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검찰 반부패쪽에서 언론사들에게 보도자료 냈나보군요. 이재명 당대표 관련 370여회나 압수수색 안 했다. 가짜뉴스다. 살펴보니 대장동 포함 압수영장 36회더라. 추석때 집에 갔더니 여론이 안 좋더이까? 제가 검찰에게 조언드리자면. 그런 해명하는 것보다.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의혹 그거 딱 하나만. 아니 양평고속도로변경의혹까지 그거 딱 2개만 이른바 잡범 혐의자들에게 하듯이, 하던대로만 수사하면 그러면 다 해명됩니다. 국민들은 공정하다고 믿을 겁니다. 심지어는 환호할지도 몰라요. https://www.facebook.com/kyungyoung.choi.7/posts/pfbid02dm7qbiETrPc6fPS8dTwvQaaXcM7pNnJm3N95fvZNsrwa6rH8zcfpeSiQg5dRcep6l ■ 검찰 "이재명 관련 압수수색 총 36회‥'376회 주장' 근거 없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2879?sid=102 검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압수수색이 376회에 달한다'는 민주당과 야권 일각의 주장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개인 비리를 포함한 관련 압수수색 영장 발부와 집행 횟수는 36회"라고 반박했습니다. 대검찰청 반부패부는 오늘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6월 수사팀을 재편한 이후 압수수색은 대장동·위례 10회, 쌍방울 및 대북송금 11회, 변호사비대납 5회, 백현동 5회, 성남FC 5회 등 총 36회이며, 대규모 비리의 실체 규명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내에서 법원에서 발부한 영장을 집행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대표 주거지와 당대표실, 의원실, 의원회관에 대한 압수수색은 실시한 바 없고, 이 대표와 관련된 장소는 종전에 근무했던 도지사실과 시장실, 구속된 정진상·김용의 사무실과 주거지 등 10여 곳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