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23의 게시물 표시

공수처 공격하는 매국노 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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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검찰, 공수처 부장검사에 징역형 구형…확정 땐 파면 가능성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662550 2014년 전주지검 근무 때 개인정보 유출 혐의…1심은 무죄 김선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수사 1부장이 공수처 임명 전 기소된 사건의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 구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심에선 무죄 판결을 받았지만, 구형대로 금고형 이상의 형이 확정되면 공수처 검사직에서 파면될 수 있다. 2심 선고는 내년 1월 나올 예정이다. 지난 2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9부(재판장 이성복) 심리로 진행된 김 부장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검찰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구형한 것으로 31일 한겨레 취재 결과 확인됐다. 선고는 내년 1월11일 이뤄진다. 공수처 검사는 탄핵이나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은 경우를 제외하고는 파면되지 않는다. 징역형은 집행유예가 선고된다 해도 금고 이상의 형에 해당한다. 김 부장은 전주지검 검사로 일했던 2014년 11월 ㄱ씨 사기 사건을 수사하며 작성한 213쪽의 구속영장 청구 의견서를 검찰 퇴직 3개월 뒤인 2015년 5월 ㄱ씨의 사기 피해자 모임 소송을 대리하는 친구 변호사 ㄴ씨에게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2020년 4월 김 부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쟁점은 김 부장이 넘긴 자료에 ㄱ씨 혐의 외에 19명에 달하는 참고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주식 보유 현황, 부동산 소유관계 등 개인정보가 담겨 있었는지 여부다. 1심 법원은 김 부장이 ㄴ씨에게 구속영장 청구 의견서를 넘긴 건 맞지만, 여기에 개인정보 등이 기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이유로 2021년 9월 무죄를 선고했다. 김 부장이 ㄴ씨에게 전달한 의견서는 2014년 11월25일 작성된 것으로 실제 구속영장 청구는 사흘 뒤 이뤄졌다. 전달된 의견서에는 개인정보가 담기지 않았고, 이후 버전에 해당 정보들이 업데이트 되었을 수 있다는 뜻이다. ㄴ씨가 ㄱ씨 성명 등을 이미 알...

천공, 또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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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또 너야? 정부여당은 국정을 일개 사이비 종교 교주의 말 한마디로 운영하나? "또 당신인가"…천공 "경기도, 서울에 통합해야 한다" / 미디어스 https://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792 국민의힘, 총선전략으로 '김포 서울 편입' 당론 추진…'메가 서울' 카드도 천공 "모든 경기도 서울에 통합하면 '집값' '행정' '교육' 문제 해결" 네티즌 "이해 안 되는 일 생기면 천공을 보면 된다" "경기도를 서울에 통합해야 한다"는 무속인 천공의 동영상 강의가 조명되고 있다. 국민의힘은 수도권 총선 전략으로 경기도 김포시를 비롯한 구리, 광명, 과천 등을 서울로 편입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30일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는 경기도 김포한강차량기지에서 열린 ‘수도권 신도시 교통대책 마련 간담회’에서 “김포시 등 서울시와 같은 생활권의 도시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공식적으로 서울시에 편입하는 것을 당론으로 정하려 한다”며 “김포를 편입하면 서울 서부권 배후경제권도 발달시킬 수 있고, 김포의 해외무역·외국투자·관광 등이 서울시의 자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이 같은 내용의 행정구역 개편 특별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의힘은 김포 외에 구리, 광명, 하남, 과천, 성남, 고양 등을 서울에 편입하는 ‘메가시티’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31일 하태경 국민의힘 의원은 MBC 라디오에서 "메가시티가 시대의 트렌드다. 예를 들어 상하이, 베이징 같은 데를 보면 2천만, 3천만 명 이렇게 간다"고 말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같은 날 페이스북에 "세계 도시와의 인구수 비교에서 서울은 38위, 면적은 605㎢로 상위 38개 도시 중 29위밖에 안 된다"며 "고양, 구리, 하남...

윤석열과 쿠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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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페이스북 글 총선 직전 2020.3.19. 윤석열 검찰총장이 대검 간부들과의 식사 자리에서 "육사 갔으면 쿠데타를 했을 것이다. 쿠데타는 김종필 처럼 중령이 하는 것인데, 검찰에는 부장검사에 해당한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이라고 발언했다고 한다.  윤석열의 극우적 사고의 편린이 재확인되었다. 윤석열에게 5.16, 12.12. 등 쿠데타 일으킨 정치군인들은 군사반란자라는 생각이 없다.  오히려 멋진 사나이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육법당"은 한 몸이었다 민주화 후 '하나회'가 해체되면서 군부 쿠데타는 불가능해졌다. 그러나 총과 탱크 대신 수사권과 기소권을 쥔 검찰이 권력의 핵심으로 부상했다. 윤석열은 육사 대신 서울법대를 갔고, 총칼 대신 수사권과 기소권을 휘둘렀다. 2019년 가을 검찰총장이 된 후에 유시민 등이 선도적으로 규정한 "검찰 쿠데타"의 주역이 되었다. 정치군인들이 탱크를 밀고 도심으로 쳐들어갔던 각오를 했을 것이다. 박정희는 민간정부에서 정권을 넘기겠다고 국민을 기망했다. 윤석열은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우겠다고 국민을 기망했다. 군부 쿠데타에 일부 '진보인사'가 현혹되어 환영했듯이, "검찰 쿠데타"에 일부 '진보 인사'는 영합하며 박수를 쳤다. 그리고 이 쿠데타는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으로 이어졌다. 쿠데타가 성공한 것이다. 박정희는 '유신'이라는 새로운 쿠데타를 일으켜 종신집권을 도모했다. 윤석열도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임기 종료후 신변보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박정희도 전두환도 고히 물러가지 않았다. https://www.facebook.com/kukcho/posts/pfbid0YuA3WHdfexkGb2TCNN9jGGCg8BqjWhRX29F8R4MyygqkxpZjd6kWHkDjapz9gRhnl ■ “윤,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발언”…전 검찰간부 법정서 증언 / 한겨레 ...

