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김성태 검사실 연어회 술파티
이재명 대표 페이스북 글 <수원지검 김성태 검사실 연어회 술파티> 검사실에 피의자들 다 불러 연어회 주문해서 술파티하며, 이재명 위해 대북송금했다는 사건 조작했다더니.. ■ [단독] 쌍방울 법인카드, 수원지검 앞 연어 식당 결제 확인 / 오마이뉴스(2024.10.3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50812 지난해 5월 구속중인 이화영 경기도 평화부지사, 쌍방울그룹 김성태 전 회장과 방용철 부회장이 함께 수원지방검찰청에 출정해 조사를 받던 시각, 검찰청 앞에 위치한 연어 식당에서 쌍방울그룹 법인카드가 결제된 내역이 확인됐다. <오마이뉴스>가 확보한 '주식회사 쌍방울의 법인카드 내역'에 따르면, 지난해 5월 29일 17시40분54초에 수원지검 앞에 위치한 'OO연어 광교점'에서 4만9100원이 결제됐다. 해당 식당은 현재 폐업해서 없어졌는데, 블로그 등에 따르면 이 기간 세일행사를 해서 포장주문시 5만2000원짜리 '연어한판' 가격이 5만이었고, 주차할인으로 1000원을 더 빼준 것이 확인된다. 100원은 비닐봉투 가격으로 보인다. 이럴 경우 법인카드 결제금액 4만9100원과 정확히 일치한다. '검찰출정일지'에 따르면, 이날 이화영-김성태-방용철 세 사람은 구치소에서 수원지검에 출정해 14시부터 21시10분까지 조사를 받았다. 이는 이 전 부지사가 법정에서 폭로한 소위 '연어파티' 주장을 뒷받침한다. 이 전 부지사는 지난 4월 4일 법정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엮기 위해 수원지검에서 김성태 전 회장, 방용철 전 부회장과 함께 "사실상 세미나를 했다"면서 그 자리에 쌍방울 직원들이 가져온 연어와 회덮밥, 술 등이 있었다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검찰과 김 전 회장 측이 전면 부인하고 이 전 부지사 측이 정확한 날짜를 특정하지 못하면서, 상황은 진실 게임 양상으로 흘러왔다. (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