김종민 의원과 논쟁하는 장면 [돌발영상] 이탈의 늪 (이재명 대표 체포동의안 가결… 지지자 "간첩 찾아라!") / YTN(2023.09.22.) https://youtu.be/WXznSvzZB9w?t=173 (영상 2분 53초) #체포동의안가결 #박광온 #수박 #친낙 #친윤 #친검 #쿠데타 

한동훈… 하루살이 같은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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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진 기자 페이스북 글 한동훈… 하루살이 같은 놈 깐족대는 것에 관심이 있을 뿐 내용엔 관심없다 이런 놈을 빨아대는 기레기… 처형날 받아둔 사형수 https://www.facebook.com/ohngbear/posts/pfbid03WayYharijnGsoXLpXUeoq5CoeoHKQ2qGQWQa8tuFX88ExBaV8YVtcLBrrQ7CjnTl ■ 관련 기사 이재명 66분 해명에… 한동훈 “그 얘기 판사 앞에서 하시면 된다” / 조선일보(2023.02.2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48000?sid=100 “만약 이 대표님 말씀처럼 다 조작이고 증거가 하나도 없다면 대한민국 판사 누구라도 100% 영장을 발부하지 않을 것” 한동훈 “영장 기각이 죄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차질없이 수사” / 조선일보(2023.09.2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90368?sid=102 “검찰의 구속영장 청구가 기각됐다고 해서 죄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한동훈 #탄핵

민주당에겐 당대표 수사가 장관 탄핵 사유? 다수당 권력이 범죄 수사 방해할 때 외풍 막는 게 법무부 장관 임무라는 한동훈 장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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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 장관 페이스북 글 <민주당에겐 당대표 수사가 장관 탄핵 사유? 다수당 권력이 범죄 수사 방해할 때 외풍 막는 게 법무부 장관 임무> 라는 한동훈 장관에게  1. 왜 이제와서 수사대상을 “당대표”라고 말을 바꾸나요?  한동훈 장관은 당대표 수사가 아니라 ‘과거 성남시장이 수사대상’이라고 주장하지 않았나요?  그래서 야당 탄압, 정적 제거가 아니라고 하며, ‘시정농단’이라고 부르지 않았나요?  2. 70여명 검사가 376회 압수수색 했으면 기네스북에 윤석열 대통령보다 먼저 오르겠네요. 무슨 다수당이 수사에 외풍을 불어넣었다는 것인가요?            3. 다수당이 권력을 한 번이라도 부려 본 적이 있었나요?      <검찰총장이 세무서장으로부터 뇌물 받은 의혹, 처와 장모가 주가조작을 하고 잔고증명서 위조해 사기를 친 의혹 등에 대해 감히 검찰이 수사를 하지 못했다.  이에 당시 법무부 장관이 수사하라고 지휘하고 징계한 것을 추윤갈등이라고 할 때도 다수당은 무기력했다. 그리고 거꾸로 장관을 해임했다.   검찰총장은 검사장 한동훈이 연루된 범죄조차 감찰 방해와 수사방해를 하고 징계가 부당하다고 건 소송에서도 패소했다. 그러나 국민을 속이고 권력을 잡았는데 다수당은 무기력하게 법사위마저 양도하고 말았다.  징계 당사자인 원고와 범죄에 연루된 피고 한동훈이 피고인 손준성을 증인으로 불러 항소심에 국가 공익을 사수해야할 직무를 배반하고 재판쇼를 하고 있어도 다수당은 무기력하기만 하다. 시끄럽다고 법무부 장관을 사실상 해임하라고 대통령을 압박하더니 당대표가 사법리스크 때문에 더이상은 안된다고 하며 검찰당 하수인 국민의힘과 합세해 당대표를 체포해 가도록 한 두 얼굴이 민주당에 있다.> 4. 그러니 한동훈 장관에게는 회기 중 던진 체포영장이 꽃놀이 패였을 것이지요.  그런데...

이재명 대표 병문안 온 홍익표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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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표 “강서구 선거 열심히 지원" 이재명 "잘 해 달라” /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080496?sid=100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는 28일 오후 이재명 대표를 찾아 취임 후 첫 인사를 나눴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녹색병원에서 단식으로부터 회복하고 있는 이 대표를 찾아 건강 관련 안부 등을 물었고 서로 덕담을 주고 받았다. 그는 이 대표에 건강 상태를 물었고 이 대표는 원내대표 선출을 축하하는 식이었다고 알려졌다. 홍 원내대표는 특히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승패 여부를 걱정하는 이 대표에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실 때까지 열심히 선거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 대표는 "어려운 시기인만큼 원내대표가 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재명 #홍익표