2024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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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6736738389709336&set=a.253345138048726 [단독] 김포·구리·광명·하남, 서울 편입…與 총선 승부수 띄운다 / 중앙일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318126?sid=100 국민의힘이 수도권 총선 전략으로 서울 인접 도시를 서울에 편입하는 안을 당론으로 추진한다. 여권 핵심 관계자에 따르면 경기 김포·구리·광명·하남시 등 행정구역상 서울에 인접하고 생활권이 같은 인구 50만명 이내 중소 기초단체가 대상이 될 전망이다. 당 내에선 "내년 4·10총선에서 수도권 전역에 파장을 불러올 ‘메트로폴리탄 서울’ 공약을 승부수로 던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김기현 #국민의힘 #매국노 #메트로폴리탄서울

2022.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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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운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10226900614436065&set=a.2127041770304

'줄일 건 예산이 아니라 윤의 임기' 피켓 든 강성희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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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희 의원 멋지네요. [오마이포토] '줄일 건 예산이 아니라 윤의 임기' 피켓 든 강성희 의원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1151?sid=100 윤석열 대통령이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가운데, 강성희 진보당 의원이 '줄일 건 예산이 아니라 윤의 임기'라고 적은 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강성희 #진보당 

윤 대통령, 이제 그만두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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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페이스북 글 "이제 그만두셔야죠"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렇게 화답했습니다.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합니다.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2aHKFab4yonm5hECiattkSBRTGjns6tTjy5C1TKCBzt7HEDmewnMQXhp4z8ceruC3l #윤석열 #매국노 #퇴진 #탄핵

윤석열, 총론과 방향, 비전이 없는 F학점 시정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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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 페이스북 글 총론과 방향, 비전이 없는 F학점 시정연설. 대외 경제환경 어렵다면서도 타개책은 없고 총선용 선심성 예산은 집착. R&D 예산은 혼란에 사과없이 보완하겠다고. 93개국 142회 정상회담 운운에 포복절도. 의원들과 악수쇼핑에는 웃픔이. https://www.facebook.com/cheongrae1/posts/pfbid026c9P7myWdSmAxSUWmNDfXatPFSHNBLWXaDHvac5mXK7rDvqqXrWexHqMDWBfBLPwl #윤석열 #매국노 #시정연설

"두 개의 혀" 매국노 룬, 이번엔 병사 지원 예산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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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혀" 매국노 룬, 이번엔 병사 지원 예산 삭감 아직도 매국노 룬과 국짐 지지하는 이대남들 있나? [단독] 병사 월급 200만원 공약한 정부, 병사 지원 예산 1857억 삭감···‘조삼모사’ 논란 / 경향신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258175?sid=100 내년부터 병사들은 생일날 특식으로 케이크를 받지 못하게 된다. 축구화 구매비나 이발비, 효도휴가비도 지원받지 못한다. 내년도 예산안에서 병사에게 지급하던 현금성·현물 지원 사업 예산 1857억원이 삭감된 것으로 31일 확인됐다. 정부가 병사 월급 200만원을 공약해놓고 정작 복지 비용은 삭감한 ‘조삼모사’라는 비판이 나온다. 국회 국방위원회 전문위원이 이날 펴낸 ‘2024년도 국방부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서’를 보면, 정부는 내년도 예산안에서 그동안 병사에게 현금성 또는 현물로 지원했던 사업 예산안 1857억원어치를 삭감했다. 정부가 내년도 병사 월급 인상을 위해 내년도에 증액한 예산(4131억원)의 45% 정도를 도로 삭감한 셈이다. 병사 1인당으로 환산하면 평균 2만5000원의 월급 감소 효과가 일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세부 항목별로 보면 경축일 특식·영내자 증식(간식)·생일 특식 예산은 올해(1518억원)보다 15.3% 줄어든 1285억원으로 편성됐다. 설날, 추석, 국군의날 등에 지급하던 경축일 특식이 나오는 횟수는 연 9회에서 3회로 줄었다. 생일을 맞은 병사에게 1만5000원짜리 케이크를 사주기 위해 편성한 생일 특식 예산 48억4400만원은 내년도 예산에서 전액 삭감됐다. 병사 축구화 지원 비용(올해 29억5000만원)과 이발비(458억6300만원), 효도휴가비(58억9500만원)도 내년도 예산안에서 전액 삭감됐다. 자기개발비용 지원은 올해(359억7100만원)보다 절반이 삭감된 179억7200만원으로 줄었다. 자기계발교육 비용(562억3000만원)도 32.5% 줄어든 379억5300만원으로 편성됐다. 국방...

김용민 의원 "시정연설도 교회가서 하지 뭐하러 국회에 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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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의원 "시정연설도 교회가서 하지 뭐하러 국회에 오나요." https://www.facebook.com/fopeople/posts/pfbid02usD6hJRmwSEtCT3hywPn2GHTquQe1bA8jt8YC4ZKNEXB2e22Upt3ipcqRGJyydi6l ■ 윤 대통령 이태원 추도 '기획예배' 의혹... 신도들 "정치가 교회 이용"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1106?sid=102 #이태원참사1주기 #윤석열 #매국노 #기획예배 #대국민사기 #시정연설

[만평] 매국노 룬 "국민 절규 응답"한다며… 중대재해법 완화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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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그림마당,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cartoon/grim-madang/article/202310302205005 ■ 중대재해법 완화 꺼낸 윤 대통령…민생 구상이 ‘기업 챙기기’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2473?sid=100 #윤석열 #매국노 #민생 #중대재해법완화

“윤,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발언”…전 검찰간부 법정서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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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장관 가족 죽이기로 검사 쿠데타를 일으켰던 매국노 룬  마음 속으로는 박정희, 전두환의 군사 쿠데타를 선망했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런 자가 지금 대통령이라는 것. “윤, 검찰총장 때 ‘육사 갔으면 쿠데타’ 발언”…전 검찰간부 법정서 증언 / 한겨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2477?sid=102 ‘고발사주 의혹’ 재판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육군사관학교에 갔으면 쿠데타를 했을 것’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라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김옥곤) 심리로 열린 손준성 대구고검 차장검사(검사장)의 공무상비밀누설 등 혐의 공판에는, 그동안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고발사주 의혹에 관여했다’고 주장해 온 한동수 전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한 전 부장은 당시 대검이 ‘총선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과거 윤 대통령의 발언을 전했다. 한 전 부장은 이날 2020년 3월19일 서울 서초구 한 식당에서 진행된 대검 간부들과의 저녁 자리에서 윤 대통령 옆자리에 앉아 들은 내용이라며 약 10분에 걸쳐 당시 상황을 증언했다. 2020년 3월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 이후 문재인 정부와 검찰총장이었던 윤 대통령이 갈등을 겪을 때였다. 한 전 부장은 “(당시 윤 대통령이) 만일 육사에 갔으면 쿠데타를 했을 것이다, 쿠데타는 검찰로 치자면 부장검사인 당시 김종필 중령이 한 것이다,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고 증언했다. 그는 이어 “(윤 대통령이) 조선일보 사주를 만났다고도 했다. 반공정신이 아주 투철한 사람들이다. 전라도 사람보다 훨씬 (반공정신이) 투철하다고 말했다”며 “검찰의 역사는 ‘빨갱이’ 색출의 역사라고도 말했다”고 말했다. 한 전 부장은 “(재판부 성향을 분석한) 판사사찰 문건과 (한동훈 법무부 장관에 대한) 감찰방해 수사 방해 의혹 등은 고발사주 의혹...

[만평] 사람을 갈아서 조국 근대화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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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1114255.html?_fr=mt4 ■ 중대재해법 완화 꺼낸 윤 대통령…민생 구상이 ‘기업 챙기기’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662473?sid=100 윤석열 대통령이 30일 국무회의에서 ‘이주노동자 최저임금 미적용’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완화’ 주장을 “국민들의 절박한 목소리”라고 언급하며 “현장의 절규를 신속하게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런 내용은 노동자의 기본권·안전권 보장에 역행하는 경영계 요구가 주로 반영된 것이다. 서울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참패 뒤 정부·여당이 민생 행보를 가속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가운데 윤 대통령이 밝힌 ‘민생’의 구상이 ‘기업 챙기기’에 쏠려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윤석열 #매국노 #중대재해법 #이주노동자최저임금 #ILO

윤석열, 입만 벌리면 구라에 하는 짓마다 사기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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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시인 페이스북 글 입만 벌리면 구라에 하는 짓마다 사기질… 수구 돌대가리 사이비 개신교인들 방패 뒤에 숨으려 잔대가리 쓰다가 또 걸렸음. 진짜 교회 신자들은 그 시간에 예수 이름으로 거리에 서 있었다.  거절하는데도 굳이 거기 가서 민폐쇼 벌일 시간에 진짜 위로와 사죄가 필요한 자리에 갔어야지. 차라리 돈과 권력에 미친 대형교회에 갔으면 이런 쪽팔림은 덜했을 텐데. 어쩌면 하는 짓마다… 어휴~ https://www.facebook.com/keun.reu/posts/pfbid0mcen9fid6XRZSbpo3EFvi4DWMcvVAq4RUhtN4rGX4XB7KS484HCGqGti9mQDsBqAl ■ 윤 대통령 이태원 추도 '기획예배' 의혹... 신도들 "정치가 교회 이용"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1106?sid=102 #이태원참사1주기 #윤석열 #매국노 #추모예배 #기획예배 #대국민사기