이재명 대표님 만나뵙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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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이재명 대표님 만나뵙고 왔습니다. 기운차리고 회복중에 있습니다. 병상에서도 당무보고 받고, 강서구청장 선거는 꼭 이겨야 된다며 걱정하십니다. 얼굴도 한층 맑아지셨습니다. 하루 빨리 쾌차하시길...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Sajm3zMN31UpndeLNdcHEmVCd7tztJ9BXPARXb7YmTs9q82F7vfzwUanFrGkcFXxl #이재명 #정청래

이재명 대표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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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8일) 이재명 대표님 모습입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에서 조정식 사무총장, 이해식 사무부총장과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관련 대화를 하고 있다.  이미지 - 뉴스1 #이재명

이재명 대표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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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재명입니다.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며  가족, 친지, 이웃과 함께하는 한가위지만 즐거움만 나누기엔 국민의 삶이 너무나 팍팍합니다. 정부가 야당 탄압에 몰두한 채 민생을 팽개친 사이 전국 곳곳에서 먹고 살기 힘들다는 호소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장보기가 겁나는 고물가에 늘어난 대출이자 탓에 우리 국민은 웃음보다 한숨이 앞서는 명절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무너지는 민생을 일으켜 세우겠습니다. 하나 된 힘으로 무능한 정권에 맞서고 국민의 삶을 구하겠습니다.  꽉 찬 보름달 같은 국민의 희망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힘든 고비마다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 드립니다.  우리는 하나된 그 힘으로 어떤 고난도 극복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몸과 마음에 행복이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이재명 #이재명

문재인 대통령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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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들고 고단했던 여름을 보내고 추석을 맞습니다. 화목과 희망의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가족 친지들과 단란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십시오. 외로운 이웃들에게도 마음을 나눠주시면 좋겠습니다. https://www.facebook.com/moonbyun1/posts/pfbid0gAUFDqFkN2eTv8VLLV7x2cRTjfT82ATKUCSWE2MpvCLX7kaFmLs6h9aWGCQuSL56l #문재인 #김정숙

이번 추석상엔 수박을 올리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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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재동 화백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751601418604541&set=a.166108677153831 #수박 #친낙 #친윤

이 지경으로 공공연히 '무식'을 드러내는 기사를 보고도 현혹되는 사람이 많으니, 나라가 이꼴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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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안철수, 이재명에 최후통첩 "분당갑서 정면승부하자" 모 신문 기사제목인데, '최후통첩'은 '말로 하는 건 이게 마지막'이라는 뜻입니다. 하다 못해 '수용하지 않으면 24일간 단식하겠다'나 '수용하지 않으면 정계은퇴하겠다'라는 말이라도 덧붙여 특정 행동을 예고해야 '최후통첩'입니다. 이 지경으로 공공연히 '무식'을 드러내는 기사를 보고도 현혹되는 사람이 많으니, 나라가 이꼴인 겁니다. https://www.facebook.com/wooyong.chun/posts/pfbid0JBmbh4MCbYWpoQrvBfLx2Fujarm9MmMmpYRWWjGGspB2HWCzWAguxUxpuXemvrKXl ■ 안철수, 이재명에 최후통첩 “분당갑서 정면승부하자” / 서울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396822?sid=100 #안철수 #최후통첩 #기레기

[단독] ‘예산 부족하다’?…국방부, 국군의날 행사 후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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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행진 예산 101억 9천만 원이 부족하다며 기업 삥뜯은 매국노 룬 국방부 [단독] ‘예산 부족하다’?…국방부, 국군의날 행사 후원 논란 /서울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43734?sid=100 행사기획단, 경제단체 통해 기업 기부 요청 논란 김성주 의원실 "수십조 예산의 국방부, 후원 부적절" 경제단체 "국방부 요청 없이 일부 직원 자의적 요구"해명 국방부가 제 75주년 국군의 날 시가행진 행사를 위해 총 101억9000만 원(편성 79억8000만 원, 추가 22억1000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지만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경제 단체와 기업들을 통한 금전적인 기탁과 후원을 요청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서울경제신문이 단독 입수한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실 보고서에 따르면, 국방부는 국군의날 시가행진 예산과 별도로 조합 성격의 A법인으로부터 2000만원, B은행으로부터 1000만원 등 기부 명목으로 3500만원의 후원을 모금했다. 김성주 의원실 관계자는 “한 해에 수십조 원의 예산을 집행하는 국방부가 국군의 날 행사 관련 예산이 책정됐는데도 부족하다는 이유로 수억원의 기부와 후원을 받아 예산 외로 집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기업들이 과연 자발적으로 기탁한 것인지, 어떻게 승인이 되었는지, 사용하고 남은 현물처리 등에 대한 집행?관리는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방부는 이러한 기탁과 후원은 이전부터 관행적으로 이뤄진 사항이라는 점에서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갖고 있다고 김 의원실 측은 설명했다. 국방부는 또 한 경제계 단체를 통해 일부 기업들에게 행사를 위한 기부와 후원도 요청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8월 국방부 국군의 날 행사기획단 소속 천 모 대령은 경제 단체의 관계자를 만나 국군의날 시가행진에 대해 설명하고 행사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면담 이후 해당 단체는 기업들에게 행...