'1주기 추모대회' 불참 박희영 용산구청장‥주말새 뭐했나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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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족들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려고 공식 일정을 최소화하고 있다"는 박희영 용산구청장 이태원 참사 추모 관련 자리에는 참석하지 않고 지역행사나 모임에는 참석 이태원 참사 유족들을 겨냥한 반대 집회를 열던 하나로회 배웅 이태원 참사 때 시신들을 안치했던 장소에서 탁구대회 열고 먹자판 벌여...  '1주기 추모대회' 불참 박희영 용산구청장‥주말새 뭐했나 봤더니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8576?sid=102 유튜브 - https://youtu.be/Ej5E254GgZI ◀ 앵커 ▶ 어제 국민적 애도 속에 진행된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모대회. 대통령의 빈자리도 컸지만, 사고 현장의 관할 지자체 장인 박희영 용산 구청장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넉 달 전 보석으로 풀려난 이후 공개 행보는 거의 하지 않고 있는데요. '유족들의 심기를 거스르지 않겠다'는 이유라고 하는데, 이게 진심인지 의심스러운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구나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그제(28일) 오전 8시,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하나로 산악회'라는 단체의 전세버스 앞에 등산복 차림의 사람들이 모여 있습니다. [서울 용산구민(음성변조)] "눈에 익어서..이렇게 봤더니 박희영 구청장이더라고요.. 분위기 너무 좋았죠. 너무 반갑게 맞아주면서.." 박희영 서울 용산구청장이 현장에 나타났던 겁니다. 지역 친목단체인 '하나로회'가 행사를 떠나자 직접 나와 배웅하는 자리였습니다. 이 단체는 이태원 참사 유족들을 겨냥한 반대 집회를 열기도 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또, 이곳에 오기 약 30분 전쯤 지역의 한 성당을 찾아, 야유회를 떠나는 신도들에게 인사를 했던 걸로 확인됐습니다. 친목 단체들의 행사가 많은 주말 아침이었지만, 이태원 참사 1주기를 하루 앞둔 날이었습니다. 정작 이튿날 1주기 추모대회 등 최근 진행된 참사 관련 어느...

영암교회 교인들의 제보: 영암교회측은 이태원참사추도예배를 드린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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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 룬 추모예배 펙트체크 최재영 목사 페이스북 글 <영암교회 교인들의 제보: 영암교회측은 이태원참사추도예배를 드린적이 없다>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윤석열은 이태원참사 추모마저 초등시절 다녔던 영암교회당을 찾아가 언론플레이와 눈속임으로 겨우 모면했다.  아니지, 대충 때웠다는 표현이 맞는다.  윤석열은 몇몇 장관들과 참모들 그리고 국힘 주요 당직자들만 대동하고 자기들만 자체적으로 무리수를 두면서 예배를 드린 것이다. 염암교회측에 엄청난 민폐를 끼쳤다. 지상파 뉴스와 용산에서 제공한 영상자료를 봐도 전체 신자들이 참석해서 예배를 드리는 장면은 없다. 전체 좌석의 1분단만 포커스를 맞춰서 30여명 내외만 예배를 드리는 장면만 등장한다. 그것도 경호원들의 철통같은 통제하에 그 교회 장로들과 부목사들 10여 명이 합류한 인원이 전부었다.  영암교회 3부 예배는 통상 11시에 시작해서 12시 10분이면 모두 마친다. 그런데 그 예배가 끝나고 교인들이 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당회도 열어야 하는 바쁜 시간에 대통령실측에서 12시 30분부터 에배를 드릴수 있는 장소제공을 요청한 것이다.  더구나 이날은 영암교회가 내년도 예산도 심의하는 정책 당회를 여는 날이라 1년중 가장 바쁜날이고 화장실 공사를 하는 기간이라서 대통령실의 예배요청을 처음에는 완강하게 거절했으나  용산측에서 집요하게 요구해서 성사되었다. 결국 유상진 담임목사가 주도해 윤 일행들만 모아놓고 그들앞에서만 추도 설교와 예배인도를 했고 언플용 윤석열의 발언 시간이 할당된 것이다. 자기들만의 리그였다. 유족들도 없고 , 사과도없고, 대책도 없고 문책도 없는 사탕발림 추도사를 하필 모교회를 이용해 해치운 것이다. 그리고 용산 대통령실측은 재빠르게  윤석열의 추모발언이 담긴 영암교회 예배장면 보도자료를 언론사에 배포해서 첫 보도가 오후 2시 21분에 나갈 정도로  번개처럼 언론플레이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수진보 언론할것 없이 마치 ...

데칼코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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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최강욱 의원  https://www.facebook.com/photo?fbid=7154122487933666&set=a.148160005196651 #박근혜 #윤석열 #매국노 #탄핵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무덤파는 행위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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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희 의원 페이스북 글 [대통령의 거부권행사,무덤파는 행위될 것] 방송3법은 방송독립법이다. 공영방송 이사수를 확 늘려 정권이 국세청ㆍ권익위ㆍ검찰 등을 동원해 공영방송사장 인선을 좌지우지 못하게 하잔 법이다. 국힘은 방송장악 중단하고 방송독립법 통과에 협조하라! https://www.facebook.com/motheryyy/posts/pfbid02EZtJBRMXwLWpowVzLFLf5Ws9vGRaANaqVLXCEECtRzvuMWANcVFBMkUeCN5ZPRQxl ■ 윤재옥 "노란봉투법·방송3법 처리시 대통령 거부권 행사 건의"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1006?sid=100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방송3법 #방송법 #방송문화진흥법 #한국교육방송공사법 #거부권행사 #방송장악

신언서판의 기본이 안 됐다. 윤석열은 대통령으로서 크게 부족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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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영 기자 페이스북 글 10.29 이태원 예배를 본다고 교회에 앉아 있다. 옆에는 여당의 당대표, 뒤에는 이상민 행안부장관이 보인다.  여기는 어딘가? 서울 성북구라고 한다. 왜 여기인가? 이태원참사 1주년에. 장소가 주는 의미가 있는가? 없다. 누가 보기에도.  옆에 김기현 대표가 앉아 있어야 했을까? 뒤에는 이상민 장관이 보여야 했을까? 여당 의원들과 대통령실 관계자들에게 둘러싸여 예배를 보면 본인의 속 마음은 편안했을까? 본인 속마음 편한 것만 생각하고, 유가족들의 평생 가슴앓이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이 없었던게지. 그러니까 참사와 동떨어진 장소에서 정부의 무책임만 생각나게 하는 인사들과 함께  했겠지. 생각해보니 용산구청장도 1년전 그 용산구청장이지 않는가.  추모사는 더 가관이다.  "지난해 오늘은 제가 살면서 가장 큰 슬픔을 가진 날입니다." 첫문장이다. 대통령이 한국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하는 재미교포인가? 아름답게 쓰라고 하지는 않는다. 다만 맥락에 맞게 유의미하게 비문처럼 안 보이게 써달라. 대통령이 썼나? 아니면 누가 써줬나? 써줬다고 이걸 그대로 읽나? 오늘은 가진 날입니다. Today has란다. 아이엠 보그체인가? 주어와 술어가 직접 연결돼야 가장 간결하고 명확한 문장이 나온다. 주술일치. 주어는 너, 화자인게 낫겠지. 전 슬펐습니다라고 표현했어도 좋다.  무엇보다 단문으로 쓰라. 거의 늘 이렇게 쓰던데 어떤 자인지 잘라라. 글 못 쓴다. 생각도 없다. 물론 그걸 괜찮다고 읽는 대통령이 가장 큰 문제다.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역량이 부족하다. 생각이 있는지도 모르겠다.  시덥잖은 추도문 뒷부분에 대해서는 생략한다. 옛 성현들이 신언서판이라고 했다.  신. 바지춤을 올리고 살을 빼자. 생활습관을 바르게 하자. 절주를 하자.  언. 이**같은 말이 미국 한복판에서도 툭 튀어나오는 말버릇을 고치자. 다독하고 다상량하자. 말수는 줄이자. 잘 알지 못하면 침묵하라....

윤석열 정부 초간단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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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웅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6930844433642904&set=a.344402822287131 #윤석열 #매국노

[만평] 안전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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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찬의 만화시사, 시민언론 민들레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42 #이태원참사1주기 #참사책임 #윤석열 #매국노 #한덕수 #한동훈 #이상민 #오세훈 #박희영 #윤희근 #김광호 #이임재

[만평]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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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의 그림마당, 경향신문 https://www.khan.co.kr/cartoon/grim-madang/article/202310292204005 #이태원참사1주기 #시민추모대회 #윤석열 #매국노 #박정희추도식 #정치집회 #총선

[만평] I am 추모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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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cartoon/hanicartoon/1114085.html?_fr=mt4 #이태원참사1주기 #윤석열 #매국노 #추모예배

근조 없는 리본달고 영정 없는 분향소에 유족 없는 추도예배 책임 없는 슬픔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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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글 근조 없는 리본달고 영정 없는 분향소에 유족 없는 추도예배 책임 없는 슬픔타령 https://www.facebook.com/choepro/posts/pfbid0Yp8bbFzjS1RxvkR9TWhNyh2PkTXy8RTmXBoVYU7WDTUj7xwcbfNXMav21A39dL9Dl #이태원참사1주기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공동체의 첫 번째 책임은 희생자들을 ‘이름도 얼굴도 없는 존재’로 남겨두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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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용 선생님 페이스북 글 10.29 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제에 가서 헌화하고 왔습니다. 돌이켜 보면, 작년 이맘 때 납득할 수 없는 일들이 잇달아 벌어졌습니다. 참사 자체가 상식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지만, 정부의 후속 대응은 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공무원들은 ‘근조’자가 없는 검은 리본을 패용했고, 뒤이어 시청광장에 설치된 ‘합동분향소’에는 위패도 영정도 없이 국화꽃만 놓였습니다. 윤석열은 그 꽃 앞에서 묵념하는 퍼포먼스를 연출했고, 많은 사람이 그 행위를 모방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2년 우범곤 순경 총기난사 사건 직후 ‘합동분향소’라는 이름의 ‘시설’이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빈소를 차리고 장례를 치르는 건 본디 ‘가족 단위’의 일이었지만, 이를 계기로 참사가 있을 때마다 ‘합동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합동분향소’의 ‘공익성’이 확인됐기 때문입니다. 첫째, 같은 참사를 겪은 유가족들이 한 곳에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함께 대책을 논의할 수 있었습니다. 둘째, 조문객들이 각 가정의 빈소를 일일이 찾아다니는 불편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셋째, ‘국가 또는 공동체 전체의 책임’을 인정한다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영정도 위패도 없는 ‘합동분향소’가 과거에도 있었는지 궁금해서 일일이 다 찾아 봤습니다. 10.29 이태원 참사 때까지 250회 정도가 설치되었지만, 영정도 위패도 없는 분향소 설치는 단 한 차례도 없었습니다. ‘영정도 위패도 없는 합동분향소’라는 유례 없는 시설이 처음 생기면, 그 이유를 찾으려 들어야 ‘사람의 지성’입니다. 당시에도 ‘유족들끼리 연대하지 못 하게 하기 위해서’라거나 ‘주술적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합리적’인 해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언론과 지식인, 정치인들은 명단 공개가 개인정보 유출이며 유족들에 대한 2차 가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이 윤석열 정부의 무도한 행위를 정당화하기 위해 내 놓은 이런 주장은, 1982년 이후 40년 간 단 한 번도 나온 적이...