[단독]“국무위원 면책특권 없어”…민주, 한동훈 ‘피의사실 공표’ 고발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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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은 안농운을 탄핵하고 이 자의 모든 위법 행위를 하나도 남김없이 고발하기 바랍니다.  [단독]“국무위원 면책특권 없어”…민주, 한동훈 ‘피의사실 공표’ 고발키로 / 채널A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258557 더불어민주당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지난 21일 국회에서 이재명 대표에 대한 체포동의 요청의 이유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피의사실을 공표했다고 보고 법리 검토 후 고발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 지도부에 따르면 지난 21일 한 장관이 이 대표 체포동의안 표결에 앞서 검찰이 확보한 증거들을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이 '피의사실 공표죄'에 해당하는지 법적 검토를 한 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할 예정입니다. 당 법률위원회 측은 채널A에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법리검토를 해보고 당 지도부에 의견을 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장관은 당시 약 20분에 걸쳐 이 대표가 받는 혐의들을 설명했고, 각각의 혐의들에 대해 검찰이 확보한 증거를 언급했습니다. 먼저 백현동 사업 과정에서의 증거를 설명하며 "유착관계가 없었다는 이 대표 측 주장과 달리 검찰은 차명 후원금 계좌거래내역과 선거후원금 내역, 이 대표의 정치활동을 지원했다는 측근들의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발언 당시 민주당 의원들은 "사실 고지만 얘기하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떠들게 할거냐", "제안 설명을 그렇게 하는 게 어딨냐"라며 고성을 질렀습니다. 이에 한 장관은 "어떤 내용으로 수사가 됐는지도 모르면서 어떻게 판단하려고 하냐", "저는 이걸 설명할 의무가 있다"고 맞섰습니다. 당시 민주당 의원들의 반발로 더 이상의 진행이 어렵자 김진표 국회의장이 중재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김 의장이 한 장관에게 "해당 내용이 피의사실 공표에 해당될 수 있으니 짧게 요약해 설명하고 나머지는 서...

홍익표 원내대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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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일석 기자 페이스북 글 <홍익표 원내대표 당선> 어제는 이재명 대표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 있는 중이라 말씀을 못 드렸지만, 홍익표 원내대표 당선은 민주당 의원들이 여전히 통합/화합 기조를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일말의 불안감이 드는 부분입니다.  박광온을 원내대표로 뽑았던 것도 민주당 의원들이 이낙연계를 지지하거나 원내대표더러 수박짓을 하라는 것은 아니었고, 단지 이재명 대표 측의 독주를 견제할 필요가 있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재명 대표의 통합 기조를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있지도 않은 '독주'를 미리 쓸 데 없이 걱정했던 것입니다.  당대표는 원내외를 포함한 당 전체를 아우르고 당의 미래를 구축해나가는 것이 임무라면, 원내대표는 원내만 책임지는 것이라 공천을 포함한 당 운영과는 원래는 관계가 없는 자리지만, 그래도 당 2인자이니 그런 역학관계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이죠.  그러나 홍익표 원내대표가 체포동의안 가결 사태에 분노해서 출마를 선언했었고, 박광온도 당 의원들의 분노로 짤린 것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는 '대여 투쟁' 기조로 움직여 갈 것이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통합/화합'의 여지를 두려는 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투쟁 우선이었다면 김민석 의원이 단연 우세였을 텐데, 1차에서 컷오프된 걸 보면 김민석 하면 떠오르는 서울대 총학생회장 시절의 후광 혹은 그림자로 '80년대 식 강경 투쟁'에 대한 거부감이나 두려움이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됩니다.  저로서는 김민석 의원이 펼쳤을 수 있는 현란한 대여 드라이브와 퍼포먼스가 기대됐었는데 그게 좀 아쉽습니다. 어쩌면 김민석과 동시대인으로서 가질 수 있는 시대착오적인 미련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윤호중과 박홍근은 '법사위 사수'를 약속하고 당선됐지만 허망하게 배신당했습니다. 박광온은 뭘 걸고 당선됐는지 모르겠지만, 홍익표 원내대표는 다른 후보들과 마찬가지로 '이재명 중심 투쟁'을 내걸고 ...

[만평] 일국의 무능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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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zziziree https://www.ddanzi.com/ddanziNews/783421723 #한동훈 #탄핵

위기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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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6893232844070945&set=a.114116961982601 #한동훈 #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