이재명 대표 10.29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 추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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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표 10.29이태원참사 1주기 시민추모대회 추모사> 계절이 네 번 바뀌었습니다. 별을 닮은 미소로 언제나 주변을 밝게 만들었던 딸, 항상 가족들을 먼저 생각하던 아들, 아이들에겐 친구 같고 가족들에게는 누구보다 따뜻하고 살가웠던 아내와 남편, 사랑하는 사람과 새로운 출발을 꿈꾸었던 예비신부·신랑, 159개의 우주, 159개의 세계가 무너진 그 날로부터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달라진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유족들의 절절한 호소는 오늘도 외면 받고 있습니다. 권력은 오로지 진 진상 은폐에만 급급합니다. 참사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책임 있는 정부 당국자는 오늘 이 자리조차 끝끝내 외면했습니다.국가는 참사 때도, 지금도 희생자와 유족들 곁에 없습니다.  그렇게 반성하지 않는 마음, 책임지지 않는 태도가 ‘오송 참사’, ‘해병대원 사망’이라는 또 다른 비극을 낳았습니다. 국민의 일상이, 평범한 삶 곳곳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이태원의 그 날’을 모두가 기억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국민 여러분, 유가족 여러분, 10.29 이후의 대한민국은 10.29 이전의 대한민국과 달라야 합니다.  다시는 국가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국민의 생명이 헛되이 희생되지 않도록, 유족들이 차가운 거리 위에서 더는 외롭게 싸우지 않도록, 우리 민주당이 앞장서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이태원 참사 특별법’의 신속한 통과로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묻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국가의 책임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10.29를 기억하며 진실을 향한 싸움을 멈추지 않겠습니다.  거듭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무엇보다 유족 여러분께 마음을 다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유가족 여러분, 한겨울 얼음 속에도 새싹은 자라납니다. 아무리 지금이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고, 함께 손잡고...

이태원 찾은 이상민 "한번 포가 떨어진 곳은 다시 안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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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XX 완전 사이코패스네요. 말하는 꼬라지 좀 보십시오.  이태원 찾은 이상민 "한번 포가 떨어진 곳은 다시 안 떨어진다"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0930?sid=102 ... ■ 1년 지나도 안 바뀐 행정안전부 장관 "한번 포가 떨어진 곳은…"    유가족들은 "참사 책임자인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사퇴하라"고 했다. 참사 1년이 지난 뒤에도 여전히 행정안전부 장관인 이 장관은 이날도 유가족들을 만나 사과하지 않았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핼러윈 인파밀집지역 현장점검'이라는 제목의 일정으로 이태원역 1번 출구 앞 참사 골목을 방문했다. 이 장관은 골목 입구 추모공간을 지나며 잠시 묵념을 하기도 했다.   이 장관은 대동한 용산구청, 경찰, 소방 관계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지역은, 구조적으로 위험한 지역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 그런 말이 있지 않습니까. '한번 포가 떨어진 곳은 다시 안 떨어진다.' 그러니까 너무 이곳에만 집중하지 마시고, 다른 위험 요소가 있는지도 잘 관리해주세요. 그리고 시민들이 안전의식들이 많이 좀 늘어나서, 여기는 조금 많이들 조심할 거 같아요. 오히려, 우리가 미처 대비하지 못했던 다른 지역도 관심을 좀 넓게 가지셔서, 그런 우려 지역에 대해서도 사전에 미리미리 잘 좀 대비해주세요."   이 장관은 이태원 골목에 도착한 지 30분 만에 자리를 떴다. #이태원참사 #이상민 

매국노 룬, 이태원 참사 희생자 유가족을 끝내 외면하고 추모식 불참. TIME, Reuters, CNN, BBC 등 외신, 매국노 룬 정부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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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尹, 이태원 참사 1주기 추도예배…"반드시 안전한 대한민국 만들 것" / 노컷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3827860?sid=100 ■ 尹, 교회서 조용히 이태원 참사 추모…“추모에 장소는 안중요” / 이데일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607044?sid=100 윤석열 대통령 영암교회서 추도예배 추모사 “작년 참사 가장 슬픈 날” 안전한 대한민국 목표로 노력할 것 장소에 상관없이 애도하고 추모마음은 동일 ■ 외신이 본 이태원 참사 1주기 "한국은 변한 것이 없다" / 오마이뉴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410940?sid=104 유족들 아픔 다룬 <타임>, 행정 책임 꼬집은 <로이터>... "누구도 책임지지 않아" "한국 고위 관료들, 책임 회피는 너무 흔한 일" "이태원 참사 교훈 삼아"... 해외 대도시, 핼러윈 안전 강화  영국 BBC "한국 정부 기관들, 인터뷰 요청 다 거절" #이태원참사1주기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변두리를 떠돌고 있는 '같잖은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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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선생님 "변두리를 떠돌고 있는 '같잖은 대통령'"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dg7TzYipUsh3h2eFBbouPXsZiLJetGgE6TRwkhjTZyuh3USiaVeyMiTheuMLYZHgl ■ 윤 대통령, 영암교회에서 이태원 참사 추도 예배 "깊은 위로"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8305?sid=100 #이태원참사1주기 #추도예배 #윤석열 #국민의힘 #매국노 

당신들의 이름을 이제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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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원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316983060956313&set=a.102905449030743 #이태원참사1주기

이태원 참사 다큐 크러쉬(CRUSH) 전체영상 올라와 있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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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다큐 크러쉬(CRUSH) 전체영상 바로가기 - https://m.blog.naver.com/bada100477/223242756857 어느 시민의 블로그인데요 크러쉬 1, 2부 전체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못 보신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접속이 안 되면 룬이 막은 것입니다.) #이태원참사1주기 #크러쉬 #CRUSH 

[만평] 딴 데 보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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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일보 zziziree https://www.ddanzi.com/ddanziNews/786185552 #윤석열 #매국노 #이슈덮기 

결국 서울-양평고속도로를 김건희 일가 전용도로를 만들려고 한 것은 국토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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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준 대변인 서면브리핑 <결국 서울-양평고속도로를 김건희 일가 전용도로를 만들려고 한 것은 국토부였습니다> 어제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검토 정황이 담긴 자료를 국토부 관계자가 고의로 숨겼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그동안 국토부는 지난해 5월 말 타당성 조사 착수 보고 때 종점 변경을 검토했고, 외부 용역사의 주장을 수용한 것이라고 주장해왔습니다. 그러나 어제 국토부 국정감사에서 이용욱 국토부 도로국장은 ‘종점부 위치 변경 검토’가 담긴 용역업체 과업지시서 삭제를 국토부 담당 실무자들이 지시한 것이라고 실토했습니다. 또한 국토부는 이미 지난해 4월에 종점 변경을 상정한 ‘과업지시서’를 작성했음도 드러났습니다. 결국 종점 변경을 제안한 것은 용역사가 아니라 국토부였고, 종점 변경 검토 시점도 5월 말이 아닌 4월이었다는 말입니다. 종점 변경이 타당하고 떳떳했다면 이런 사실을 숨길 이유가 없습니다. 야당의 주장을 정치적인 선동이라고 매도하면서 뒤로는 자료를 은폐하고 조작해 여론을 호도한 국토부와 원희룡 장관은 응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국민께 사과하고 즉각 변경안을 폐기하십시오. 그리고 오랜기간 준비해 온 원안에 따라 도로건설에 착수해야 합니다. 명백한 국정농단임이 드러난 김건희 여사 일가의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국정조사도 수용하십시오. 그것이 교통 체증에 고통받고 있는 국민과 양평군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일 것입니다. https://www.theminjoo.kr/main/sub/news/view.php?brd=11&post=1200295 ■ 실수라더니 양평 고속도로 '자료 삭제' 실토한 국토부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8282?sid=100 #김건희 #최은순 #윤석열 #매국노 #국토부 #원희룡 #김건희고속도로 #자료삭제 #국정농단 #국정조사 #탄핵

당신 이름 부르며 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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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이름 부르며 우네 / 류근 꽃에도 이름이 있고 바람에도 이름이 있고 구름에도 이름이 있고 별에도 이름이 있네 비에도 강에도 계절에도  사랑에도 슬픔에도 바다에도 신에게도 이름이 있네 세상에 온 모두에게 이름이 있네 살아서 부르던 이름 누가 지웠나 누가 죽음으로 그 이름을 지웠나 이름이 없으니 어느 입술에도 묻을 수 없고 어느 가슴에도 묻을 수 없어 발자국 없는 발음으로 허공에서 우네 떠나지 못한 눈빛만 남아서 허공에서 우네 이름 가리면 슬픔이 가려지나 이름 지우면 죽음이 지워지나 살아서 빛나던 이름  그 체온 식지 말라고 죽음으로 죽음을 덮지 말라고 살아남아 부끄럽게 꽃잎 하나 던지며 우네 살아남아 억울하게  당신 이름 부르며 우네 https://www.facebook.com/keun.reu/posts/pfbid02oto1Zy8TUECXSxGHV7WK2u4XareuiXeMWp44V44tov7DpHgUpsLwRNU3e8Q6Y9r9l #이태원참사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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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2022 1029 #이태원참사1주기

정치권력에 굴종적 태도를 보이는 유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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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익 선생님 페이스북 글 윤석열이 병산서원에 가서 다과상을 받고 유림과 환담을 나누었다는데, 윤석열의 소반이 함께 앉은 유림의 소반보다 높고 화려하다.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유교 국가 조선의 제사장이었던 왕이 아니다. 유림이 조선에서 왕에게 저러는 게 예의일 수 있으나,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에게 저러는 것은 '정치권력에 굴종적 태도를 보이는 유림'으로 읽힐 수 있다. https://www.facebook.com/kyoik.hwang.7/posts/pfbid02zk4bHjurjmDXvoTd7oWYLi6MPP2zxq4DeUnhGi7tkKYAZyMPPNKnGfndLjP3QWiQl #윤석열 #매국노 #병산서원 #유림 #소반

책임도 처벌도 없는 참사 1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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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라백 만평, 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526 #이태원참사

그래프로 보는 대한민국 1호 영업사원의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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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 이후 한국 무역수지 국가별 순위 ■ 관련 기사 상반기 무역적자 개선에도 세계순위 '뚝'…韓, 208개국 중 200위 / 뉴시스(2023.10.2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2158005?sid=101 #윤석열 #매국노 #무역적자

[만평] 위로의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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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의 시사만평, 민중의소리 https://vop.co.kr/A00001641139.html #이태원참사 #1주기시민추모대회 #윤석열 #매국노 #박정희추도식

절대 잊어서는 안될, 어떻게든 책임을 피하려는 모리배들의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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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욱 의원 페이스북 글 꽃다운 이들이 별이 되어 떠난지 벌써 1년. 진실을 향한 싸움이 계속되는 시대의 아픔. 절대 잊어서는 안될, 어떻게든 책임을 피하려는 모리배들의 몸부림... https://www.facebook.com/choepro/posts/pfbid02D1gBgK2PawYo65BSvrmxmUm6WZarzfTL7gu8iePKzeLHjei3gLsHubZgxFvp52jZl #이태원참사1주기 #윤석열 #한동훈 #이상민 #오세훈 #박희영 #국민의힘 #매국노

159명의 꿈, 사랑, 삶, 왜 구하지 못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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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건웅 작가  https://www.facebook.com/photo/?fbid=6925418707518810&set=a.344402822287131 #이태원참사1주기

멸공, 탈중국, 한미 가치동맹 외치며 '자유의 전사' 놀이하던 매국노 룬.. 낙동강 오리알 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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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언론 "바이든·시진핑, 다음 달 정상회담" / MBC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308202?sid=104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다음 달 정상회담을 하기로 합의했다고 AP 통신이 익명의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양 정상이 다음 달 중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습니다. 앞서 백악관은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 회담 결과 자료에서 "1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바이든 대통령과 시진핑 국가주석 간 회담을 위해 협력하는 것을 포함해 고위급 외교를 추가로 추진하고자 하는 바람을 재확인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윤석열 #매국노 #탈중국 #가치외교 #사대주의 #외교참사 #경제폭망 #미국 #중국

[단독] 경찰, 차장검사 처남 마약신고 석달 후 시료 채취…불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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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형이 이정섭 검사라 가능했던 일 [단독] 경찰, 차장검사 처남 마약신고 석달 후 시료 채취…불송치 / 뉴스버스 https://www.newsverse.kr/news/articleView.html?idxno=4338 이정섭 수원지검 2차장검사의 처남 A씨가 지난 2월 6일 경찰에 대마 흡입 혐의로 112신고가 됐으나, 경찰은 석달이 지나서야 머리카락과 소변을 제출받아 결국 불송치한 것으로 27일 드러났다. A씨는 경찰 조사가 미뤄지는 동안 염색과 탈색을 반복했고, 경찰 출석 전 병원에서 대마 성분 검출 여부 검사까지 받았다. 마약 수사 경력이 있는 서울 지역 경찰의 한 간부는 "대마의 경우 두 달이 지나 검사를 하면 검출이 안된다"고 설명했다.  최초 A씨의 마약 투약 신고를 한 A씨의 부인 B씨에 따르면 지난 2월 6일 가정 폭력신고를 받고 나온 경찰에게 '마약 투약 뒤 가정 폭력이 일어났다'고 알려 마약 수사 담당 경찰관이 추가로 출동했다. B씨는 이들에게 남편 A씨가 대마 흡입 때 이용한 관련 증거들이 있다고 말했으나 경찰은 증거를 확보하지 않고 철수했다. B씨는 "당시 경찰이 남편 A씨에게 마약 간이 검사를 요청했으나, A씨가 거절하자 경찰도 그냥 돌아갔다"고 말했다. B씨는 A씨가 당시 마약 간이 검사를 거절한 이유에 대해 "마약수사대 출동이 지체된 상황에서 마침 가족으로부터 전화가 와, '영장이 없는 상황에서는 임의로 검사에 응할 의무가 없다'는 조언을 듣더니 A씨가 마약검사를 받지 않았다"고 했다.  A씨는 하루 뒤인 2월 7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나와, 남편의 가정 폭력과 마약 투약 사실을 정식 고발했다. 하지만 경찰이 남편의 폭력 혐의는 수사하면서도 마약 수사는 지지부진하자 B씨는 같은달 28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다시 고발하면서 남편의 머리카락과 대마 흡입에 사용된 파이프를 직접 제출했다. 이 사건은 3월 9일 서울 수서경찰서로 이첩돼 접수됐다. 수서경찰서는 접수 두...